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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인교회

  • 세계아가페선교교회 김요한 목사

    "교회 의식화되기 쉬우나 중요한 것은 영혼"

    처음에는 북가주 노던 캘리포니아에서 사역했는데 어느 날 하나님께서 날 보고 로스앤젤레스에 가서 한인들에게 복음을 전하라고 하셨습니다. 제가 한글을 잘 못해서 글도 제대로 읽지 못하고, 문화도 잘 통하지 않아서 어떻게…
  • 세계아가페선교교회 김요한 목사

    LA 세계아가페선교교회 김요한 목사 인터뷰

    1. 1977년에 교회를 개척하신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미국 교회를 목회하시다 하나님의 뜻을 따라 한인 교회 목회를 하시게 됐다고 들었습니다. 처음에 한인 교회 개척하셨던 이야기를 듣고 싶습니다.
  • 샴페인어바나한인교회에 임산부가 모였다

    지난 28일 샴페인어바나한인교회에 임산부들이 모였다. 물론 남편과 함께다. 학원교회의 특성상 유학생, 연구원, 방문교수 등으로 구성된 샴페인어바나한인교회는 임산부 모임을 통해 미국의 출산에 관한 정보도 교환하고 서로…
  • 한인회장에 당선된 하용화 후보ⓒ하용화 홈페이지

    31대 뉴욕한인회장 하용화 당선

    뉴욕한인회장에 하용화 후보가 당선됐다. 총 15219표 중 절반에 가까운 7651표를 획득했다. 지난 29일 플러싱, 브롱스, 브룩클린, 스태튼아일랜드, 롱아일랜드, 맨하탄, 뉴저지 등 총 10개 지역에서 오전 7시부터 오후 8시까지 제31대 …
  • [이준 칼럼] 주님의 나누어 주신 삶을 좇아

    어느 교회에서 트럭 한 대가 빠져 나오고 있었습니다. 아침 시간이라 교회에서 잠시 쉬고 나오는 차인가 보다 하고 아무 생각 없이 바라보는데, 차 뒤편에 그려진 그림과 문구가 눈에 쏙 들어왔습니다. ‘Sharing Hands’라는 글과 …
  • 뉴욕제자교회는 창립 15주년을 맞아 임직식도 가졌다.

    뉴욕제자교회, 창립 15주년 임직식 가져

    뉴욕제자교회(담임 정방영 목사)는 지난 29일 오후 5시 창립 15주년 기념 부흥 성회 및 안수집사. 권사 임직식을 가졌다.
  • 뉴욕제자교회는 창립 15주년을 맞아 임직식도 가졌다.

    뉴욕제자교회, 창립 15주년 맞아 임직식도 겸해

    뉴욕제자교회(담임 정방영 목사)는 지난 29일 오후 5시 창립 15주년 기념 부흥 성회 및 안수집사. 권사 임직식을 가졌다.
  • 은퇴목회자 위한 은목교회 창립 4주년

    시카고지역 은퇴목회자들을 위한 예배모임으로 시작된 은목교회가 창립 4주년을 맞았다. 지난 29일 은목교회 소속 은퇴목회자, 사모 등 70여명은 시카고 한인제일장로교회에서 기념예배를 드리고 교회 창립 4주년을 축하했다. …
  • 은목교회 창립 4주년 기념예배가 지난 29일 시카고 한인제일장로교회 본당에서 드려졌다.

    은퇴목회자 위한 은목교회 창립 4주년 맞이해

    시카고지역 은퇴목회자들을 위한 예배모임으로 시작된 은목교회가 창립 4주년을 맞았다. 지난 29일 은목교회 소속 은퇴목회자, 사모 등 70여명은 시카고 한인제일장로교회에서 기념예배를 드리고 교회창립 4주년을 자축했다.
  • 서북미 세계미전도종족 선교대회

    서북미 세계미전도종족 선교대회 개최

    서북미지역 세계미전도종족 선교대회가 밴쿠버 그레이스교회(박신일목사시무)에서 4월27일(월) 저녁부터 29일(수)까지 GAP(Global Assistance Partners, 세계협력선교회)과 SEED International 의 주관으로 열리게 된다.
  • 최천국 목사가 설교를 전하고 있다.

    “생명 위협에도 하나님 말씀 놓치지 않던 목사”

    “틀린 것을 옳다 말하는 것을 죽기보다 싫어했던 목회자, 투옥도 감수하고 사회정의를 위해 군사정권에 대항했던 목회자, 경목제도 도입에 기초석을 놓은 목회자…”이처럼 故 임태평 목사를 기억하는 수식어는 많다.
  • 구타, 빚독촉에도 모르쇠로 일관... 윅스 비숍의 앞날은?

    부인 구타 및 상속적으로 빚을 갚지 않은 혐의로 구설수에 올랐던 토마스 윅스 비숍(둘루스 글로벌 데스티니 교회)의 감옥행을 주장하는 청원서가 지난 24일 전직 교회사무직원으로부터 올라왔다.
  • (위)임직식을 인도하는 심수영 목사와 이덕희 목사, (아래) 서약하는 임직자들과 성도들

    새교회 개척, 화재, 성장…‘넘치는 은혜’

    애틀랜타새교회(심수영 목사)가 29일 창립 12주년을 맞아 축하 및 임직예배를 드렸다. 과거 북쪽으로 이전한 성전이 화재로 전소되는 아픔을 겪었지만 도라빌에서 다시 자리잡은 후 젊은 세대를 중심으로 꾸준히 성장하고 있는 …
  • (위)임직식을 인도하는 심수영 목사와 이덕희 목사, (아래) 서약하는 임직자들과 성도들

    새교회 개척, 화재, 성장까지..’넘치는 은혜’

    애틀랜타새교회(심수영 목사)가 29일 창립 12주년을 맞아 축하 및 임직예배를 드렸다. 과거 북쪽으로 이전한 성전이 화재로 전소되는 아픔을 겪었지만 도라빌에서 다시 자리잡은 후 젊은 세대를 중심으로 꾸준히 성장하고 있는 …
  • 윤 목사는 가정이 회복되고 가정에 하나님의 말씀이 바로 서야 한다. 2세들에게 믿음 안에서 성장하면 돈이 없어도 행복하다는 신앙을 가르치고 신앙의 본을 보여야 한다고 말했다.

    우리가 몰랐던 2세들의 생각

    훼드럴웨이 2세 사역자 윤태진 목사를 만나 2세 사역의 문제와 해결에 대해 듣는 시간을 가졌다. 윤 목사는 2세 청년들이 신앙과 삶에서 혼란을 겪지 않도록 가정에서의 역할을 당부했으며 EM 활성화를 위해 KM교회에서의 지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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