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인교회

前 시장 앤드류 영 목사 “예일大 사건은…”
평신도를 목회의 파트너로 세우는 평신도비전컨퍼런스 둘째날 저녁집회에 앤드류 영 목사(전 애틀랜타 시장, UN대사, 미 하원의원, UCC(United Church of Christ) 목사)가 초청됐다. 
[안인권 칼럼]기적의 사과
일본이 세계를 석권한 제품이 무엇이냐고 물으면 십중팔구 자동차와 전자제품을 떠올릴것입니다. 도요타와 소니보다 더 유명한 제품이 있습니다. 보통 부사라고 부르는 정확하게는 
[이승우 칼럼]구월(九月)입니다
9월입니다. 9월의 첫 주간인 지난 주간은 날씨가 하도 맑고 신선해서 ‘이제는 가을이구나’ 싶었습니다. 세월의 흐름은 오묘하리만치 정확하고 그 구분은 정교하기 까지 합니다. 
[김성희 칼럼]50살난 소녀
한달에 한번 있는 매니저들의 회의에 도리스라는 여직원이 늦어지고 있었다. 그녀의 어머니는 지난주에 심장 마비로 응급실로 실려 간 후 여러 차례의 응급 수술을 거치면서 상태가 악화되어 
[김영봉 칼럼]목회가 커지면 교회는 작아 보입니다.
지난 월요일부터 수요일까지 플로리다에서 열린 The Leading Edge 모임에 참석하고 왔습니다. 이 모임은 캔사스시티에 있는 부활의 교회(The Church of Resurrection)를 담임하고 있는 
선교, 기도와 믿음으로만
지난 7월 5일부터 17일까지 뉴욕, 캐나다, 한국 15개 교회가 카자흐스탄으로 단기 선교를 다녀왔다. 연합단기선교를 위해 두 달간 훈련을 받았던 단기선교사들은 복음만을 들고 떠났다. 선교 현장에서 만난 준비된 영혼들, 하나님… 
[이성자 칼럼]다가오는 부흥의 소리
8월 한 달을 24시간 릴레이 기도를 드리라는 성령님의 음성에 순종하여 온 성도님들이 24 시간 기도회에 참여하던 첫 주말, 하나님께서는 텍사스에서 한 선지자를 우리 교회에 보내시며 
[손기성 칼럼]벌써 죽을 걱정을 하십니다
목사가 설교를 하는 일은 하나님의 양떼들을 돌보고, 그 영혼을 살찌우게 하는 보이지 않는 위대한 일 외에도 실제 삶 속에서 일어나는 변화들과 반응들을 기대하기도 합니다. 그런데 
[안젤라 김의 교육칼럼]대입 지원 절차(14)
11월 1일에 대학 조기 지원 마감일을 앞두고 지금쯤이면 최종적으로 지원할 학교의 리스트를 정한 학생들이 있을 것입니다. 아니면 1월 1일 이후에 지원을 시작하는 학생들은 아직도 지원할 
정인량 목사 신앙수필집 " 샬롬과 나마스테 " 발간
해박한 지식, 정제된 표현과 단어들, 적절한 예화가 돋보이는 글들 속에는 귀담아 들어야 할 날카로운 비판도 많다. 정 목사는 “너무 야단만 쳐서는 안된다는 생각에 2대1 정도의 비율로 따뜻한 글도 실었다 
“참 평안을 원하십니까?”
해박한 지식, 정제된 표현과 단어들, 적절한 예화가 돋보이는 글들 속에는 귀담아 들어야 할 날카로운 비판도 많다. 정 목사는 “너무 야단만 쳐서는 안된다는 생각에 2대1 정도의 비율로 따뜻한 글도 실었다 올해 20주년 맞은 방주교회, 새로운 도약으로
20주년을 맞은 방주교회는 그동안, 새신자전도에 포커스를 둔 가정교회양육시스템으로 새크라멘토 지역 전도운동에 활기를 불어넣어왔다. 방주교회는 미서부지역에서 가정교회모델을 가장 성공적.. 섬기는교회, 남서울교회 박종수 원로 목사 초청 부흥회
섬기는교회(정정일 목사)는 11월 6일부터 8일까지 남서울교회 박종수 원로 목사를 초청, 부흥회를 개최한다. 박종수 목사는 6일(금) 저녁 7시 30분, 7일(토) 저녁 7시 30분, 8일 주일 낮예배에 설교할 예정이다. 독일 개신교계, 평양 방문하고 서울로
올해로 통일 20주년을 맞는 독일의 개신교협의회(Evangelishe Kirche in Deutschland) 대표단 12명이 평양을 방문하고 한국에 입국, 17일 오후 기독교회관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방문 성과를 보고했다. 
독일개신교협의회, 평양 방문하고 서울로
올해로 통일 20주년을 맞는 독일의 개신교협의회(Evangelishe Kirche in Deutschland) 대표단 12명이 평양을 방문하고 한국에 입국, 17일 오후 기독교회관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방문 성과를 보고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