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인교회

성만찬 목회의 회복을 바라며 드리는 단상
워싱턴 한인 목회 연구원(원장 정영만 목사) 3월 정기모임이 지난 3일(화) 오전 10시30분 워싱턴연합장로교회(담임 안현준 목사)에서 열렸다. 
동노회 사진2
재난 발생시 행동 요령과 대비 방법은
각종 재난이 발생했을 때 그 대처 방법을 알고 있다면 피해 규모를 줄일 수 있다. 그렇다면 재난이 닥쳤을 때 취해야할 기본 자세로는 어떤 것이 있을까? 이에 대한 물음에 답변을 주는 세미나가 지난달 28일 오후 2시 30분 얼바인… 모든 성도가 십자가 걸고 경건 훈련
사순절을 맞이하며 모든 성도들이 하나되고 신앙적으로 성장하는 기회를 ‘적극적’으로 만들어 가는 교회가 있다. 한사랑장로교회는 지난 2월 27일 금요일, 모든 교인이 참석한 가운데 사순절 예배를 드리고 사순절 기간동안 … 사순절 성도가 하나돼 함께 경건 훈련
사순절을 맞이하며 모든 성도들이 하나되고 신앙적으로 성장하는 기회를 ‘적극적’으로 만들어 가는 교회가 있다. 한사랑장로교회는 지난 2월 27일 금요일, 모든 교인이 참석한 가운데 사순절 예배를 드리고 사순절 기간동안 … 
동노회 사진

KAPC 동노회 분립 건 총회에 상정
KAPC뉴욕동노회가 교단 분립안을 총회에 상정했다. 3월 3일 뉴저지안디옥교회(담임 황은영 목사)에서 열린 노회에서는 찬성 29표, 반대 17표, 기권 2표로 총회 상정안이 통과됐다. 지난 2월 20일 동노회 서시찰은 노회 분립 허락을 … 
“명성교회 특새를 배우자” 해외 지도자들 줄이어
‘특새’의 원조로 알려져 있는 명성교회(담임 김삼환 목사)가 3일 5일간의 일정으로 특별새벽집회를 시작했다. 명성교회는 이번 특새에 ‘예배 참석 하루 6만명’, ‘미디어 시청 하루 1천만명’ 목표로 만반의 준비를 했다. 새크라멘토 목회자를 위한 가정교회 세미나
미국교회의 대안이 될 것인가, 미래가 될 것인가
한인교회가 미국교회로부터 유리되는 현상은 비단 언어 차이 때문만이 아니다. 이민자로서 겪게 되는 경제적 어려움과 주류 사회로부터 받는 소외감과 한계 때문에 자연히 형성될 수 밖에 없는... 한인교회는 미국의 대안이 될 것인가, 미래가 될 것인가
한인교회가 미국교회로부터 유리되는 현상은 비단 언어 차이 때문만이 아니다. 이민자로서 겪게 되는 경제적 어려움과 주류 사회로부터 받는 소외감과 한계 때문에 자연히 형성될 수 밖에 없는 태생적 한계이다. 그러나 우리 … 
차인표·신애라 등 컴패션밴드 30여명, 미주 공연
차인표·신애라 부부 및 다수의 연예인들이 포함돼 있는 한국컴패션의 컴패션밴드가 미국 L.A와 워싱턴 D.C의 한인교회에서 공연을 갖고 양육 후원자를 모집한다. 오바마 행정부 신임장관 인준 놓고 낙태 논쟁 부르나
취임 3개월을 맞고 있는 버락 오바마 대통령의 손과 발이 되어줄 행정부 지명이 한창이다. 특히 2일 신임 보건장관으로 시벨리우스 캔자스 주지사가 지명되면서 기독교 보수진영과의 낙태찬반 
엄숙한 성찬식
기독교대한감리회 미주연회 미서북부 지방회가 2일(월) 목양교회(담임 서주오 목사)에서 열렸다. 
기감 미주연회, 엄숙한 성찬식
기독교대한감리회 미주특별연회 미서북부 지방회가 2일 목양교회(담임 서주오 목사)에서 열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