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인교회

개그맨 김영철, ‘나는 하나님의 빅 마우스’
개그맨 김영철 씨가 로체스터에서 열린 GKYM선교대회 둘째날인 28일 무대에 등장했다. 김영철 씨는 자신이 신앙을 시작하게 된 동기, 영어를 잘 하게 된 동기, 미국 유학을 결심한 동기 등을 자세히 설명하며 “하나님을 믿고 나… 
골프선수 최경주, 양용은 찔러봤지만 완전히 ‘돌’
년간 지내오는 동안 올해가 굉장히 어려웠습니다. 저나 여러분이나 2009년 어려움을 많이 겪었을 것입다. 그러나 왜 고통이 있습니까? 하나님께 영광을 돌리기 위해서입니다. 2010년은 처음부터 다시 시작할 것입니다. 내 마음이 … 
GKYM대회 청년들 가슴 속 선교불 지폈다
GKYM 선교대회가 성황리에 막을 내렸다. 27일부터 30일까지 로체스터컨벤션센터에서 열린 대회에는 미국 전역에서 2,600여명 청년들이 참석했다. 한인 2세들의 선교 동원을 위해 지난해부터 열리고 있는 GKYM선교대회는 올해 약 800… 
[이승우 칼럼]섣달 그믐날의 인사
지난 1989년 2월, 일본 국회의 예산심의 위원회 회의실에서 질문에 나선 공명당의 오쿠보 의원이 난데없이 뭔가를 꺼내 읽기 시작합니다. 예산 심의로 여러 날 동안 국회 내 여당과 야당 사이에 
[이성자 칼럼]나는 사랑하며 살았는가?
지난 주간의 어느 새벽기도 때 또렷이 들은 주님의 음성이 있었습니다. “내 능력은 사랑이라는 채널을 통하여 흘러간다. 너희가 서로 열심히 사랑하며 기도한다면, 공동체 안에 못 고칠 병이 없으리라.” 
[軒鏡 최윤환]로 키

새로운 마음으로 살아갑시다
한인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2010년 새해를 맞았습니다. 희망찬 새해를 맞아 하나님의 은혜와 사랑, 그리고 축복이 여러분 각 가정마다 차고 넘치시기를 기원합니다. 신년을 맞는 즐거움으로 환한 웃음이 각 가정과 한인사회에 충… 
“나눔과 섬김의 공동체”를 이룹시다
새해를 맞이하며 다음과 같은 몇가지 중요한 현안과 계획들을 통해 애틀랜타 한인공동체 일원으로써 일체감과 사명감으로 계속 추구해 나가야할 과제들이라 생각합니다 
W.C.C.의 실상과 Ecumenical운동의 허상
이에 반대적인 입장을 취하는 것은, 기독교의 사회적인 책임성과 관련해서, 또 예수님의 대 위임사명인 선교라는 명제를 고려할 때 뚜렷한 명분과 이유를 제시하기에 어려움이 있을 수 있었다. 
[신년메시지]Greeting Remarks
대망의 2010년 새해를 맞이하면서 미주한인 동포 여러분 모두에게 건강과 행복이 함께하는 희망찬 한 해가 되기를 기원합니다. 
[신년메시지]"거룩한 바보"
경인년 새 해가 밝아 옵니다 돌이켜 보면 경우와 상식은 무시되고 억지와 이기심으로 얼룩진 순간들의 상처만 과거로 남기며 새 해를 맞는다는 자체가 모순처럼 느껴 집니다 
[신년메시지]“하나님의 인도하심으로 사는 한 해”
아무도 살아 본 적이 없는 2010년이라는 미지의 세계를 향해 첫 발을 내 디딥니다. 새해에는 무슨 일이 일어날까? 2009년도를 힘들게 보냈기에 아직도 우리의 마음 속에는 염려와 두려움이 남아 있습니다. 
[GKYM] 20대, 당신이 가지고 있는 가능성!
“복음을 듣지 못한 Unreached People의 51%가 도시에 살고 있다. 이들 중 70%가 27세 이하다. 그러나 현재 선교단체 평균선교사 연령은 47세, 이들의 문화를 이해하고 다가가 복음을 가장 효과적으로 전할 
[GKYM] 개그맨 김영철 '하나님의 빅 마우스'
개그맨 김영철 씨가 로체스터에서 열린 GKYM선교대회에 28일 등장했다.김영철 씨는 자신이 신앙을 시작하게 된 동기, 영어를 잘 하게 된 동기, 미국 유학을 결심한 동기 등을 자세히 설명하며 “하나님을 믿고 나서 뭐든지 할 수 … 개그맨 김영철 “나는 하나님의 빅 마우스”
개그맨 김영철 씨가 로체스터에서 열린 GKYM선교대회에 28일 등장했다.김영철 씨는 자신이 신앙을 시작하게 된 동기, 영어를 잘 하게 된 동기, 미국 유학을 결심한 동기 등을 자세히 설명하며 “하나님을 믿고 나서 뭐든지 할 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