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인교회
‘느헤미야 프로젝트 500’ 향해 전진
2009년 새해에 시카고 한인제일연합감리교회(담임 김광태 목사)를 이끌고 나갈 일꾼들이 세워졌다. 
한인제일UMC, ‘느헤미야 프로젝트 500’ 향해 전진
2009년 새해에 시카고 한인제일연합감리교회(담임 김광태 목사)를 이끌고 나갈 일꾼들이 세워졌다. 교회 임원, 속장, 속회 인도자 등으로 구성된 신임 제직들은 지난 4일 신년주일예배 시간에 임직식을 갖고 교회발전을 위해 한… 
[김재억 칼럼]빈민을 사랑한 고 이동철 집사를 추모하며
평소 친 자식처럼 사랑하셨던 굿스푼 식구들이 차마 신년 인사도 올리지 못했는데 이렇게 황망히 하나님 나라로 가셨답니까? ‘거대한 감옥’으로 변한 가자지구, 한국교회 기도 부탁
베들레헴에서 성탄의 기쁨을 노래하며 들떠 있는 동안에도 한편으로 걱정스러웠던 가자지구에 결국 엄청난 일들이 벌어지게 되어 마음이 아프고 답답한 심정입니다. 성탄행사에 참석하기 위해 이스라엘 
[손기성 칼럼]내가 경험해야 할 기적
한 선교사가 아프리카 어느 마을에서 선교를 하다가 식인종에게 붙들렸습니다. 목숨을 잃을 절명의 위기에 추장이 나타나 유창한 영어로 그에게 말을 합니다. 자기는 미국에 산적이 있고, 
[장세규 칼럼]신앙생활을 위한 오메가 룰
현대사회에서 가장 강력한 영향력을 행사하는 세력을 꼽으라면 기업의 마켓팅을 꼽을 수 있을 것입니다. 고객을 새로 찾아 고개의 필요를 채워 주고 고객에게 만족을 안겨주는 일이 기업 경영에 
예비역2

연합교회 “올 해 가장 힘들겠지만…”
‘하나님의 말씀이 새롭게 들리는 해’를 표어로 삼은 연합장로교회(정인수 목사)에서 3일(토) 커뮤니티센터에서 제직수련회를 열고 2009년의 비전과 소망을 나눴다. 
연합장로교회 “올 해 가장 힘들겠지만…”
‘하나님의 말씀이 새롭게 들리는 해’를 표어로 삼은 연합장로교회(정인수 목사)에서 3일(토) 커뮤니티센터에서 제직수련회를 열고 2009년의 비전과 소망을 나눴다. 
워싱턴 예비역 기독군인 연합회 신년 기도회
워싱턴 예비역 기독군인 연합회가 지난 3일(토) 저녁 6시 설악가든에서 2009년 신년 만찬기도회를 열었다. [김광태 칼럼] 새해를 제대로 맞이하려면
우리는 어느 새 2009년이라는 미지의 세계에 들어섰습니다. 미래는 항상... 새해가 밝았다 구세군인들이 사라졌다
다들 가정에서 혹은 교회에서 신년 계획을 짜느라 바쁠 시즌이다. 그러나 벌써부터 단기선교를 목전에 두고 곧 시카고를 떠날 사람들도 있다. 장호윤 사관을 비롯한 12명의 구세군메이페어교회 단기선교팀이 오는 6일 새벽 자메… 
[선교의 현장] 루마니아 호닷 마을에서의 집시선교사역 (18)
루마니아의 호닷 마을은 헝가리계, 독일계 루마니아인, 헝가리 언어권의 루마니아 집시들, 그리고 루마니아 인들이 어울려 살고 있다. 이렇게 다양한 인종들이 작은 마을에서 살고 있기에 사용하는 언어도 헝가리어, 루마니아… 
오십 넘어 철드니 십자가 복음 외에는..
할아버지는 생선을 팔아 이민생활의 기반을 닦았다. 손자는 할아버지의 생선을 샀던 이들의 아들과 딸, 손자와 손녀에게 복음을 전한다. 이민 초기 어렵게 자리잡은 신화 같은 
[강진구 목사 칼럼] 높이 나는 새가 멀리 본다
어린아이들의 특징 중 하나는 어른들과 달리 조그마한 변화에 민감하고, 부분적인 것을 차이점을 찾아내는데, 탁월한 감각을 가지고 있습니다. 그러나 어린아이들은 어른들과 달리 멀리 보는 안목이 부족합니다. 아직은 아이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