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인교회

몸 튼튼 마음 튼튼 목회도 튼튼
축구로 목회자들의 체력을 단련하고 복음을 전파하기 위해 2007년 6월 창단된 뉴욕목회자축구단은 지난해 처음으로 미동부지역 축구대회를 개최했다. 성황리에 열린 축구대회는 타민족과 교제하는 장이 되기도 했다. 나성한인감리교회 재산권 공방, 법원 ‘남 목사측’ 손들어줘
나성한인감리교회의 교회 재산권 분쟁이 최근 법원의 가처분 명령으로 진정 국면을 맞고 있다. LA수퍼리어법원(담당판사 제임스 찰팬트)은 원고 남강식 목사측이 433 S. Normandie Ave.에 위치한 교회 건물 재산 일체를 관리하며, 따… 타코마 목사회 09-10년도 정기총회 공고
타코마 목사회(회장 유용식 목사)는 10월 5일(월) 오전 10시 타코마 중앙장로교회(담임 이형석 목사)에서 09-10년도 정기총회를 개최한다. 정기 총회는 임원 선출 및 사업재정 보고로 진행될 예정이다. 김용의 선교사 초청, 추계 부흥성회
은혜한인교회(담임 한기홍 목사)는 10월 9일(금)부터 11일(주일)까지 은혜 월드프레이어센터(World Prayer Center) 입당 기념 “민족복음화의 꿈” 김준곤 목사 소천
민족복음화의 꿈을 품고 일생을 헌신해 왔던 김준곤 목사가 오늘 오전 11시 11분경 소천했다. 향년 85세. 1958년 한국대학생선교회(CCC)를 설립해 청년 복음화의 초석을 놓았던 김준곤 목사는 세계 기독교 역사상 유례 없는 규모의 … 찬양, 드라마, 말씀으로 불신자 만나다
엑소더스교회의 가을축제는 파킹랏에서부터 시작됐다. 개척 후 9년간 엑소더스교회는 벌써 8번째 가을축제를 치르고 있는만큼 볼 거리도, 먹을 거리도 많았지만 불신자들을 위한 세심한 배려가 눈에 특히 띠었다. 
[사진] 김준곤 목사와 함께해온 민족복음화의 순간들
민족복음화의 꿈을 품고 일생을 헌신해왔던 김준곤 목사가 본국시간 29일 오전 11시 11분경 소천했다. 향년 85세. 
김준곤 목사와 함께해온 민족복음화의 순간들
민족복음화의 꿈을 품고 일생을 헌신해왔던 김준곤 목사가 본국시간 29일 오전 11시 11분경 소천했다. 향년 85세. 
[김명혁 칼럼] 존경하는 김준곤 목사님의 삶을 회고하며
오직 피 묻은 십자가의 복음을 전파하시기 위해서 한평생 살아오신 김준곤 목사님! 목사님을 인하여 하나님께 감사를 돌린다. 60년대 민족의 수난 속에서 학원전도를 시작하여 수많은 젊은 청년들이 주님께 
“수십만의 젊은이들이 예수의 꿈을 꾸고…”
김준곤 목사는 1925년 3월 28일 전라남도 신안군 지도읍 봉리에서 부친 김면주 씨와 모친 김통안 씨의 사이에서 8남 중 넷째로 태어났다. 일곱살 때 모친의 친척 되는 낙도의 순교자 문준경 전도사 [김준곤 목사의 연도별 주요 사역]
다음은 김준곤 목사가 대학생선교와 민족복음화를 위해 헌신한 주요 사역을 연도별로 정리한 것이다. 김준곤 목사는 1963년과 1964년 미국 국회 상·하원 조찬기도회에 참석하여 공식 소개되고 [김준곤(金俊坤) 목사 약력(略歷)]
1925년 전남 신안에서 아버지 김면주와 어머니 김통안 사이에서 출생 1940년 무안 중학교 입학 1941년 무안 중학교 졸업 1946년 대한예수교장로회 신학교 입학 1948년 대한예수교장로회 
민족복음화의 꿈’ CCC 총재 김준곤 목사 소천
민족복음화의 꿈을 품고 일생을 헌신해왔던 김준곤 목사가 오늘 오전 11시 11분경 소천했다. 향년 85세. 1958년 한국대학생선교회(CCC)를 설립해 청년 복음화의 초석을 놓았던 김준곤 목사는 세계 기독교 
“제2의 김준곤 목사님이 필요해”
“처음 소식을 들었을 때 이러한 기도가 먼저 나왔습니다. ‘목사님을 데려가기만 하지 마시고 목사님 같은 분을 보내주세요’라구요.”사랑의교회 원로 옥한흠 목사가 故 김준곤 목사를 회고하며 말을 잇지 못했다. 
옥한흠 목사 “제2의 김준곤 목사님이 필요”
“처음 소식을 들었을 때 이러한 기도가 먼저 나왔습니다. ‘목사님을 데려가기만 하지 마시고 목사님 같은 분을 보내주세요’라구요.”사랑의교회 원로 옥한흠 목사가 故 김준곤 목사를 회고하며 말을 잇지 못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