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인교회
사랑의 쌀 3차분 배부
사랑의 온정을 담은 ‘사랑의 쌀 나누기 운동’ 3차 배분이 29일 오전 11시부터 시작됐다. 2010년 시카고 한인교회들은 기도와 영적 각성
2010년 새해가 가까워 오고 있다. 시카고 지역 한인교회들도 신년을 맞이할 준비에 바쁘다. 성도들의 영적 각성과 교회의 부흥을 위한 새벽기도회나 부흥회가 1월 초순부터 각 교회에서 시작된다. [박성근 칼럼] 한 해를 마무리 하며
"오직 은혜"라고 외쳤던 사도 바울의 고백을 실감했던 한 해였습니다. 하나님의 은혜가 아니었더라면 도저히 걸어올 수 없는 일년간의 여정이었기 때문입니다. 샘의료복지재단, 제조공장은 완공했지만·····
샘의료복지재단이 ‘SAM 사랑의 영양 버터’의 원활한 원료 공급을 위해 1월 16일과 17일 양일간 김종찬 콘서트를 개최한다. 
군선교회 워싱턴 지회 정기이사회
한국기독교 군선교연합회 워싱턴 지회(지회장 손인화)가 28일(월) 저녁 까치둥지 식당에서 정기이사회를 가졌다. 순복음타코마제일교회 “빈방 있습니까?”
“빈방 있습니까?”순복음타코마제일교회(담임 이용우 목사)는 오는 31일(목) 저녁 9시 '빈방 있습니까?'를 공연한다. 
한기총 이단상담소장에 김항안 목사 선임
한국기독교총연합회(대표회장 엄신형 목사, 이하 한기총) 이단사이비문제상담소 소장에 김항안 목사가 임명됐다. 한기총은 28일 임원회를 열고 그간 공석으로 있던 상담소장에 김 목사를 선임하고 임명장을 전달했다. 합동 WCC대책위, 타 보수교단들과 연대 움직임
합동 WCC대책위원회(위원장 서기행 목사)는 지난 22일 총회회관에서 회의를 열고 이 회의에 고신과 합신, 고려, 예감 등 국내 보수 교단 지도자들을 초청해 공동 입장을 표명하고 대책을 논의하기로 했다. 
루돌프 사슴코는 매우 반짝이는 코
‘징글벨 징글벨~’새한장로교회(담임 송상철 목사)에서 지난 성탄절 이브 주변 믿지 않는 이들을 초청해 온 가족이 함께한 징글벨축제가 ‘고난을 극복하고 승리한 비전의 사람들’
은혜한인교회(담임 한기홍 목사)가 1월 4일부터 9일까지 은혜이슬새벽기도회를 개최한다. 새벽기도회 주제는 ‘고난을 극복하고 승리한 비전의 사람들’이며 강사로는 은혜한인교회 한기홍 목사, 풀러신학대 박기호 교수, 시애… 
이광선 목사 “모두와 화목하며 사회에 기여하겠다”
당초 세 후보간의 치열한 접전이 예상됐던 것과 달리, 이 당선자가 1차 투표에서 차점자와의 현격한 표차로 과반수를 획득함에 따라 개회 후 약 1시간 반 만에 모든 선거가 종료됐다. 당선자 발표 직후 이 당선자는 다른 두 후보… 
[허봉기 목사 지상설교]주여, 자비를 베푸소서
칠 십 년 만에 그칠 것이라는 선지자의 예언에도 불구하고, 예루살렘의 황폐함은 멈추지 않았습니다. 다니엘은 기도의 사람이었습니다. 그는 베옷을 입고, 재를 덮어쓰고, 금식하며 하나님께 기도하였습니다. 
[강진구 목사 칼럼] 목적이 분명한 사람
현대인이 처절할 정도로 나약한 생을 사는 이유가 있다면 바로 상대주의 때문입니다. 현대인들은 “이렇다, 저렇다, 예, 아니요”가 분명치 않습니다. 패기만만해야 할 청소년들도 마찬가지로 표현이 분명하지 않습니다. 사람… 
공산권 마케도니아 땅에 첫 한인교회 세워지다
“마케도니아여, 깨어라! 일어나라!” 지난 12월 15일 공산주의 시절 구 유고슬라비아 연방에 속해있던 마케도니아(Macedonia)에 첫 한인교회가 설립됐다. 
건강한 남자보다 병 앓는 여자가 오래 사는 이유
92세의 백인 남자환자가 있었다. 고령의 나이를 마지 했지만 아직 정정함을 유지하고 있었다. 반드시 중절모자를 쓰고 지팡이를 짚고 다니는데, 얼마 전까지만 하더라도 직접 운전을했으나 이제는 60대의 아들이 아버지를 모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