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인교회
“청년들 위해 뭔가를 하지 않으면 신앙의 고리 사라져”
2004년 첫 집회 6천 5백여 명 참석, 2005년 두번째 집회 1만1천여 명 참석, 2006년에는 한국어권과 영어권 세대를 위한 세번째 집회가 열리는 등 시작부터 남달랐던 FRESh. 그 FRESH 다섯번째 집회가 10월 10일 오후 6시 LA Sports Arena에서 열 
미주 최초 기독영화제, ‘환태평양 영화제’ 열린다
미주지역 한인 최초 기독영화제인 환태평양 영화제(PAN PACIFIC FILM FESTIVAL, 이하 PPFF)가 오는 10월 3일 엘에이 Mpark4 극장에서 열린다. 영화제는 그동안 영상경연대회라는 이름으로 열렸으나 올해부터는 지역적인 이미지를 탈피하고 … 재외동포 권익신장 위한 ‘세계한인의 날’ 3회째 맞아
한국 정부가 공식적으로 선포해 올해로 3회째를 맞는 ‘세계한인의 날’ 행사가 30일 오전 11시 서울 삼성동 COEX 3층 오디트리움홀에서 개최된다. 세계한인의 날은 (사)세계한인교류협력기구(World-KICA, 상임대표 김영진 민주당 의… 美 한인들 극단적 선택 는다… 자살 예년의 4배 이상
최근 남편과 가정불화를 겪어온 것으로 알려진 한 50대 한인여성이 남편이 운영하던 자동차 정비업소에서 분신자살하는 충격적인 사건이 발생했다. 미국 한인사회 내에서 이 같은 자살사건은 날로 증가추세를 보이고 있어 문제… 
평신도 비전 컨퍼런스 성료

성령의 불 ‘활활’ 평신도 비전 컨퍼런스 성료
갑자기 불어 닥친 경제불황으로 불안해 하는 평신도들에게 오히려 축복과 기회의 상황이라는 것을 재인식 시켰던 이번 집회는 미 전역 목회자들의 주제강의와 평신도들의 실감나는 간증으로 이뤄졌다. 
아픔 딛고 하나된 LA가나안교회, “치유와 부흥 일어나길”
가나안교회 새 담임 목사로 이철 목사가 취임했다. 이로써 후임목사 문제를 놓고 3년간 아픔을 겪었던 교회는 화목을 향한 힘찬 발걸음을 내디뎠다. 가나안교회는 20일 오후 4시 이철 목사의 취임식을 가졌다. 
궂은 날씨도 막을 수 없는 밀알 사랑
애틀랜타밀알선교단(단장 최재휴 목사) <밀알 일일찻집>이 지난 19일(토) 오전 10시부터 오후 8시까지 밀알선교센터에서 열렸다. 
벨뷰동부장로교회 직분자 세워
재미한인예수교장로회 고신총회 산하 벨뷰동부장로교회(박순철 목사)는 지난 20일 장로 및 권사, 명예권사 임직식을 가졌다. 이번 임직식에서는 장로 1명, 권사 2명, 명예권사 2명 총 5명의 임직자가 세워졌다. 
복음주의자들은 차기 대통령으로 허커비를 원한다!?
미 전역으로부터 DC로 모여든 복음주의자들을 포함한 사회적 보수주의자들은 미 차기 대통령으로 허커비를 원했다. 18일부터 20일까지 열린 연례행사 "가치관을 지키는 유권자 회담"에서는 2천여명의 참석자들을 대상으로 2012년… 
복음주의자들은 차기 대통령으로 허커비 원한다?
미 전역으로부터 DC로 모여든 복음주의자들을 포함한 사회적 보수주의자들은 미 차기 대통령으로 허커비를 원했다. 18일부터 20일까지 열린 연례행사 "가치관을 지키는 유권자 회담"에서는 2천여명의 참석자들을 대상으로 2012년… 
또 언제 와요? 홈리스 간절한 부탁에…
‘백악관 뒷골목의 성자들’ ‘노숙자 예수’ 등을 저술한 워싱턴 본부 평화나눔공동체(APPA) 대표 최상진 목사가 오는 23일, 24일 애틀랜타를 방문, 홈리스 선교 13년의 간증을 전한다. 
11학년 여학생 주최 바자회 “아동병원을 도웁시다”
애틀랜타 아동병원이 재정부족으로 약 공급에 어려움을 겪고 있다는 소식을 들은 한 고등학생이 모금운동을 위한 바자회를 열었다. 19일 애틀랜타한인교회(담임 김정호 목사)에서 열린 바자회에는 
주일설교 강단[13] 박은일 목사
우리가 드라마를 보면 그 시작과 과정이 아무리 어렵다 하더라도 드라마의 해피엔딩을 좋아합니다. 하나님께서 인류를 만드시고 우리 인생의 시작과 가는 길이 어떠하다 
[이기범 칼럼]부모님들께 드리는 글
요즘은 자녀교육문제로 이민오는 가정이 늘었습니다. 이민가정은 언어와 신분문제에서부터 경제적 안정과 인간관계 문제에까지 힘들고 복잡한 스트레스를 받지만 그래도 자녀가 잘 되면 이 모든 고생을 참고 견뎌낸 보람을 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