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인교회

산호세성시화예배, '이 산지를 내게 주소서'
산호세 성시화 예배가 지난 22일 산호세새소망교회(이경렬 목사)에서 개최됐다. 이날 최영학 목사(산호세성시화운동본부 회장)가 '이 산지를 내게 주소서'(수 14:6-12)을 주제로 설교했다. 이어 윤상희 목사가 5가지 
산호세 성시화 예배, '이 산지를 내게 주소서'

‘현재 전세계 미전도 종족 3500여 개만 남았다’
최바울 선교사가 지난 21일부터 22일까지 임마누엘장로교회에서 열린 ‘선교세미나’에서 마지막 때 기독교인들이 깨어 있어야 한다고 말했다. 
전세계 미전도 종족 3500여개 남아
최바울 선교사가 지난 21일부터 22일까지 임마누엘장로교회에서 열린 ‘선교세미나’에서 마지막 때 기독교인들이 깨어 있어야 한다고 말했다. 
캘리포니아주 3년 가뭄과 물 이야기
필자는 지난 1월 말 샌프란시스코 공항을 거쳐 캘리포니아대학 데이비스캠퍼스에 도착했다. 데이비스에서는 10년 전, 2년 정도 살았기 때문에 그다지 낯설지는 않다. 이번에는 6개월 간 체류하면서 농업정책을 “축하드립니다”

[포토]기쁨과 감사, 눈물과 기대
22일(주일) 오후 4시 올림피아한인장로교회에서 옥민권 목사 은퇴예배가 거행됐다. 
기쁨과 감사, 눈물과 기대
22일(주일) 오후 4시 올림피아한인장로교회에서 옥민권 목사 은퇴예배가 거행됐다. 나성열린문교회 16주년 맞아 새성전으로 이전
김준식 목사, 토랜스제일장로교회 담임목사 위임
“미국장로교 한미노회 소속 토랜스제일장로교회에 김준식 목사가 담임목사로 위임되었음을 선언합니다.”(한미노회 노회장 김성일 장로) 22일 주일 오후 4시 토랜스제일장로교회. 위임예식이 열렸고 김준식 목사가 담임목사… 
'이민 목회'모든 영광 하나님 받으소서!
일평생 이민목회에 헌신해온 옥민권 목사의 은퇴예배가 22일(주일) 올림피아장로교회에서 웃음과 눈물, 감격과 감사가 가득한 가운데 진행됐다. 은퇴하는 옥 목사를 향해 동문 선후배 목회자들이 축사와 함께 32년 동안 헌신해 … 
[로체스터 흙내음 소리]서로 세워줌이 필요한 때입니다.
올해 두 번째로 청년들과 수련회를 다녀왔습니다. 오래전부터 청년부 모두가 갔으면 좋겠다는 마음으로 기도해왔는데, 실제로 사정이 생긴 너덧 명의 청년들 외에는 모두 참석한 것 같습니다. 
한인회 현판식
한인동포 위한 시애틀 한인회가 되겠다
시애틀-워싱톤주 한인회는 20일 훼드럴웨이 사무실에서 현판식을 가졌다. 이날 현판식에는 이하룡 시애틀 총영사를 비롯, 훼드럴웨이 잭 도베이 시장 등 각계 대표인사가 참석해 시애틀 한인회의 발전을 기원하고 한인 봉사 기… 
“15만 한인동포 위한 시애틀 한인회 되겠다”
시애틀-워싱톤주 한인회는 20일 훼드럴웨이 사무실에서 현판식을 가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