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인교회

한국 음식 배우러 왔다 복음으로 배불러
새소망교회(담임 정인석 목사)는 매월 둘째 주 금요일 오전 10시 일본인들을 초청한다. 2년 반이 된 이 프로그램은 참여한 일본인들에게 한국 요리를 가르쳐주며 음식을 대접하고, 복음을 전하는 형식이다. 재미총신 ‘바른 기독 장례 문화 세우기’ 세미나
재미총신 신대원 남가주 총동문회가 14일 오전 10시 한미장로교회(이운영 목사)에서 바른 기독교 장례 문화를 세우기 위한 ‘목회자 초청 장례 세미나’를 개최한다. 나성영락교회 66개 단체에 26만불 전달
나성영락교회(림형천 목사)가 10일 오후 6시 교회 체육관에서 ‘지역 섬기는 프로그램’행사를 열고 66개 단체에 26만불의 기금을 전달했다. 뉴욕중부교회, 구제 바자회 수익금 기관들에 전달
뉴욕중부교회(담임 김재열 목사)는 성탄절을 맞아 개최한 구제바자회에서 모아진 수익금 5천불을 뉴욕가정상담소에 기부하기로 했다. 
세밑추위 녹이는 훈훈한 홈리스 사랑
“홈리스들도 배가 불룩한 홈리스들이 많잖아요? 끼니를 자주 거르다가 주말에 두 세개씩 급식봉사가 겹치면 폭식을 하니까 위가 커지고, 나중에는 음식을 먹어도 먹어도 배가 차지않아 받은대로 먹지 
인기가 높을수록 유혹도, 떨어지는 소리도 요란한 법
미국의 어린이들이 대통령의 이름은 몰라도 골프황제 타이거 우즈(tiger woods)의 이름은 안다. 그만큼 인기 있는 그가 연일 섹스 스캔들에 곤역을 치르고 있다. 처음에는 자기 집 앞에서의 간단한 교통사고로 취급했지만 시간이 … 
시애틀 연합장로교회 새가족 환영회
지난 6일 시애틀연합장로교회(담임 장윤기 목사)의 새가족 환영회가 교회 강당에서 열렸다. 
[이기범 칼럼]성공한 사람?
한비야씨가 쓴 <그건, 사랑이었네>라는 책은 올 해 제가 읽은 책 중에서 주위 사람들에게 꼭 권하고 싶은 책 중의 하나입니다. 그녀의 글 가운데서 여러분에게, 그리고 제 딸과 학생들에게 꼭 읽어보라고 권해주고 싶은 부분이 … 
교협, 조용하지만 힘있는 개혁운동 이끌 것
“이민사회에서 교회와 그리스도인에 대한 신뢰도가 낮아진 게 사실입니다. 내년 교회협의회에서는 대사회적인 봉사활동과 함께 교회, 목회자, 그리스도인들의 위상을 세우고 품위를 높이는데 초점을 맞추려고 합니다.” 제3회 한인의 날 작품 공모
내년 1월 9일 레이크우드 클로버 파크 테크니컬 칼리지(CPTC)에서 열리는 제 3회 워싱턴주 한인의 날 행사는 한인들의 참여할 수 있는 문화 행사가 포함되어 진행된다. 이에 따라 제3회 한인의 날 준비위원회에서는 문화 작품을 공… 훼드럴웨이, 시애틀 성탄 연합 찬양제 모두 오세요
지난 주일 타코마기독교회협의회의 성탄연합예배가 은혜 가운데 드려진데 이어 훼드럴웨이와 시애틀 지역에도 예수 그리스도의 성탄의 기쁘과 감사가 찬양으로 울려퍼진다. 
목적이 이끄는 결혼생활 세미나
이민 가정들의 현실적 필요인 결혼생활의 회복과 웰빙에 대한 가르침을 제공할 "목적이 이끄는 결혼생활 세미나"가 12월 19일(토) 오전 9시부터 오후 5시까지 같은 장소(타코마제일침례교회)에서 진행된다. 
어머니의 풍성한 사랑을 담았습니다
애틀랜타사랑의어머니회가 10일 오후 6시 송년의밤을 가지고 한 해 동안 받은 사랑을 밀알선교단 등 이웃 성금으로 돌렸다. 이날 행사는 조경애 회장의 인사말과 
풍성한 사랑의 마음을 담았습니다
애틀랜타사랑의어머니회가 10일 오후 6시 송년의밤을 가지고 한 해 동안 받은 사랑을 밀알선교단 등 이웃 성금으로 돌렸다. 이날 행사는 조경애 회장의 인사말과 
[기고]새들백교회는 소그룹 사역을 어떻게 하는가?
미국 캘리포니아주 오렌지 카운티에 위치한 새들백교회의 릭 워렌 목사는 탁월한 목회자로 알려져 있다. 그가 이 교회를 30년 전에 개척해서 세계에서 가장 영향력 있는 교회로 키워오는 가운데 다음 질문을 줄기차게 물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