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인교회
애리조나, 플로리다, 알칸사스 차례로 희소식
애리조나 주도 동성결혼반대와 관련한 헌법수정안을 통과시켰다고 지난 4일 결정됐다. 애리조나 주는 이미 동성결혼을 금지하고 있으나 이번 법안을 통해 법조인들이 그 법을 뒤집는 것을 방지하기 위한 헌법 수정을 확정지었… 오바마 당선, 美 진보교계 축하 메시지
미국 진보 교계가 버락 오바마 후보의 당선에 환영을 표시하고 있다. 미국교회협의회(NCC)는 4일(현지 시각) 오후, 오바마 후보의 당선이 확실시됨과 동시에 축하 성명을 발표하고, 계속적인 지지와 협력을 美 진보교계 축하 메시지, “오바마와 일할 준비 됐다”
미국 진보 교계가 버락 오바마 후보의 당선에 환영을 표시하고 있다. 미국교회협의회(NCC)는 4일(현지 시각) 오후, 오바마 후보의 당선이 확실시됨과 동시에 축하 성명을 발표하고, 계속적인 지지와 협력을 뉴비전교회 새생명 특별새벽기도회
뉴비전교회(진재혁 목사) 새생명 특별새벽기도회가 오는 10일 부터 15일까지 일주일간 뉴비전 교회 본당에서 오전 5시 30분에 열린다. 아이교회 특별새벽기도회
아이교회(김한호 목사)가 감사절을 맞이해 오는 10일 부터 15일까지 오전 6시에 특별새벽기도회를 연다. 성경적 결혼관 확보, 주민투표로 승리 이뤄내
캘리포니아주 내 동성결혼합법화를 저지하는 프로포지션 8안이 현재 지지측 52.4%, 반대측 47.6%, 총 4.6%포인트 차(개표율 99.3%)로 통과가 거의 확실시 됐다. 선거 전 발표된 여론조사에서는 동성결혼 지지측이 4%포인트 뒤졌던 성경적 결혼관 확보, 주민투표 승리 확실시
캘리포니아주 내 동성결혼합법화를 저지하는 프로포지션 8안이 현재 지지측 52.4%, 반대측 47.6%, 총 4.6%포인트 차(개표율 99.3%)로 통과가 거의 확실시 됐다. 선거 전 발표된 여론조사에서는 동성결혼 지지측이 4%포인트 뒤졌던 시카고 한인연합장로교회, 교구별 찬양대회
시카고 한인연합장로교회는 오는 21일 추수감사절 교구별 찬양대회를 갖는다. 
[김영봉 칼럼]예수님이라면 누굴 찍을까?
최근 역사에서 보기 드물 정도로 열기가 뜨겁다는 대통령 선거가 이틀 앞으로 다가왔습니다. 역사상 최초 여성 부통령이든, 역사상 최고령 대통령이든, 역사상 최초의 아프리카계 미국인(흑인) 대통령이든, 장춘원 목사, 안식기간 마치고 목회일선 복귀
뉴라이프교회 장춘원 목사가 약1개월 반동안의 안식기간을 마치고 목회일선에 복귀했다. 장 목사는 지난 9월 16일부터 11월 13일까지 안식기간을 보냈다. 뉴라이프교회, 새생명 축제 개최
뉴라이프교회(담임 장춘원 목사)는 오는 15일과 16일, 양일간에 걸쳐 새생명축제를 개최한다. 불신자 전도를 목적으로 열리는 이번 행사에는 지요한 목사가 강사로 나설 예정이다. KWCA, 오는 8일 장애우들을 위한 디너행사
한인기독여성회(KWCA, Korean Woman Christian Association)는 오는 8일 여수룬교회(담임 전성철 목사)에서 장애우들을 위한 사랑의 디너행사를 개최한다. 특별히 올해에는 Dinamic Wireless사와 미중북부 평안도민회가 공동주최로 행사에 참여… ‘동성간의 결혼’ 반대 가주 발의안 8 통과 유력
남녀간의 결혼만을 허용하자는 법안인 프로포지션 8가 통과될 가능성이 높다. 95%의 개표율을 보인 가운데 찬성은 52%로 동성간의 결혼을 허용하는 입장을 앞서고 있다. 
[이강 칼럼]언어는 능력입니다.
언어는 마음을 담는 그릇이고 마음은 생각을 담는 그릇입니다. 언어는 축적된 마음의 생각을 나타내는 표현이기에 언어를 알면 문화가 보입니다. “중국어 8개월만 투자하면 현지에서 2년 벌 수 있다”
한국인에게 중국어는 ‘시작할 때 울고 나올 때 웃는 언어’로 알려져있다. 그만큼 어렵다는 인식이 잡혀있다. 하지만 온누리중국어학원 제인 신 원장은 그 고정관념을 깨라고 말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