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인교회

[양승훈 칼럼]혈압약의 유익
지난 주말에는 혈압을 체크하고 약을 받기 위해 늘 가는 동네 병원엘 갔습니다. 저는 몇 년 전부터 약을 복용하는 것이 좋겠다는 의사의 소견에 따라 노바스크 5mg 알약을 복용하고 있습니다. 한-라티노 커뮤니티 설문조사 본격화
워싱턴 지역 한인사회와 라티노 커뮤니티의 생활상을 파악하고 두 민족의 유대 및 협력 강화를 위해 워싱턴 한국일보와 라티노 선교단체 ‘굿스푼’이 공동으로 실시하는 설문 조사가 다음 주부터 본격 실시된다. 버지니아 거광교회 토요학교 개강
특별히 이번 학기부터는 중학생(12세-15세)들을 위한 Essay(작문) Class도 개설되어 탁월한 전문 교사의 지도를 받을 수 있다. 
센터빌한인장로교회의 섬김 3가지
지역사회를 위해 대학 진학준비 무료세미나와 청소년들을 위한 선교보고를 갖고 무료로 센터빌 가나다 한국학교를 개강한다. 와싱톤한인교회 매나싸스 캠퍼스 센터빌로 이전
매나싸스 캠퍼스를 담당하고 있는 강현식 목사는 "지난 가을, 좀더 발전적인 미래를 두고 고민하던 중, 현재 머물고 있던 Manassas St. Thomas교회에 큰 증축 공사가 예정되어 있음을 알게 되었습니다 회개기도회, 한인교계 바꾸는 맑은 물줄기 되길
‘네 탓, 내 탓’ 하며 이미 엎질러진 물 앞에서 공방을 벌이기 보다는 ‘내 탓이오’하며 가슴을 치며 통곡하는 목회자들의 모습을 통해 한인교계라는 큰 강물 깊은 곳에서는 ‘맑은 물’이 쉬지 않고 흐르고 있음을 봤다. 제64회 광복절 기념, 한인회 영화 크로싱 무료 상영
제64회 광복절 기념식을 맞아 샌프란시스코 한인회, 실리콘밸리 한인회, 새크라멘토 한인회는 각각 오는 15일 오전 10시부터 ‘크로싱’을 무료 상영하기로 했다. 제64회 광복절 기념, 영화 크로싱 무료 상영
제64회 광복절 기념식을 맞아 샌프란시스코 한인회, 실리콘밸리 한인회, 새크라멘토 한인회는 각각 오는 15일 오전 10시부터 ‘크로싱’을 무료 상영하기로 했다. 
퇴임 앞둔 김삼환 총회장, “교회부터 하나돼야”
지난해 9월 제93회기 총회 이후 예장 통합이 교단 역사상 어느 때보다 더욱 바쁜 한해를 보냈다는 데 이견을 제기할 이는 없을 듯하다. 
[임성택 칼럼] 헤어짐의 미학
우리의 생활은 반복적인 생활입니다. 그곳에서 사람들을 만나고 또 헤어집니다. 사람과 사람들이 만나서 관계를 형성하고 또 그 관계가 잘 유지되기도 하고 깨어지기도 합니다. 사람과 사람이 만난다는 것은 참으로 놀라운 것… 
부모의 역할은 종신직 아닌 임시직
그는 부모의 잘못된 양육방법으로 독선적인 아이, 반항적인 아이로 자라나게 된다고 강조하고, 자녀는 나의 소유물이 아니라 하나님께서 나에게 맡겨주신 영혼임을 깨달아야 한다고 말했다. 
“사회 봉사 좋지만 예수 그리스도 먼저 전파해야”
대뉴욕지구한인목사회(회장 송병기 목사)가 주최한 영성 세미나가 둘째날에도 120여명이 참석하는 등 성황을 이뤘다. 11일 오전 10시 뉴욕신광교회(담임 한재홍 목사)에서 열린 세미나는 '한국교회 선교의 방향'을 주제로 진행됐… 
“수고하셨습니다. 편히 쉬세요”
예배에는 생전의 그를 기억하는 수많은 선후배 및 동료 목회자, 성도들이 참석해 예배당을 가득 메웠다. 노회 목회자들은 떠난 그를 기리며 조가를 불렀으며 우수환 목사(노회장)은 ‘잘하였도다 충성된 종아(마 25:14-21)’ 설교… 
34주년 맞은 슈가로프한인교회
올해로 34주년을 맞은 슈가로프한인교회(담임 최봉수 목사)가 지난 9일 실미도 사건 유일한 생존자인 양동수 장로를 초청해 기념예배를 드렸다. 양동수 장로는 1971년 발생했던 실미도 폭동사건을 설명하고 
슈가로프, 34주년 창립예배 드려
올해로 34주년을 맞은 슈가로프한인교회(담임 최봉수 목사)가 지난 9일 실미도 사건 유일한 생존자인 양동수 장로를 초청해 기념예배를 드렸다. 양동수 장로는 1971년 발생했던 실미도 폭동사건을 설명하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