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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인교회

  • 추수감사주일 맞아 북가주교회 행사 풍성

    추수감사주일 23일을 맞아 북가주지역교회들의 행사가 풍성하다. 뉴비전교회(진재혁 목사)는 신호범 상원의원을 초청, 간증집회를 통한 새생명축제를 펼치며 뉴라이프교회(위성교 목사)도 ‘한 영혼을 주님께’라는 주제 아래 …
  • 매너리즘에 빠진 설교자들을 위한 ‘해결 중심의 설교’

    설교자로 부름받은 이들에게 설교보다 더 중요한 것은 없다. 하지만 현실과 괴리된 설교, 회중과 떨어져 있는 설교를 되풀이하며 매너리즘에 빠져 있지는 않은가? 설교는 법이 없지만, 그렇다고 해서 아무렇게나 한다고 좋은 설…
  • 중국 삼자교회 지도자, “가정교회와 협력 원해”

    중국 삼자교회 지도자가 가정교회를 공식적으로 인정하기 원한다고 공식석상에서 밝힌 것으로 알려졌다. 푸셴웨이 삼자교회 주석은 올해 1월 새롭게 선출된 중국기독교협의회와 삼자교회 임원진들과 함께 홍콩 교회를 방문한 …
  • 믿음이 좋은 사람은 우울증에 걸리지 않는다?

    안재환, 최진실의 자살로 우울증과 목회상담의 중요성이 강조되고 있는 가운데 서울기독대학교(총장 이강평 목사)가 지난 10일(월) 오후 4시 소강당에서 아치 스미스(Archie Smith, Jr.) 박사를 초청해 “우울증과 신앙 – 목회신…
  • LACS, 자선단체장에게 성금 전달

    LACS(Los Angeles Christian Singers)가 지난 1일 오전 예은장로교회(담임 곽건섭 목사)에서 자선 단체장 초청 연주회 성금을 전달했다. 성금은 LACS(김철이지휘자)와 단원들 이은주선교사(소중한사람들) 마영애단장(탈북자선교회)이민희지…
  • [현순호 목사 칼럼] 감사하자

    11월은 감사의 달이다. 그래서 각 교회 마다 다채로운 행사들이 진행되고 있다. 시대가 변하고 풍부한 물질 문명 가운데 살면서 감사하는 마음이 점점 적어진다는 것은 슬픈 일이다. 동물과 인간의 차이 중 가장 두드러진 것은 …
  • 밀알찬양팀이 찬양을 인도했다.

    [PHOTO]2008 밀알의 밤 개최

    뉴욕밀알선교단(단장 김자송)에서는 지난 9일 오후 5시 2008 밀알의 밤 행사를 순복음뉴욕교회(담임 김남수 목사)에서 개최했다.
  • 안인권 목사

    [안인권 칼럼]200년 성공의 신화

    다음 질문에 해당되는 회사 이름을 아시겠습니까? 70년 전 전세계 최초로 나일론 스타킹과 칫솔을 만든 회사는? 미군에 화약을 가장 많이 공급했던 회사는? 1802년 미국에 프랑스 자본 유치 1호로 설립된 회사는?
  • 예일교회 에스더 선교회는 모닝스타 노인아파트에서 경로잔치를 벌였다

    예일교회, 모닝스타 노인 아파트서 경로잔치 열어

    메릴랜드 엘리콧 시티 소재 예일교회(담임 정우용 목사)가 지난 11월 8일 '모닝스타 노인 아파트' 에서 "제5회 해피데이" 경로잔치를 열었다.
  • [사설] 오바마의 당선이 보여주는 가능성과 우려

    11월 4일 미국에서는 아주 의미있는 두 가지 사건이 있었다. 한 가지는 대선에서 버락 오바마 후보가 당선됨으로써 미국 역사상 최초의 ‘흑인 대통령’이 탄생한 것이고, 또 한 가지는 동성결혼 금지법안인 ‘프로포지션 8’이 …
  • 열정적인 찬양과 워십댄스 ⓒ 김선휘

    3천명의 청년들이 아브라함의 하나님을 만나다

    이번 매치스트라이크는 지금까지 열렸던 행사들 중 모든 면이 발전하고 조화를 이루었다고 말씀드릴 수 있습니다. 전체적인 프로그램의 흐름, 기술, 스텝들의 준비 등 모든 면에서 말입니다. 그 중에서도
  • 열정적인 찬양과 워십댄스 ⓒ 박선휘

    매치스트라이크 연인원 3천명, 뜨거운 성령 역사 임해

    이번 매치스트라이크는 지금까지 열렸던 행사들 중 모든 면이 발전하고 조화를 이루었다고 말씀드릴 수 있습니다. 전체적인 프로그램의 흐름, 기술, 스텝들의 준비 등 모든 면에서 말입니다. 그 중에서도
  • 제34차 정기총회에는 41개 교회에서 총 66명의 총대가 참석했다.

    메릴랜드교협 다시 화합의 장으로

    지난 10일(월) 오전 10시30분 메리옷스빌 소재 호산나침례교회에서 열린 제34차 메릴랜드한인교회협의회 정기총회가 화합의 장으로 마쳐졌다.
  • 설교는 한재홍 목사(전임회장)가 맡았다.

    뉴욕교협, 제 35대 신임임원 및 이사장 취임 예배 드려

    뉴욕교회협의회(회장 최창섭 목사)에서는 지난 10일(월) 오전 10시 30분 제 35대 신임임원단 및 제 23대 이사장 취임 예배를 에벤에셀선교교회(담임 최창섭 목사)에서 개최했다.
  • 뉴욕교협, 새 임원 이취임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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