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인교회
복음주의 지도자들, 각국에 온난화 대처 촉구
덴마크 코펜하겐에서 기후 변화 정상회의가 개최 중인 가운데, 세계의 저명한 복음주의 지도자들이 각국 정부가 지구 온난화 대처를 위해 탄소 배출 감축 정책에 협력해 줄 것을 촉구했다. 코펜하겐에서는 지난 7일부터 제15차 … 산호세새소망교회 세례식 거행
산호세새소망교회(이경렬 목사 시무)는 12월 6일 주일 2부 예배 중 세례식을 거행했다. 뉴비전교회 교역자 및 직원 청빙
뉴비전교회(진재혁 목사 시무)는 1) 유년부 1-2학년 담당 파트타임 전도사, 2) 미디어부 영상 및 파워포인트 담당 파트타임 직원, 3) 재무부 재무관리 쿼러타임 직원을 모집한다. 진재혁 목사 설교시리즈 "야고보서 강해 - 성숙" CD 예약판매
뉴비전교회 담임 진재혁 목사의 새로운 설교시리즈 "야고보서 강해 - 성숙" 시디가 나왔다. 교회 사무실, 친교실 식권 판매대에서 $12불 판매 예약을 받고 있다. 북미원주민신학교, '기도와 후원 부탁합니다.'
올 3월 2일 개교한 북미원주민신학교가 존폐의 기로에 서있다. 신학교 운영에는 작년 9월 건물 계약 이후부터 매달 2500불이 모기지, 재산세, 건물 보험료, 전기세 등으로 필요했다. 
뉴욕리폼드신학대학(원) 2010년 봄학기 학생 모집
뉴욕리폼드신학대학(원)(학장 유상열 목사)는 2010년 봄 학기 등록을 내년 2월 15일까지 받는다. 
[김성희 칼럼]세 천사를 보내신 하나님
하루가 어이없게 지나가 버린 느낌이다. 이렇게 효율성 없이. 이래서 되겠는가? 하루가 저물어 갈수록 마음 한켠이 허해졌다. 4시가 지나자 더이상 사무실을 지키고 있어봐야 일을 제대로 
유엔 디베이트 프로젝트팀 LA 시티 카운실 미팅 참석
겨울 프로젝트 마감을 앞두고 있는 La Crescenta 뉴 호프 아카데미(New Hope Academy) 소속 유엔 글로벌 디베이트 프로젝트(UN Global debates Project)팀은 환경보존과 재활용의 생활화를 
[김영봉 칼럼]‘단순한 성탄절’(Simple Christmas)을 위해
성탄절은 지나가는 한 해의 마지막과 새로운 한 해의 시작이 만나는 지점에 가까이 있기 때문에 많은 일들로 몸과 마음이 바빠지게 됩니다. 게다가, 흥청이는 사회 분위기와 강도 높은 상업 선전으로 
[김영봉 칼럼] ‘단순한 성탄절’(Simple Christmas)을 위해
성탄절은 지나가는 한 해의 마지막과 새로운 한 해의 시작이 만나는 지점에 가까이 있기 때문에 많은 일들로 몸과 마음이 바빠지게 됩니다. 게다가, 흥청이는 사회 분위기와 강도 높은 상업 선전으로 
[이승우 칼럼]병상에서 시인이 쓴 12월의 편지
오늘은 암투병중이신 시인 이해인 수녀님께서 아픔을 통해 깨달은 삶의 지혜를 담은 글을 함께 나눕니다. 오늘 내가 살아있음만으로도 감사할만한 넉넉한 은혜임을 깨닫습니다. 
임지혜 사모3

임지혜 사모2

임지혜 사모 자선워십콘서트 성황리에 마쳐
Riverdale 초등학교를 돕기 위한 임지혜 사모의 자선워십 콘서트가 P.G. County Riverdale 소재 메릴랜드 제일장로교회에서 열렸다. 목회자가 보는 지구온난화, CNN에서 밝힌다
메트로애틀랜타지역의 복음주의자이자 남침례교 젊은 목회자인 조나단 메릿 목사가 오는 11일(금) 오전 8시30분 CNN에 출연해 ‘크리스천, 환경과 지구온난화’에 대해 논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