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인교회
교계 최대 행사 앞두고 교회 협력 요청
교회만이 할 수 있는 일, 교회가 해야 하는 일을 위해 시카고 교계가 머리를 맞대고 2시간에 걸쳐 회의했다. 시카고지역한인교회협의회 임원들은 8일 오전 시카고한인제일연합감리교회에서 모여 복음 전파를 위한... 
시카고 교계 최대 행사 앞두고 교회 협력 요청
교회만이 할 수 있는 일, 교회가 해야 하는 일을 위해 시카고 교계가 머리를 맞대고 2시간에 걸쳐 회의했다. 시카고지역한인교회협의회 임원들은 8일 오전 시카고한인제일연합감리교회에서 모여 복음 전파를 위한 시카고 할렐… [라마단중보기도 19일] 몽골인의 후손 타타르족을 위해
매년 수백만의 이란과 이라크인들이 후세인의 죽음을 기념합니다. 7~8백만 정도의 순례객들이 이 시기 카바(신성한 돌)를 방문합니다. 많은 시아파 남성들은 자신을 자해하며 자학합니다. 후세인을 애도하는 이 의식에는 유혈이 
간담회서 추대위 결성, 은종국 회장 재출마 유력
현 28대 한인회 은종국 회장의 재출마가 유력해 진 가운데 8일(화) 2009년 후반기 자문위원 간담회에서 ‘은종국 회장 임시 추대위원회’가 즉석에서 결성됐다. 이날 안건 중 제 29대 한 
[김연규 목사 칼럼]매일 마시는 물과 공기
오늘 아침에 잠자리에서 일어나며 하나님께 감사 하셨습니까? 어제 잠자리에 들 때 오늘 잠자리에서 꼭 일어난다는 확신(確信)을 갖고 잠이 들었습니까? 누구에게나 이런 질문을 하면 당황 해 한다. 
“나는 한번 철저하게 무너졌던 사람”
지난주 뉴욕예람교회가 교회설립 2주년 기념식 및 장로, 집사, 권사 임직식을 가졌다. 3시간 여간 진행된 임직식 말미에 이영희 목사는 "나는 한 번 무너졌던, 그것도 철저하게 무너졌던 사람"이라며 "무너진 후 주변을 둘러보니 … 
[기고]“함께 해야만 하는 전능자의 선교사역”
한동안 병원에서 환자들을 돌보면서, 특별히 임종직전에 그간 가족들 간에 묻어놓았던 감정을 풀고 어렵게 화해하는 것을 보며 이런 생각을 깊이 했었다. 마지막에라도 화해를 이룬 것이 감동스럽지만, 더 일찍 화해를 했다면,,… 
신분 차별을 철폐하고 주 안에서 함께 예배하다
무어(S. F. Moore, 1860-1906. 모삼열) 선교사는 1892년 시카고 맥코믹신학교를 졸업하고 부인 로즈(E. Rose)와 함께 고향인 미국 일리노이를 떠나 1892년 9월 19일 인천 제물포항에 도착하였다. 여기에 동승했던 그래함 리(G. Lee. 이길함) 선… 
제 2기 목회자 치유상담 아카데미 개최
시애틀목사회(회장 이승인 목사)가 주최하고 리빙투게더(이병일 목사)가 주관하는 '제 2기 목회자 치유상담 아카데미'가 오는 22일(화) 리빙투게더미션센터에서 시애틀목회자들을 대상으로 열린다. 
피종진 목사 초청 워싱턴주 지역 목회자 세미나
서북미목회연구회(회장 옥민권 목사)은 오는 19일(토) 오전 11시 타코마 베데스다 순복음교회(담임 조요셉 목사)에서 '피종진 목사 초청 워싱턴주 지역 목회자 세미나'를 개최한다. 
성추행, 불륜… “‘오두막’에서 그 분 만났죠”
어린 시절 선교사 아버지를 따라 간 뉴기니의 원주민들에게 성추행을 당하고, 기숙학교에서 상급생들로부터 같은 아픔을 겪었다. 엄격한 아버지와도 관계가 원만치 않았던 그는 결혼한 후에도 지워지지 않은 상처로 인해 ‘불… 
임명희 목사, 성약교회 부흥회 인도
성약장로교회(심호섭 목사)에서 깊어가는 가을의 문턱에서 ‘절망을 넘어 희망으로 인도하시는 하나님’을 주제로 부흥회를 개최한다. '진정한 복', 성령 따라가야
뉴욕비전교회(담임 김연규 목사)는 6일 성회 인도차 뉴욕에 온 이태희 목사(성복교회,사단법인 민족복음화 운동본부 총재, 수동기도원 원장)를 초청해 일일부흥회를 개최했다. 
잘나가던 문학소녀 미국와서 새로 쓴 인생이야기
미국에서 가장 큰 규모와 실적을 자랑하는 부동산 업체인 리멕스에서도 고급주택과 골프단지 거래를 주도하는 등 단순히 집을 사고 파는 것을 넘어서 고객의 삶의 질을 높이고 트렌디한 집의 ‘패션’을 선도하는 역할을 해온 … 
조기 교육으로 똑똑한 아이 만들기
살다 보면 '우연'이 놀라운 결과를 이끌어 내는 경우를 종종 본다. 기독교 인터넷 신문의 기자로 활동하는 신우철 목사(뉴욕목양장로교회 음악 목사)의 4살 난 아들 동민이의 조기 교육이 시작된 것도 우연치 않은 계기였다. 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