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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인교회

  • 지난해 열린 성가대합창제의 모습. 모든 참여교회들이 다 함께 마지막 순서로 “할렐루야”를 연주하고 있다.

    교회음악의 대향연 성가대합창제

    시카고 한인교계 최대의 음악축제인 성가대합창제가 올해는 10월 4일 주일 오후 6시 스코키 노스쇼어 퍼포밍 아트 센터에서 열린다. 음악을 통한 교회 연합과 문화 창달의 장이 되어 온 성가대합창제에 올해는 갈릴리감리교회(…
  • 예장(보수합동) 제1회 국제총회

  • REBORN 2009 “하나됨의 승리” 외치다

    지난 5년간 한인 청소년들의 부흥을 위해 매년 열렸던 Reborn 집회가 올해는 '하나됨의 승리(The One)'을 주제로 한국 청소년 부흥을 위해 앞장서고 있는 비틴즈(B-Teens)의 대표 이동현 강사를 초청해 열린다.
  • “‘역사적 이단’ 최삼경 목사 규탄” 위한 연대 결성 나설 듯

    월드크리스챤성경학연구소 소장 심상용 목사가 29일 본지 사무실을 전격 방문, 최근 최삼경 목사(빛과소금교회)에 의해 주도된 예장 통합측의 날치기식 이단 규정에 대해 강력 대처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 “역사적 이단 최삼경 목사 규탄” 위한 연대 결성 나설 듯

    월드크리스챤성경학연구소 소장 심상용 목사가 29일 본지 사무실을 전격 방문, 최근 최삼경 목사(빛과소금교회)에 의해 주도된 예장 통합측의 날치기식 이단 규정에 대해 강력 대처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 KAPC 서북미노회장 김한국 목사

    KAPC 서북미노회의 위상 제고의 때로

    미주한인예수교장로교회(회장 송찬우 목사, 이하 KAPC) 제 21회 서북미 정기노회에서 노회장으로 선출된 김한국 목사(밴쿠버 주의사랑교회)는 노회 설립 10주년을 맞아 그간의 노회 선교사(史) 자료를 정리하고, 한국 노회와의 행…
  • 메시야한미연합루터교회 한글학교 개강예배가 지난 19일 드려진 가운데, 수준높은 한글 교육에 힘쓸 것이라고 박민찬 담임목사는 밝혔다.ⓒ메시야한미연합루터교회

    메시야 무료 한국어 학교, 초과 등록

    메시야한미연합루터교회(담임 박민찬 목사)에서 애틀랜타 지역사회 및 교민들의 자녀를 위한 무료 한국어 학교 가을학기가 본격적으로 시작됐다.
  • 메시야한미연합루터교회 한글학교 개강예배가 지난 19일 드려진 가운데, 수준높은 한글 교육에 힘쓸 것이라고 박민찬 담임목사는 밝혔다.ⓒ메시야한미연합루터교회

    메시야 무료 한국어 학교, 예상초과 인원 등록

    메시야한미연합루터교회(담임 박민찬 목사)에서 애틀랜타 지역사회 및 교민들의 자녀를 위한 무료 한국어 학교 가을학기가 본격적으로 시작됐다.
  • 종교이민 프로그램 10월까지 한시적 연장 운영

    이번달까지만 운영될 예정이었던 '비성직자 종교이민 프로그램'(EB-4)이 10월 30일까지 1개월간 연장 운영된다. 연방 하원은 비성직자 종교이민 프로그램의 1개월 연장조항이 포함된‘시차 중단 기금지원 지속 결의안(Stop-Gap Funding…
  • 복음화대회 준비 마지막 기도회에서 간절히 기도하는 임원진들.

    마지막은 하나님께 맡기자

    2009 연합복음화대회를 이틀 앞둔 화요일 오후 1시, 셋째 날과 넷째 날 행사가 열리는 제일장로교회(담임 서삼정 목사) 비전센터에서 애틀랜타교회협의회(회장 최병호 목사) 임원진들을 중심으로 마지막 준비기도모임을 가졌다
  • 해외 선교지에서도 명문 MIT 무료 강의 들을 수 있다

    현재 21세기는 정보와 지식의 빠른 범용화, 인터넷의 발달로 지식이 갈수록 보편화되고 있다. 이에 어느 장소에서든, 인터넷에만 연결된다면 전문 지식을 누구나 쉽게 찾아볼 수 있다. 해외 선교지에서도 복음을 전파하기 위해 …
  • 아틀란타한인교회 김정호 담임목사

    [김정호 목사 칼럼] 어르신들이 더욱 간절한 이 시대

    지난 수요일부터 금요일까지 버지니아 주 리치몬드 지역 연합성회를 인도하러 갔다가 이승만목사님 계신 유니언 신학교를 방문할 기회가 있었습니다. 이목사님은 미국 교회협의회 회장과 미연합장로교단 총회장을 지내시기도…
  • 아틀란타한인교회 김정호 담임목사

    [김정호 칼럼] 어르신들이 더욱 간절한 이 시대

    지난 수요일부터 금요일까지 버지니아 주 리치몬드 지역 연합성회를 인도하러 갔다가 이승만목사님 계신 유니언 신학교를 방문할 기회가 있었습니다. 이목사님은 미국 교회협의회 회장과 미연합장로교단 총회장을 지내시기도…
  • 김명혁 목사(강변교회 원로, 한국복음주의협의회 회장)가 30일 오전 고 김준곤 목사의 빈소를 방문해 헌화하고 있다. ⓒ 송경호 기자

    [추모사] “십자가의 피묻은 복음, 그리고 사랑에 붙잡힌 분”

    저는 김준곤 목사님을 그리면서 김 목사님은 무엇보다 먼저 십자가 사랑에 붙잡히고 십자가 사랑에 미친 분이었다고 생각합니다. 어느 날 김준곤 목사님께서 환상 중에 십자가가 보이면서 그 십자가에서 붉은 피가 쏟아져 내리…
  • 고인의 빈소를 방문한 방지일 목사가 박성민 CCC 대표와 고인의 딸 김윤희 교수 등 유가족들을 위로하고 있다. 방 목사는 “한국교회가 슬픔에 빠져 있지만 그가 한 일은 열매가 되어 살아 역사하고 있다”고 격려했다. ⓒ 송경호 기자

    마지막 15일, 그 순간까지도… 뜨거웠던 복음화 열정

    민족복음화를 위해 평생을 달려온 故 김준곤 목사는 이 땅에서의 마지막 날까지 오직 예수님의 사랑과 민족의 복음화에 대한 소망을 당부했던 것으로 전해졌다. 마지막까지 그가 보여준 열정은 지인들의 말을 빌려 표현하자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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