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인교회
부흥 앞서 교회의 위상 회복, 목회의 성직 회복이 먼저
본지는 신년을 맞이해 세대교체, 교회연합, 부흥, 북한 등 다소 무거운 주제를 들고 시카고 지역 목회자 40인을 만난다. 이 인터뷰를 통해 시카고 한인교회의 여론을 수렴하고 한인교회의 미래와... 2009년, “고난, 축복의 통로로 삼는 한 해 되길”
2009년 새해가 밝았다. 북가주 목회자들은 새해를 맞아 다양한 희망과 격려의 메세지를 전해왔다. 많은 목회자들은 지난해 경제 쓰나미로 고통을 겪은 성도들에게 “신앙은 언제나 현실이 어려울 때 보석처럼 빛난다 
[신년 인사]건강과 행복이 함께하는 희망찬 한 해가 되길
대망의 2009년 새해를 맞이하면서 동포 여러분 모두에게 건강과 행복이 함께하는 희망찬 한 해가 되시길 기원합니다. 
[신년 메시지]신년을 맞이하면서
무엇보다도 먼저 워싱턴지역과 온 미주전역에 흩어져 삶의 터전을 이루어 가시는 동포들과 하나님의 교회들에게 하나님 우리 아버지와 주 예수 그리스도의 은혜와 평강이 넘치시기를 기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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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전으로 화재 입은 한인회관, 5일 정상업무 가능할 듯
누전으로 추정되는 화재 발생으로 전력이 공급되지 않아 업무 및 대민봉사 등을 중단 했던 한인회관 입주 업체와 LA한인회, 남가주기독교교회협의회 등의 업무가 오는 5일 정상화된다. “자꾸 위기 위기 하는데, 한국교회 위기 아니야”
기축년(己丑年) 새해가 밝았다. 한국교회는 지난 한 해 ‘교회의 신뢰회복’이라는 화두를 놓고 다방면에서 적지 않은 수고와 희생을 해왔다. 특히 죽음의 빛이 드리웠던 태안 앞바다에서 보인 
2009년 하늘소망 가슴에 품고…
다사다난했던 2008년의 해가 저물고 2009년의 새로운 해가 밝았습니다. 지난 한해동안 기독일보를 사랑해 주신 독자 여러분께 다시 한번 감사의 말씀을 드리며, 2009년에는 예수 그리스도의 승리의 복음을 하늘소망을 가슴에 품고…
다사다난했던 2008년 한 해를 보내고 2009년을 여는 태양이 붉게 타오르고 있다. 서울 상암동 하늘공원의 십자가 모양의 팻말 뒤로 떠오르는 아침 햇살이 교회에 새해 희망의 메시지를 전하는 듯하다. 
“내 목회경험이 때론 마귀, 시험처럼 느껴져”
기축년(己丑年) 새해가 밝았다. 한국교회는 지난 한 해 ‘교회의 신뢰회복’이라는 화두를 놓고 다방면에서 적지 않은 수고와 희생을 해왔다. 특히 죽음의 빛이 드리웠던 태안 앞바다에서 보인 눈물의 故 김충일 목사 천국환송예배, “하늘에서 행복하세요”
향년 62세. 이민사회 개척을 통해 하나님 사랑 전하기에 일평생을 바쳤던 故 김충일 목사가 하나님의 품으로 돌아갔다. 고인은 지난 주일인 28일 오전 1시 30분경 지병으로 죽음을 맞이했다. [손인식 칼럼]새해로 안고 가는 숙제들
올해 2008년 중에 꼭 해결되기를 바랐던 소원과 제목들이 그대로 남아 결국 새해로 안고 가야하는 무거운 마음들이 집집마다 있습니다. 예를 들면 무슨 일이 있어도 올해 안으로 꼭 시집이나 장가를 보내기 원했던 아들과 딸이 … 
새해를 맞이하며 기독일보가 드리는 글
지난 한 해 보내주신 사랑에 감사드립니다. 새해 더욱 비약하는 애틀랜타기독일보가 되겠습니다. 
새해를 맞이하며
크리스챤 드림 청소년오케스트라/합창단원 추가 모집
크리스챤 드림 청소년 재단에서 창단한 크리스챤 드림 청소년 오케스트라와 합창단원 모집을 위한 2009년도 봄학기 오디션이 오는 1월 11일 오후 2시30분 온누리 드림교회 애난데일 성전에서 열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