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인교회

올 한해 연합행사로 북가주에서 돋보인 교회 꼽으라면
3박 4일간 뜨거운 기도운동에 불붙인 자마 중보기도 컨퍼런스, 1300여명이 참석해 '소망'의 키워드를 심어준 레나마리아 초청 북가주 밀알의밤, 북가주 선교단체와 목회자들이 함께 모인 북가주연합기도회 등등. 
교육관 건축하는 소망교회
교육관은 현재 팰리세이즈팍 그랜드 에브뉴에 위치한 본당 건물 바로 뒷편이다. 5천스퀘어핏 가량의 2층 건물은 본당과 통로로 연결되며 자녀 세대를 위한 체육관, 교실, 성전 등 각종 시설이 자리하게 된다. 
포도나무교회 2010 신년 축복성회 개최
포도나무교회(담임 최모세 목사)가 2010년을 맞이하며 신년 축복성회를 개최한다. 오는 1월 1일(금) 부터 3일(주일)까지 이어질 신년 축복성회는 본국 강남 중앙침례교회와 양수리 수양관을 개척한 김충기 목사가 강사로 나선다. 
유니세프 선정 ‘올해의 사진’
매년 전세계 어린이들의 생생한 삶과 모습을 담은 사진을 시상해 온 유니세프가 올해의 사진(UNICEF Photo of the Year 2009) 수상자로 장애인 소녀들이 우정을 나누는 모습을 촬영한 스웨덴의 요한 베브만(Johan Bävman)을 선정했다. “1년간 모은 작지만 큰 사랑 전해요”
평소 기독교 사회봉사에 적극 참여하던 개인 의사가 진료를 위해 병원을 방문하는 환자들과 함께 1년간 저금통에 돈을 모아 월드비전에 전달했다. 이 주인공은 한인사회에 잘 알려져 있는 김선웅 발·발목전문의다. 에리트레아 정부, 여성 기독교인 30명 체포
기독교 박해로 악명 높은 에리트레아 정부가 최근 30명의 기독교인 여성을 체포한 사실이 알려졌다. 
서북미 기아대책 3개월 만에 50여명 이사 확보
지난 9월 설립된 서북미 기아대책(회장 주완식 목사)이 3개월 만에 이사 50여 명을 확보하고 지난 15일 훼드럴웨이 선교교회(담임 전광진 목사)에서 제 1차 정기 이사회를 개최했다. 
서북미 기아대책 제1차 정기이사회 개최
지난 9월 설립된 서북미 기아대책(회장 주완식 목사)이 3개월 만에 이사 50여 명을 확보하고 지난 15일 훼드럴웨이 선교교회(담임 전광진 목사)에서 제 1차 정기 이사회를 개최했다. 
[허봉기 목사칼럼]말씀대로 된다
창세기 1장은 하나님 말씀의 위력을 보여 준다. 말씀 한 마디로 천지가 생겨나는 것이 그렇거니와 말씀이 떨어지자마자 그대로 일이 이루어지는 것이 또한 그렇다. 무관심과 체면 때문에 청소년은 또 한번 병든다
다섯 번째 만남은 나눔선교회 한영호 목사다. 한 목사는 미주 한인 마약퇴치본부와 나눔선교회 대표이며 청소년 문제 전문 사역자다. 한 목사는 청소년 약물 예방 교육, 세미나, 간증, 부모 교육 등을 통해 약물 중독과 마약 퇴… SF사랑의교회 “감사로 기적을 창출하라“ 특새
SF사랑의교회(이강일 목사 시무)는 12월 21일부터 26일까지 한주간 "감사로 기적을 창출하라"는 주제로 특별새벽부흥회를 개최한다. 
'좋은이웃'의 <춤추면, 보인다>
북가주에서 몇차례 공연집회를 가지기도했던 시각장애인 CCM팀 '좋은 이웃'의 이야기가 한 권의 책으로 탄생돼 판매되고 있다. 
호성기 목사 신간 '에셀나무를 심으며'
호성기 목사(필라안디옥교회 담임)이 두 권의 책 '에셀나무를 심으며 1, 2'를 출간했다. 에셀나무는 아브라함이 블레셋 땅에 처음으로 심은 나무다. 이민자로서 블레셋에 살던 아브라함은 '되는대로' 살았다. 블레셋 사람들 역시 … 
폴 발로쉬의 작곡 비법 알고 싶다면?
폴 발로쉬 ‘Above All’(모든 능력과 모든 권세), ‘hosanna’(호산나), ‘offering’(햇살보다 밝게) 등을 작곡한 예배인도자 폴 발로쉬가 자신의 첫번째 책 <하나님의 노래>를 출간했다. 출구 없는 감리교 사태… ‘올해마저 넘기나’
지난해 9월 불거졌던 기독교대한감리회 감독회장 사태가 1년을 훌쩍 넘겨 결국 또 한 해를 보낼 것으로 보인다. 감리교는 그동안 갈등이 해소되기보다는 더 복잡해진 이해관계들로, 해결에 난관을 겪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