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인교회

[정인량 칼럼]「워낭소리」로 본 동반자론
지금 한국에선 「워낭소리」라고 하는 한 다큐형식의 독립영화가 일반 극장에서 상영되어 관객 60만을 넘어섰다고 한다. 얼마나 감동적인지 영화가 끝나 앤딩싸인이 나고도 한참이나 훌쩍이는 사람들이 태반이며 
[정인량 칼럼]다윈 탄생 200주년
1809년 2월 12일은 미국 흑인 노예 해방자 에이브러햄 링컨과 종의 기원의 진화론자인 찰스 다윈이 태어난 날이다. 이날에 미국은 링컨을 영국은 다윈을 치켜 세우며 각각 자국의 영웅을 칭송하기에 바빴다. 목사와 성도간 기대차 커뮤니케이션으로 해소해야
열세번째 인터뷰는 한미장로교회 주용성 목사다. 주용성 목사 역시 1.5세다. 그러나 그의 주변 목회자들은 그를 1.7세 정도로 본다. 그는 12살에 남가주로 부모와 함께 이민와 USC(남가주대학교)에서... 
목사와 성도간 기대 차이 커뮤니케이션 중요
열세번째 인터뷰는 한미장로교회 주용성 목사다. 주용성 목사 역시 1.5세다. 그러나 그의 주변 목회자들은 그를 1.8세 정도로 본다. 그는 12살에 남가주로 부모와 함께 이민와 LA에서 주립대 UCLA(캘리포니아대학교)와 쌍벽을 이루… 
[정인량 칼럼]멘델스죤(F. Mendelssohn) 탄생 200주년
에이브라함 링컨이 미 신대륙 켄터키 가난한 개척자의 아들로 태어난 그 해에 독일 함부르그의 명문가에서 대 음악가 멘델스죤(Felix Mendelssohn Bartholdy, 1809.2.3-1847.11.4)도 태어났다. 그의 
[정인량 칼럼]링컨 탄생 200주년
2월 12일은 흑인 노예 해방에 앞장섰던 미국 16대 대통령 에이브러햄 링컨이 탄생한 지 200주년이 되는 날이다. 미국 역사상 최초의 흑인 대통령인 오바마의 취임으로 링컨 탄생 200주년은 그 의미를 더하고 있다. 그래서인지 오바… 청소년재단, 올해 여름까지 자체 건물 구입키로
청소년재단은 이사회 총회를 열고 자체 건물 구입, 신임 이사 인준, 전문 분야에서 활동하는 1.5세 영입 등을 결정했다. 
정동섭 교수의 "가정행복축제" 릴레이
가족성장 상담센터(소장 오광복 목사)에서 정동섭 교수를 초청해 열리는 “가정행복축제”가 워싱턴지역에서 계속된다. 
21세기 영적 새 물결은 '평신도','소그룹 교육' 그리고 '영성'
시애틀과 타코마 지역에 있는 교회 지도자 훈련인 KTEE(Theological Education by Extension Conference )지도자 컨퍼런스가 3월 1일(월)과 2일(화) 양일간 타코마제일침례교회(담임 문창선 목사)에서 열린다. 
실리콘밸리노인선교회 2월 정기예배
실리콘밸리노인선교회(회장 이규원 목사) 2월 정기예배가 18일 오전 10시30분부터 대성장로교회에서 열렸다. 이날 예배에는 김희식 소셜워커의 ‘미국 사회보장제도와 노인문제’ 교양강좌도 함께 진행됐다 대학생들, 자살·살인 충동 경험 우려 수준
강호순 연쇄살인 사건으로 인해 온 국민이 두려움에 떨고 있다. 과연 대학생들은 살인이나 자살 등 사람의 생명에 대해 어떤 생각을 가지고 있을까? 
[그릿시냇가 사진 QT] 세월
나의 때가 얼마나 짧은지 기억하소서 주께서 모든 사람을 어찌 그리 허무하게 창조하셨는지요 돌을 쪼개고 다듬고 아구를 잘 맞추어 튼튼히 세운 건물인데 못 당할 세월의 힘에 [박성근 칼럼]함께 나누어 질 때입니다
"파티는 끝났습니다. 우리가 직면한 고난의 겨울은 생각보다 혹독합니다." 이것은 오바마 대통령이 지난 화요일 인디아나주의 한 고등학교에서 했던 
[정인량 칼럼]칼뱅 탄생 5백주년
칼빈은 프랑스인으로 칼뱅이라 불러야 옳다. 지금은 새문안교회 담임인 이수영목사가 장신대원에서 가르치면서 처음으로 주장하고 부르기 시작하였다. 올해는 종교개혁자이자 장로교회 창설자인 칼뱅의 탄생 500주년이 되는 … 남가주선교단체협의회 공식 출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