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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인교회

  • “여기자들 흥정하는 미 언론들 배금주의 규탄”

    피랍탈북인권연대(대표 도희윤, 이하 인권연대)는 최근 북한에서 풀려난 미국 여기자들에 대해 인터뷰 경쟁에 열을 올리면서 수백만달러로 흥정까지 벌이고 있는 일부 미국 언론들의 배금(拜金)주의을 규탄하는 성명을 발표했
  • 부산성시화운동 최홍준 목사, 뇌호흡 피해 크다

    부산 성시화운동본부장 최홍준 목사가 엘에이를 방문, 지난 7일 오전 11시 제이제이 그랜드호텔에서 기자회견을 갖고 단월드(창시자 이승헌)가 운영하는 뇌 호흡 등을 이용한 뇌교육이 인생 파괴 등 피해를 양산하고 있다고 전
  • 헬렌켈러를 연상시키는 스토리를 담은 영화 <블랙>. 한 교사의 헌신과 열정이 소녀의 일생을 바꾸었다.

    [리뷰] 인도 상업영화 <블랙>은 ‘기독영화’다

    기독영화의 정의에 대한 분분한 의견들이 있지만, 오는 27일 개봉하는 인도영화 <블랙>에 감히 ‘기독영화’라는 타이틀을 붙여주고 싶다.
  • 스탁브릿지 우드랜드초등학교 자녀를 둔 아버지들은 아침 일찍부터 봉사활동으로 분주하다. 사진은 180일 동안 180명 아버지를 모집 캠페인을 알리는 티셔츠.

    美 초등학교, 교통정리하는 아빠(?) 부대 등장

    스탁브릿지에 위치한 우드랜드초등학교에는 아침 일찍 학교 정문 앞 교통정리를 하는 아버지들의 목소리가 우렁차다. 우드랜드초등학교는 어머니 대신 아버지들의 학교 참여를 넓히는 “180명 아버지, 180일 캠페인
  • 감리교 총회실행부위원회가 적법성 논란 끝에 ‘간담회’로 열렸다. 이규학 직무대행(좌측)이 회의에 앞서 기도를 인도하고 있다. ⓒ 송경호 기자

    “감리교, 문자에 집착하면 영원히 해결 못해”

    “재선거가 먼저냐, 법 개정이 우선이냐”를 두고 논란이 됐던 감리교 총회실행부위원회(이하 총실위)가 적법성 이의제기에 결국 결의 권한이 없는 ‘간담회’로 마쳤다.
  • 같은 듯 다른 창조과학과 지적설계의 ‘동상이몽’

    국내 창조과학자들은 지적설계론을 진화론과 배치되고 창조의 과학성을 주장한다는 점에서 동지로 여긴다. 과연 지적설계론자들 역시 같은 생각일까.
  • 아름답게 디자인된 임마누엘 카페

    시애틀 임마누엘교회 문화 공간 개방

    세미나와 미니콘서트, 시화전 및 각종 모임을 할 수 있는 임마누엘 카페가 오픈했다.시애틀임마누엘교회(담임 송찬우 목사)는 올해 2월 완공된 임마누엘 카페를 교회 및 지역 사회 모임을 위해 개방했다.
  • 한해에 2천명 전도한 문형순 권사 시카고 집회

    한해에 2천명을 전도해 2002년 한국기독교장로회 총회전도왕으로 뽑히며 1천개 교회에서 간증집회를 인도하고 “예수님께 칭찬받고 싶었어요”라는 저서까지 집필한 문형순 권사(일산 한소망교회)가 시카고를 찾아 온다.
  • 박효진 장로

    '하나님이 고치지..'박효진 장로 초청 회복축제

    박효진 장로를 초청한 회복&섬김의 축제가 임마누엘장로교회(손원배 목사)에서 오는 21일부터 23일까지 열린다.
  • '하나님이 고치지 못할..' 박효진 장로 초청 축제

    박효진 장로를 초청한 회복&섬김의 축제가 임마누엘장로교회(손원배 목사)에서 오는 21일부터 23일까지 열린다.
  • KAMSA(Korean-American Music Supporters Association) 는 베이지역에 1989년도에 세워진 비영리기관이다.

    음악한인후원인협회, 청소년 심포니 오케스트라 개최

    북가주 음악후원인협회(KAMSA)가 주최하는 제 20회 KAMSA 청소년 심포니 오케스트라 연주회가 29일 오후 8시에 샌프란시스코 헙스트극장(Herbst Theatre, 401 Van Ness Ave., San Francisco, CA 94102)에서 열린다.
  • [양현표 칼럼] 첫인상은 두번 줄 수 없다

    텍사스 휴스턴에 가면 펠로우십우드랜드교회라는 교회가 있습니다. 1993년 8명으로 시작한 교회인데, 15년이 지난 지금 1만5천명이 모이는 초대형교회로 성장했습니다. 미국에서 가장 빨리 성장하는 교회이며 동시에 가장 영향력…
  • 남가주교협, 제2차 재난구조 세미나 열어

    남가주기독교교회협의회(회장 한종수 목사)가 지난 8일 오전 11시 얼바인 침례교회에서 ‘제2차 재난구조 세미나’를 개최했다.
  • 고어헤드선교회 한국고아미주지도자대회에 참가한 학생들과 고어헤드선교회 이상조 목사(맨 오른쪽)

    한국 청소년들, 큰 꿈을 가져라

    12일부터 26일까지 2주간 진행되는 대회는 뉴욕, 뉴저지, 필라델피아, 워싱턴DC 등을 방문해 백악관 및 관공서, 금융기관, 대학교 등을 견학하고 각 분야 전문가들로부터 강의 듣는 시간이 마련돼있다.
  • 한국서 방문한 학생들이 저녁 식사 전 기도하고, 각자를 소개하는 시간을 갖고 있다.

    ‘한국 청소년들, 큰 꿈을 가져라’

    12일부터 26일까지 2주간 진행되는 대회는 뉴욕, 뉴저지, 필라델피아, 워싱턴DC 등을 방문해 백악관 및 관공서, 금융기관, 대학교 등을 견학하고 각 분야 전문가들로부터 강의 듣는 시간이 마련돼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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