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인교회

러브터치 엄종우 전도사 목사 안수식 열려
장애우를 위한 ‘러브터치’ 사역으로 섬기고 있는 예수영광침례교회 엄종우 전도사 목사 안수식이 지난 13일 오후 4시30분 예수영광교회 본당에서 열렸다. 엄종우 목사는 2살에 자폐판정을 받은 막내아들 
성도들의 발 씻기는 주의 종 되길...엄종우 전도사 목사안수
장애우를 위한 ‘러브터치’ 사역으로 섬기고 있는 예수영광침례교회 엄종우 전도사 목사 안수식이 지난 13일 오후 4시30분 예수영광교회 본당에서 열렸다. 엄종우 목사는 2살에 자폐판정을 받은 막내아들 경기 악화로 숨막히는 미자립·개척교회, 돌파구는?
목회 현장은 날로 치열해지고 있다. 무엇보다 경기 악화로 교회 재정의 상당 부분을 렌트비로 지출해온 미자립 개척교회의 경우 그나마 나오던 헌금이 줄게 되면서 숨통이 막힌다는 말을 할 정도. 특히 일부 중대형 교회를 제외… 
[백성봉 목사 칼럼] 인격과 신앙의 인격
사람이 동물과의 차이점이 있다면 그것은 하나님의 형상을 따라 지음을 받았다는 것이요, 하나님께서 종교의 씨앗을 심어 주셨다는 것이요, 또한 사람에게는 인격이 있다는 사실이다. 그래서 이러한 인간을 이해하는 의미로 헬… 
Set Free 찬양집회 감동과 은혜의 열기 ‘후끈’
지난 12일 애틀랜타 지역 12개 교회 청년부가 연합해 뜨거운 찬양집회를 개최했다. 메시아한미연합교회, 새교회, 실로암교회, 애틀랜타연합장로교회, 애틀랜타한인교회, 제일장로교회, 중앙장로교회, 베다니장 
밀알 일일찻집 오세요
애틀랜타 밀알선교단(단장 최재휴 목사) 홍보 및 선교단 자체 운영에 필요한 펀드마련에 목적을 두고 장애인 가족과 후원자를 초청하는 일일찻집은 섬기는 모든 밀알의 가족들이 함께하는 즐거운 만남의 자리 85세 갈렙처럼 隱牧 후진에 사랑 전해
85세의 나이에도 “여호와께서 말씀하신 이 산지를 내게 주소서”라며 전투에 나섰던 갈렙처럼 평생을 목회자로 헌신하다 은퇴한 시카고 지역 목회자들이 노익장을 과시하며 후진을 위해 장학금을 전달했다. 은퇴한 목회자와 … 
“85세 갈렙처럼” 은퇴목회자들, 후진에 사랑 전해
85세의 나이에도 “여호와께서 말씀하신 이 산지를 내게 주소서”라며 전투에 나섰던 갈렙처럼 평생을 목회자로 헌신하다 은퇴한 시카고 지역 목회자들이 노익장을 과시하며 후진을 위해 장학금을 전달했다. 은퇴한 목회자와 … 
새가나안교회, 창립 26주년 맞아 일꾼 세워
새가나안교회(담임 이병홍 목사)는 13일 오후 5시 새가안교회당에서 창립 26주년 기념 임직 예배 및 임직식을 개최했다. 
메마른 청년들의 영혼에 성령의 기름부음이 가득
순수함과 뜨거움이 살아있는 청년, 세상 모든 것을 다 가져봤던 전도서 기자는 이 청년들에게 '창조주를 기억하라'고 당부한다. 그러나 갈수록 길을 잃고 헤메는 젊은 영혼들이 많아져가는 때다. 하나님을 만나고 싶지만 어디로… 청년들의 영혼에 성령의 기름부음이

[포토]빌립보장로교회 설립 25주년 감사예배
지난 13일 시애틀 빌립보장로교회(최인근 목사)는 설립 25주년 감사예배와 함께 3대 단독 선교사 파송식을 가졌다. 이와 함께 2004년 출간한 컬럼집 '삶이 아름다운 사람'에 이은 최인근 목사의 설교집, '삼겹줄의 사랑' 출판 기념… 
한국 음식 최고, 한국 교회도 최고!
지역 주민들과 유대 관계 강화를 위해 베이사이드장로교회(담임 이종식 목사)에서 개최하는 'Korean Food Festival'이 13일 오후 3시 30분부터 7시까지 교회 앞 거리에서 150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진행됐다. 
한국 음식도 교회도 최고!
지역 주민들과 유대 관계 강화를 위해 베이사이드장로교회(담임 이종식 목사)에서 개최하는 'Korean Food Festival'이 13일 오후 3시 30분부터 7시까지 교회 와 교회 앞 거리에서 진행됐다. 
빌립보장로교회 창립 25주년 감사예배
지난 13일 시애틀 빌립보장로교회(최인근 목사)는 설립 25주년 감사예배와 함께 3대 단독 선교사 파송식을 가졌다. 이와 함께 2004년 출간한 컬럼집 '삶이 아름다운 사람'에 이은 최인근 목사의 설교집, '삼겹줄의 사랑' 출판 기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