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ite
stats

한인교회

  • 왼쪽부터 지휘자 한주연, 문인영, 김영수, 부이사장 이대우, 단장 허민호, 송재현, 디렉터 정정호

    크리스챤 드림 청소년 오케스트라/합창단 창단

    오케스트라는 100여명의 단원으로 시작해 점차 그 수를 늘려 3년 이내에 300명의 규모로 커지길 기대하고 있으며 합창단은 50여명 규모로 시작할 예정이다. 악기나 노래를 배우는 비용은 무료이며
  • 지역사회를 섬기며 복음을 전하겠습니다

    청소년의 찬양과 아름다운 연주를 통해 복음이 전해지고 지역사회가 변화된다.
  • EB봉사회 기금모금 ‘찬양의 밤’

    '가정폭력문제 인식의 달'인 10월을 맞아 이스트베이 한인봉사회(이정렬 관장) 산하 쉼터와 '쉼터 자문 종교지도자 그룹'에서 10월 12일(주일) 기금모금을 위한 '찬양의 밤 행사를 개최한다.
  • 나도 모르는 사이에 내 자녀가 마약 중독?

    청소년기 마약 딜러로 어두운 길을 보냈으나 하나님을 만나 목사로 새로운 삶을 살고 있는 한영호 목사가 오는 10월 3일부터 이틀간 임마누엘선교교회(강옥만 목사)에서 한인부모들을 대상으로 자녀교육 세미나를 개최한다.
  • “마실 물 없는 곳에 물 주며 복음 전해”

    리마는 페루의 수도인데도 불구하고, 사막지역이라서 풀 한 포기 자라지 않는 황량한 곳입니다. 산 위에 있는 마을에는 물이 전혀 없습니다. 산 아래에 있는 마을에서는 간혹 어떤 집은 손으로 판 작은 우물을 가지고 있습니다. …
  • [선교통신원]물한그릇선교회 페루 사역보고

    리마는 페루의 수도인데도 불구하고, 사막지역이라서 풀 한 포기 자라지 않는 황량한 곳입니다. 산 위에 있는 마을에는 물이 전혀 없습니다. 산 아래에 있는 마을에서는 간혹 어떤 집은 손으로 판 작은 우물을 가지고 있습니다. …
  • 뉴저지유니온연합감리교회 유숙희 사모 위한 기도 요청

    뉴져지 유니온연합감리교회(담임 유천형 목사) 유(최)숙희 사모가 급성골수성 백혈병(ACUTE MAYELOGENOUS LEUKEMIA)으로 지난 19일 뉴욕 Memorial Sloan-Kettering Cancer Center에 입원했다.
  • 미주연회 초대감독으로 선출된 한 목사는 “2년의 감독 임기 동안 개교회를 섬기는 마음으로, 초심의 마음으로 일하겠다”고 당선 소감을 밝혔다.

    “개교회 섬기듯 연회 위해 일하겠다”

    초대 미주연회 감독으로 나성동산교회 한기형 목사가 당선됐다. 한 목사는 지난 25일 남가주 빌라델피아교회에서 치뤄진 선거에서 3명의 후보들과 박빙의 승부 끝에 당선됐다.
  • 美 청소년 SYATP, “동성결혼 합법화 안된다”

    미국 내 약 2백만 명 학생이 참여한 가운데 지난 24일, 청소년들의 연례기도행사인 ‘씨유엣더폴(See You At The Pole, SYATP)’이 열렸다. 매년 미국 땅의 도덕적, 영적 각성을 위해 기도하고 있는 SYATP기도회에 올해는 특별히 대선과 관…
  • 시카고 ‘은혜의 집’ 개원감사예배 드려

    시카고 은혜의 집(원장 이영자 목사) 개원 감사예배가 21일 기도원 예배당에서 열렸다. 이날 예배는 사회 이영자 목사, 기도 박규완 목사, 특송 임영권 집사, 설교 및 축도 주용성 목사, 축사 송강호 목사 등의 순으로 진행됐다.
  • 굿사마리탄, 인천 길병원과 자매결연

  • 감사예배 헌금 전액, 멕시코 고아원 건축 위해 기부

    함께하는선교교회(김경수 목사) 창립 1주년 및 성전 마련 기념 ‘선교감사예배’가 오는 10월 19일 교회 본당에서 개최된다. 함께하는선교교회는 지난 11월 첫 예배를 드리고 가정집과 태권도장 등에서 예배드리며 지정된 예배처…
  • 강신원 목사.

    노량진교회 강신원 목사 존스보로 방문

    강신원 목사(한국 노량진교회)가 조자아장로교회(김상영 목사) 말씀사경회 인도 차 존스보로를 방문한다.
  • 지난해 열린 제 8회 밀알의 밤 행사에서 수화찬양을 선보이는 밀알 단원들과 봉사자들.

    소향과 밀알이 수놓는 밀알의 밤

    뛰어난 가창력과 주님을 향한 뜨거운 열정을 가득 품은 한국 최고의 CCM가수 소향과 자폐장애인 피아니스트 정수진 자매가 애틀랜타를 찾는다.
  • 지난해 열린 제 8회 밀알의 밤 행사에서 수화찬양을 선보이는 밀알 단원들과 봉사자들.

    소향과 밀알이 선사하는 아름다운 밀알의 밤

    뛰어난 가창력과 주님을 향한 뜨거운 열정을 가득 품은 한국 최고의 CCM가수 소향과 자폐장애인 피아니스트 정수진 자매가 애틀랜타를 찾는다.
Real Time Analytics
Web Analytic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