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인교회
미국장로교(PCUSA)는 성경적 가치관을 고수하라
PCUSA 서북미노회 한인교회는 동성애자 성직안수 법안에 적극 반대하기로 결의했다. 지난해 PCUSA 총회에서는 동성애자가 안수 받을 수 있는 길을 열기 위해 헌법에서 “정절과 순결 조항” 을 삭제하는 안수 기준 개정안을 한인교회 문제점 말하면서 대형교회는 왜?
지난 19일 정오 미주성산교회(담임 방동섭 목사)에서 열린 한인목회자 세미나에서 강사로 나선 남가주한인목사회 회장 석태운 목사는 “한인교회의 문제점을 말하면서 대형교회를 말하는 것은 대형교회가 가장 성공적인 교회… 2세 교회에 대한 오해와 진실- 그들의 말을 듣는다
열네번째 인터뷰는 에버그린커뮤니티교회 스티브 강 목사다. 그는 고등학생 때 이민와 고등학교를 졸업할 때 목회자가 되기로 결심했다. 일리노이 주립대를 다니면서 엔지니어링을 전공하려다... 
2세 교회에 대한 오해와 진실-그들의 말을 듣는다
열네번째 인터뷰는 에버그린커뮤니티교회 스티브 강 목사다. 그는 고등학생 때 이민와 고등학교를 졸업할 때 목회자가 되기로 결심했다. 일리노이 주립대를 다니면서 엔지니어링을 전공하려다 목회에 도움이 되는 학문을 하자… 실타래처럼 얽힌 교회의 미래, 그 활로를 찾아서
누가는 예수의 어린 시절을 “그 지혜와 그 키가 자라가며 하나님과 사람에게 더 사랑스러워 가시더라”고 적고 있다. ‘교회의 미래’라 불리는 교육부의 역할 역시 이 성구가 출발점이자 목표점일 수 있다. 어떻게 하면 김수환 추기경 추모 LA 합동미사

니키 검블 목사 “알파코스만 하라는건 아니지만…”
전도프로그램 ‘알파코스’ 보급을 위한 국제 알파컨퍼런스가 19일 서울 여의도순복음교회에서 1박 2일간 알파코리아(대표 이상준 목사) 주최로 개최됐다. 
[안젤라 김의 교육칼럼]11학년 학생들, 대입 지원 절차를 시작할 때입니다(2)
그 특성에 따라 어떤 대학들이 있는지 말씀 드릴까 합니다. 우선 기억하셔야 할 점은 학교들을 특징에 따라 그룹별로 나눈다 해도 모든 학교가 각기 고유의 특색이 있으며 단지 그 특성에 따라 각기 다른 이름으로 불리기도 한… 
[백순 칼럼]빚진 자로되 -경제위기와 빚(부채)-
지금의 경제위기는 일반적으로 체감하는 것 이상으로 심각한 것 같습니다. 주위의 경제주체들이 한탄소리를 퍼붓는 것도 여느때보다 높지만 금년중반쯤이면 풀리기 시작할 것이라고 전망했던 경제전문가들과 
이성호 목사, 덴버 그리스도중앙감리교회 부흥회 인도
산타클라라연합감리교회 이성호 목사가 오는 20일부터 22일까지 덴버 그리스도중앙감리교회 부흥회를 인도하게 된다. 주제는 ‘돌봄과 사랑의 
여교역자회 정기모임 앞으로 안디옥교회서
애틀랜타여교역자회(회장 한은총 목사, 이하 여교역자회) 2월 정기모임이 목요일(19일) 오전 11시 스와니 소재 안디옥교회(협동목사 허연행)에서 열렸다. 
2세 사역, “프로그램 위주가 문제”
9년 째 중고등부 가정교회 사역을 담당하고 있는 윤태원 전도사(Sam Yoon, 새누리선교교회)는 대학에 가면서 최고 95%가 교회를 떠나는 실태를 지적하며 “중고등부의 믿음이 확고해지지 않는 이유는 프로그램 
2세 사역 “청소년 신앙강화, 가정교회가 한가지 대안”
9년 째 중고등부 가정교회 사역을 담당하고 있는 윤태원 전도사(Sam Yoon, 새누리선교교회)는 대학에 가면서 최고 95%가 교회를 떠나는 실태를 지적하며 “중고등부의 믿음이 확고해지지 않는 이유는 프로그램 
EM 목사에게 가장 필요한 것은 전적인 '신뢰'
“영어권 멤버들은 1세들과 달리 자기희생이나 헌신이 매우 약합니다. 이미 성인이지만 신앙적인 면에서는 책임감이 부족하고, 한어권에서 많이 도와주니 지나치게 의존하는 면도 없지 않아 있습니다. 반면 이들은 교회 안에서… 
EM 목사에게 가장 필요한 것은 '신뢰'
네 번째로 만난 영어권 사역자는 새한장로교회 브랜든 리 목사다. 시애틀 출신인 리 목사는 신학생 시절 EM, Youth 전도사 시절을 제외하고 영어권 담당으로 부임한 것은 이곳이 두 번째라고 했다. 그는 5년 전부터 본격적으로 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