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인교회
남가주장로성가단, 아름다운 화음 선사
남가주장로성가단(단장 박금승 장로)이 지난 29일 오후 7시 엘카미노대학 강당에서 정기연주회를 개최했다. 17년전 김광은 장로를 초대 단장으로 하고 창단된 남가주장로성가단은 매년 1차례씩 연주회를 가져왔고 올해 15회 정기… 
어린이축구대회 동남부지역으로 확대
해를 거듭할수록 열기를 더해가고 있는 애틀랜타교회협의회장배 어린이축구대회가 동남부지역대회로 확대된다. 어린이축구단과 각 교회 관계자들은 29일 제1차 대표자 회의를 갖고 대회 확대 및 전용구장 마련, 대회 규정 등에… 
1~2세기의 세계 (2)
중앙아시아에는 당시 흉노족과 돌궐족 등이 크게 세를 떨치고 있었습니다. 지금의 몽골지역을 중심으로 일어난 흉노족은 동으로는 고구려와 접촉하고 중국에 위협을 가할 정도였습니다. 그리고 서쪽으로는 동유럽에 [한인 이민사] 한인커뮤니티 배척 운동, 극적 타협까지
1984년 10월 27일 오후 8시 한국관에서 배수일 한인회장, 한인 식품협회 박진호 이사장을 비롯한 20여 명의 관계자들이 모여 한인 커뮤니티에 대한 흑인들의 배척 운동을 미연에 방지하고자 긴급회의를 개최하였다. 이날 회의에서 … [한인 이민사] 한인커뮤니티 배척 운동부터 극적 타협까지
1984년 10월 27일 오후 8시 한국관에서 배수일 한인회장, 한인 식품협회 박진호 이사장을 비롯한 20여 명의 관계자들이 모여 한인 커뮤니티에 대한 흑인들의 배척 운동을 미연에 방지하고자 긴급회의를 개최하였다. 이날 회의에서 … 의와 평강과 희락이 북한 땅에 넘치길
경제도 어렵고 사는 것도 힘들다지만 이번달 마지막 월요일 저녁에도 북한 구원을 위해 기도하는 사람들은 어김없이 시카고한인교회에 모였다. 저녁 8시부터 밤 9시 40분까지, 2시간 가까이 진행된... 
김정호 목사, 4월 20-23일 총회 참석차 출타
아틀란타한인교회 김정호 담임목사가 4월 20일부터 23까지 2009년 LA 한인총회 참석차 출타한다. 
김정호 목사, 내달 20~23일 총회 참석차 출타
아틀란타한인교회 김정호 담임목사가 4월 20일부터 23까지 2009년 LA 한인총회 참석차 출타한다. 
전대미문의 위기, 사모는 기도의 파수꾼 되야
애틀랜타교역자사모회(회장 김순희 사모) 3월 정기월례회가 30일(월) 애틀랜타연합장로교회(정인수 목사)에서 오전 11시에 열렸다. 이번 월례회는 정인수 목사의 초청으로 이뤄진 것으로, 정 목사가 사도행전 27장 18-27절을 본문… 
아름다운 자연과 함께 하나님을 찬양
봄의 계절을 맞아 메시아한미연합루터교회(박민찬 목사) 전 교인들이 자연과 함께 하나님 앞에 예배드렸다. 
아름다운과 함께 하나님을 찬양
봄의 계절을 맞아 메시아한미연합루터교회(박민찬 목사) 전 교인들이 자연과 함께 하나님 앞에 예배드렸다. 
[선교의 현장] 초등학교 교사가 된 집시자매 죤지
루마니아의 호닷 마을에 대해서 글을 쓴 적이 있는데 그곳에는 두 군데의 집시 마을이 있다. 집시선교 사역을 감당하면서 여러 집시 마을을 많이 방문해 보았지만 호닷에 있는 집시 마을은 어느 집시 마을보다도 더욱 열악한 환… 
[조경호 목사 칼럼] 할머니와 연필
전 세계 1억 독자들 영혼을 뒤흔들었던 『연금술사』작가 파울로 코엘료 첫 산문집 <흐르는 강물처럼>, 그 책에 <할머니와 연필이야기>가 있습니다. 할머니가 편지 쓰는 모습을 바라보면 소년이 할머니께 질문했습니다. 
SV 한미봉사회 30주년 후원의 밤 개최

북가주지역 교회간친선배구대회 참가 신청
광복절을 기념하고 북가주 지역 교회간 친선을 도모하기 위한 '북가주지역 교회간 친선 배구대회'가 참가 신청접수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