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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인교회

  • 전호진 박사(캄보디아장로교신학교 총장)

    이슬람과의 갈등은 왜 일어나는가

    이슬람과의 문화적, 사회적 갈등은 왜 일어나는가? 근본적 이유는 이슬람은 전세계를 ‘이슬람화’하려고 하기 때문이다. 이슬람화(Islamization)란 한 국가나 사회가 이슬람 교리와 원리에 지배당하는 것을 의미한다. 이슬람이 선
  • 美 복음주의 최대 현안: 낙태, 상대주의, 학대

    미국 복음주의 지도자들이 생각하는 오늘날 미국이 마주하고 있는 가장 큰 도덕적 이슈들은 낙태, 도덕적 상대주의 그리고 인간 학대였다.
  • 신지애

    메이저 퀸 신지애, CCM앨범 발표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 시즌 메이저 대회인 브리티시여자오픈에서 최연소로 우승하고, 2009년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 상금왕까지 거머쥔 신지애(22, 사진) 선수가 CCM 앨범을 발표한다.
  • 자생한방병원 풀러튼 분원 윤제필 대표원장

    직장인들 “척추 돌볼 시간 없다!”

    우리 직장인들은 자신의 척추 건강을 위해 얼마만큼 알고 있고, 얼마만큼 지키고 있을까? 하루 8시간 이상 근무하는
  • '중보기도는 반드시 응답된다' 구호를 외치는 김성곤 목사와 참가자들

    중보기도는 반드시 응답된다

    중보기도가 보통 기도와 다른 점은 '남을 위해' 하는 기도라는 것이다. 그런 점에서 하나님 나라가 가진 속성과 같다. 김 목사는 "중보기도는 어려움에 빠진 사람, 다른 사람을 위해 성령의 능력에 의지해 간구하는 기도"라고 정…
  • 로버트박의 입북 알리는 풍선 띄워진다

    자유와생명2009가 1월 12일 오후 2시 30분 임진각 망배단 앞에서 띄우는 풍선에는 지난해 성탄절 복음을 전하고 북한 정치범 수용소 철폐를 외치며 자진해서 북한으로 들어간 로버트 박의 이력과 자진 입북하게 된 배경 및 목적, …
  • 2009년 팬아시안센터에서 제공한 ESL 자료사진.

    팬아시안 ESL 애틀랜타 35곳 동시 개강

    외국인 대상 교육프로그램인 EL/Civics가 4일 애틀랜타 지역 35곳에서 일제히 개강했다. EL/Civics (English Literacy/Civics)는 말 그대로 영어 문맹자에게 글과 말을 깨우치게 도우며, 외국인이 미국시민권을 획득하게 교육하는 프로그램이
  • 미 CIA 특수요원의 ‘검은 베일’을 벗긴다

    지난 연말 아프가니스탄의 미 중앙정보국(CIA)의 비밀기지가 자살폭탄테러 공격을 받아 8명이 사망하는 등 최악의 참사가 발생, 세계적인 관심사로 등장했다.
  • 사랑의쌀, 체험학교부터 여성·청소년 본부 설립까지

    미주성시화운동본부(이성우 목사)가 6일 오전 사무실에서 시무 예배를 드리고 한해 계획을 밝혔다. 성시화운동본부는 올해 미국 체험학교와 고국 체험학교를 실시하며, 콰태말라 국제성시화 축전 참여, 사랑의쌀을 추가 배포할…
  • 애틀랜타, 알래스카보다 추워

    애틀랜타가 알래스카, 퀘백보다 추운 날씨를 기록했다. 하츠필드-잭슨 국제공항에서 수요일 오전 측정된 최저 19도(F)는 같은 시각 앵커리지의 29도보다 10도 낮은 온도다. 애틀랜타는 퀘백의 25도
  • 아주관광은 지난 5일 2010년 신년 시무식을 가졌다.

    아주관광 2010년 신년 시무식 개최

    아주관광(대표 박평식)은 지난 1월 5일 엘에이 아주관광 본사에서 신년 2010년도 시무식을 갖고 새 출발을 다짐했다.
  • 바울이 감옥에 갇힌 빌립보(현 그리스 지역).

    터키·그리스 성지순례 팀 모집합니다

    애틀랜타 주민을 대상으로 한 터키, 그리스 성지순례가 오는 3월 15일부터 26일까지 11박 12일 일정으로 진행된다. 안디옥교회와 다소를 포함한 소아시아 초대 7대 교회를 모두 순례하는 터키 여정과
  • 총신신대원 남가주 총동문회, 신년하례식 개최

    총신대학교 신학대학원 남가주 총동문회(회장 윤성원 목사)가 오는 11일 오전 11시 나성제일교회(김광삼 목사)에서 신년하례식을 갖는다.
  • 지난 30년 간 직장선교 분야를 개척해 온 한직선연 신임이사장 박흥일 장로는 “직장선교의 한 세대를 마무리하고 새로운 세대를 준비하는 자리에 서게 되어 감회가 새롭다”고 말했다. ⓒ이지희 기자

    “개교회주의 벗어나 흩어지는 교회 역할 감당해야”

    1970년대 후반부터 한국 기독교계에 ‘직장선교’라는 분야를 개척한 선구자인 박흥일 장로(서울 충무교회, 68)가 지난 12월 22일 한직선연 제46차 이사회에서 제7대 이사장으로 추대됐다. 과학기술부 재직 때인 1981년 한직선연을 …
  • 전 미국장로교회 중서부지역 한인교회 총무 현순호 목사.

    [현순호 칼럼] 내 나이는?

    새해에 들어 섰으니 한 살이 추가된다. 내 나이가 몇 살인지 세어보게 된다. 이것이 보통 자기나이를 세는 한국의 전통적인 방법이다. 양력이 아닌 음력을 기준하는 연세들으신 분들에게는 새해에 대한 개념에 차이가 있다. 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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