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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인교회

  • 기감 미주연회 초대감독 한기형 목사 당선

    기독교대한감리회(이하 기감) 미주연회가 정연회로 승격된 후 처음 가진 감독 선거에서 기호 2번 한기형 목사 박빙의 표대결 끝에 65표(이병준 목사 60표, 조창오 목사 56표)를 얻어 당선을 확정지었다.
  • 지난 17일 가을학기 수료식에서 60여명이수료증을 수여받았다.(AARC 제공)

    AARC, 무료 영어강좌 및 시민권반 겨울학기 개강

    지역사회 봉사와 섬김에 힘쓰고 있는 아시안아메리칸리소스센터(총무 지수예 사모, 이하 AARC)에서 그간 성공적으로 운영해오던 ‘무료 영어 및 시민권 교육반’ 겨울학기를 노크로스 캠퍼스에서 시작한다.
  • 美 남침례교, 대선 앞두고 40일 기도 돌입

    미국 최대 개신교단인 남침례교총회(SBC)가 오는 11월 4일 열리는 대선을 앞두고 영적 부흥과 국가 발전을 위한 40일 기도에 돌입했다.
  • 고신 새 총회장 이용호 목사(서울영천교회).

    고신 새 총회장에 이용호 목사 당선

    대한예수교장로회 고신총회도 새로운 임원을 선출했다. 예장 고신총회는 9월 22~26일의 일정으로 천안 고려신학대학원에서 진행하고 있는 정기총회에서 총회장 이용호 목사를 비롯해 새로운 임원들을 선출했다.
  • 김재억 목사

    [김재억 칼럼]마약왕 에스꼬바르

    현재 전세계적으로 최고의 사업, 가장 이익을 많이 내는 소위 '황금알을 낳는 거위'는 석유산업, 정보기술산업(IT), 자동차, 선박산업이 아닌 '마약 밀매업' 이다. 범죄 조직들이 가장 선호하는 '죽음의 사업' 이다.
  • '주여 7창'으로 시작된 기도 열매 맺어

    북미 원주민 선교 연합회(대표 김동승 선교사)에서는 지난 2003년부터 기도로 준비해오던 북미 원주민 신학교를 26일 드디어 인수하게 된다.
  • '주여 7창'으로 시작된 기도, 기적 같은 역사로 열매 맺어

    북미 원주민 선교 연합회(대표 김동승 선교사)에서는 지난 2003년부터 기도로 준비해오던 북미 원주민 신학교를 26일 드디어 인수하게 된다.
  • [성도현 목사 칼럼]두렵고 떨리는 마음으로 구원을 이루라

    바울은 “두렵고 떨리는 마음으로 구원을 이루라(빌 2:12)”고 했습니다. 이 말씀은 첫째로는 하나님께 대한 겸손과 겸허를 뜻합니다. 우리는 때때로 자신의 구원에 대해서 너무나 자신 만만하게 뽐내는 경솔한 신자들을 많이 보…
  • 조인정 마임 아티스트가 삭개오 이야기를 마임으로 공연하고 있다.

    회복 21 뉴욕할렐루야교회 공연

    '낮엔 해처럼 밤엔 달처럼', '나의 등 뒤에서'등의 복음성가 곡으로 유명한 최미 사모가 여성 회복을 위해 시작한 '회복 21'이 지난 25일 뉴욕할렐루야교회(담임 한기술 목사)에서 은혜로운 공연을 펼쳤다.
  • 가정사역 과목에 대해 오리엔테이션하는 유희동 목사.

    내 안에 쓴뿌리 제거하고 나를 알아가는 과정

    22년 전통의 KBIA(Korean Bible Institute of Atlanta)에서 상담과 치유과정, 영어신학강독, 가정사역 과정 가을학기를 시작했다
  • 지난 2005년 뉴욕에 방문한 소향 POS 팀(오른쪽에서 두번째가 소향)

    CCM 가수 소향 초청 제16회 밀알의 밤

    제16회 밀알의 밤이 10월 25일 휄로쉽교회 버지니아 캠퍼스와 10월 26일 휄로쉽교회 매릴랜드 캠퍼스에서 열린다. 매년 가을을 맞이해 워싱톤밀알선교단의 사역을 홍보하고, 후원자들을 발굴하기 위해
  • 슈가로프한인교회 최봉수 담임목사

    [최봉수 목사 칼럼] 우리가 교회입니다

    필립 얀시의 어메이징 그레이스에 나오는 글을 하나 소개해 드릴까 합니다. 일찍이 스탈린은 공산주의의 약속을 증명하고자 폴란드 내에 ‘신도시’란 뜻의 노와 후타 (Nowa Huta)를 세웠다. 그는 단번에 온 국가를 바꿀 수는 없…
  • 곽성옥씨 피아노 연주회 영생장로교회서 열려

    곽성옥씨의 피아노 연주회가 오는 10월 4일(토) 워싱톤 영생장로교회에서 열린다.
  • 손기성 목사

    [손기성 칼럼]사라진 미각(味覺)

    한 청년이 사라진 미각(味覺) 때문에 고민하다가 용하다는 사람의 소문을 듣고 뉴욕으로 옵니다. 그리고 미각을 고치기 위해 그 노인분과 함께 생활을 합니다. 그분은 말 합니다. ‘그냥 살지 뭐 때문에 여기까지 와?’
  • 한마음장로교회 백성봉 담임목사.

    한마음장로교회, 가을부흥사경회 개최

    오곡이 여물어 가는 풍성한 가을, PCA 한마음장로교회(백성봉 목사)에서 풍성한 성령의 열매를 맺을 수 있는 ‘가을부흥사경회’를 개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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