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인교회

‘빈민촌 대모’ 강명순목사 “교회가 양육 도와야”
미국장로교 한미노회, 본국 대학생 방문 프로그램 실시
미국장로교 한미노회 남선교회전국연합회(회장 이영휘 장로)가 한국 대학생들을 초청, 미국 기독교 문화와 미 선진 문화를 배울 기회를 제공하기 위한 한국 대학생 방문 프로그램을 실시한다. 고수철 목사, 감리교 감독회장 직인 분실
감리교 감독회장 직인이 분실되는 사건이 발생했다. 광화문빌딩 16층 본부를 확보하고 있는 고수철 목사 측은 감리교 홈페이지에 공고를 내고 이 같은 사실을 알렸다. 
[정인량 칼럼]복 받은 자의 행동강령(1)
시 1편 1절에 악인의 꾀를 좇지 아니하며, 죄인의 길에 서지 아니하며, 오만한 자리에 앉지 아니하며 라 하여 이 짧은 한 구절에 ‘아니하며’라는 말이 세 번이나 반복에서 강조되고 있다. 
[작은 감동, 큰 감사] 기독교인에게 ‘복’이란
목회자가 아닌 일반 성도로서 신앙칼럼을 쓴다는 것이 얼마나 겁없는 짓인지 깨닫는데에는 많은 시간이 걸리지 않았습니다. 그러나 감히 이런 기회를 갖게 해주신 하나님께 감사드 
[장세규 칼럼]반복한 대통령 취임 선서
버락 오바마 대통령의 취임식의 정점은 정오 정각에 오바마 당선인이 대통령 선서를 하는 순서입니다. 전 세계에서 모인 수백만 명이 워싱턴디씨에 모인 것은 바로 선서라는 역사적인 순간의 현장에 
한 단어의 위치 때문에 미국의 국정이 중단될 뻔
버락 오바마 대통령의 취임식의 정점은 정오 정각에 오바마 당선인이 대통령 선서를 하는 순서입니다. 전 세계에서 모인 수백만 명이 워싱턴디씨에 모인 것은 바로 선서라는 역사적인 순간의 현장에 
이 땅 고치소서: 미국 44대 대통령 취임을 축하하며
많은 사람들의 관심 속에 지난 20일 드디어 오바마 대통령이 미국 44대 대통령으로 취임하였습니다. 250만이 넘는 인파가 몰려와 새로운 흑인 대통령의 당선을 축하하였습니다. 우리 교회 또한 오바마 대통령의 당선을 
[손기성 칼럼]신앙 생활 쉽게 합시다
경기가 어렵다 보니 생활의 전반적인 부분에 어렵다는 말이 일상이 되어 버렸습니다. 이럴 때 신앙 생활을 열심히 하는 분들에게 ‘신앙 생활하는 것은 어떠냐?’ 하고 물어 본다면 너무 
오바마 美 대통령 취임… “두려움 대신 희망을”
버락 오바마 미국 대통령 당선인이 20일(현지시간) 취임식을 갖고 제44대 미국 대통령에 공식 취임했다. 이날 오후 12시경 워싱턴 D.C. 국회의사당 앞 행사장을 가득 메운 2백만여 명의 청중들이 지켜보는 
[장세균의 살며 선교하며]선교, 복음, 문화
선교는 복음이라는 씨앗을 문화라는 토양에 심어 자라게 하는 과정이라고 할 수 있다. 그러므로 선교 사역자들은 복음과 사역지의 문화에도 전문가가 되어야 한다. 복음이 뿌리를 내려야 
[안젤라 김의 교육칼럼]토플 아이비티가 무엇인가?
토플은 영어를 제 2 외국어로 공부하는 학생이 미국이나 혹은 영어를 쓰는 다른 나라에서 공부하기 위해서 
우화집에 녹여낸 ‘삶의 시련과 고난을 이기는 법’
삶을 통해 직접 경험한 자전적 이야기를 시련과 고난을 더 큰 열매로 바꾸는 포도나무의 비밀에서 풀어낸 우화집 ‘더 큰 포도원(굿글로벌)’이 나왔다. 인간존재의 허무를 탐구하는 형이상학적 
전도의 문을 열어 준 영어 사역
애틀란타 순복음 세계로교회를 담임하고 있는 박정수 목사가 지난 21일부터 22일까지 애난데일 소재 기독교문사에서 자신이 직접 펴낸 ‘트럼펫 잉글리쉬’를 홍보하며 영어 공부 상담을 해 주었다 
불경기, 소외받는 선교지 돌아보다
지난 22일 방주선교교회가 불경기에 가장 먼저 타격을 받는다는 선교지를 돌아보는 시간을 가졌다. 오전 10시께 오클랜드에 위치한 선원선교(양태석 목사)를 방문한 방주선교교회 서우석 전도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