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인교회

주일설교 강단[19] 김양해 목사
어떤 유명한 가수가 무대에 섰습니다. 무대에는 오직 여러분이 좋아하는 그 가수만이 있습니다. 여러분이 가장 좋아하는 노래를 부르고 있습니다. 모든 사람은 없어졌고 내가 좋아하는 가수가 내가 가장 듣기 원하는 노래를 부… 성장하는 교회 되려면 실력 영성에 ‘이것’ 더해야
“교회가 성장하려면 목회자가 실력도 영력도 있어야 하지만 무엇보다 교회는 목사의 리더십과 비전만큼 성장하고 만들어집니다”12일 오전 오렌지카운티교협 주최 영적대각성 집회가 열린 은혜한인교회에서 목회자 세미나를… 
뉴욕중부교회, 성탄절 맞아 한인 기관에 기금 전달
뉴욕중부교회(담임 김재열 목사)는 구제바자회에서 모아진 수익금 일부를 한민자선선교회. 뉴욕가정상담소. 무지개의 집에 13일 1.2.3 부 예배시 전달했다. 한민자선선교회는 1부 예배. 뉴욕가정상담소. 무지개의 집은 2부. 3부 예… 
장영춘 목사 성역 50주년 감사예배
장영춘 목사 성역 50주년 감사예배가 13일 오후 5시 퀸즈장로교회(담임 장영춘 목사)에서 개최됐다. 이날 순서는 미뉴욕시교회협의회(CCCNY) 회장 버나드 목사(Rev. Dr.A.R.Bernard,Sr.)의 축사와 공로패 증정으로 시작됐다. 이외 전덕영 … 
“복음 전하니 기적이… 모든 것 하나님의 은혜”
장영춘 목사 성역 50주년 감사예배가 13일 오후 5시 퀸즈장로교회(담임 장영춘 목사)에서 개최됐다. 이날 순서는 미뉴욕시교회협의회(CCCNY) 회장 버나드 목사(Rev. Dr.A.R.Bernard, Sr.)의 축사와 공로패 증정으로 시작됐다. 이외 전덕영 … 
미주한인재단은 사랑하고 행동해나가는 운동
출범식은 이청영 사무총장의 사회로 진행됐으며 이원상 목사의 개회기도, 이은애 신임회장의 인사, 내빈 소개 및 임원, 이사, 자문, 고문 상견례, 정세권 미주한인재단 전국 총회장의 격려사 등이 이어졌다. 
제5회 굿스푼어워드 시상
굿스푼선교회(대표 김재억 목사)가 13일 와싱톤한인교회(담임 김영봉 목사)를 방문해 제5회 굿스푼어워드를 수상한 기업 ‘센틸리 도넛’의 이광숙 대표에게 상을 전달했다. 
교회 밖 타인종 종업원에게도 사랑을 전해요~
굿스푼선교회(대표 김재억 목사)가 13일 와싱톤한인교회(담임 김영봉 목사)를 방문해 제5회 굿스푼어워드를 수상한 기업 ‘센틸리 도넛’의 이광숙 대표에게 상을 전달했다. 
[정인량 칼럼]장엄(莊嚴) 할렐루야!
워싱턴 교협 주최 제 8회 성탄 음악예배가 하나님의 은혜로 성료되었다. 2층 후미진 곳에 앉아 계속되는 참가 교회들의 찬양을 들으면서 내 마음은 자못 흥분으로 들떠 있었다. 
심겨진 한알의 밀알, 열매맺는 또 다른 10년 될 것
제법 쌀쌀한 겨울바람이 부는 지난 주, 밀알선교단의 선봉장이자 ‘스마일 맨’ 최재휴 목사를 만나 인터뷰했다. 애틀랜타 밀알 10주년 기념행사와 미주밀알 30주년 기념행사 준비로 분주한 가운데 기자를 맞이한 최재휴 목사는… 
월드비전 후원 콘서트 성황리에 끝나
12일 오후 5시와 8시 열린공간에서 열린 콘서트에는 150여명이 참석해 홀을 가득 메웠다. 첫번째 무대는 전문가들과 학생들의 피아노, 바이올린, 첼로, 기타, 핸드벨 연주로 꾸며졌으며 두번째 무대는 백투워십의 영성 넘치는 찬… 산호세온누리교회,QT부흥회와 세미나
산호세온누리교회(김영련 목사 시무)는 12월 10-12일 QT 부흥회와 세미나를 개최한다. 
[이성호 목사 칼럼] 자랑스러운 아버지
지난 11월에 서울 감리교 신학대학에서는 우리 교회 송선영 장로님의 아버님 되시는 고 송정률 목사님 (상항 연합 감리 교회 담임 역임)을 이달의 자랑스러운 감리 교인으로 선정하고 특별 행사를 가졌습니다. 저희 교회의 1대 … 
[이성호 칼럼] 자랑스러운 아버지
지난 11월에 서울 감리교 신학대학에서는 우리 교회 송선영 장로님의 아버님 되시는 고 송정률 목사님 (상항 연합 감리 교회 담임 역임)을 이달의 자랑스러운 감리 교인으로 선정하고 특별 행사를 가졌습니다. 저희 교회의 1대 … 
조호중 목사 일본 동경복음교회로 부임
워싱턴지역 교회협의회 제34회기에서 서기로 사역했던 조호중 목사(워싱턴 지구촌교회 선교목사)가 지난 11월 30일자로 워싱턴 지구촌교회에서의 사역을 마무리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