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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인교회

  • 워싱턴지역 청년연합 찬양집회 하루 전

    이와 관련 예수전도단 미주 투어를 기획하고 있는 양형모씨는 지난 5일 워싱턴지역에 도착해 워싱턴교협 임원진들과 준비모임을 갖고 성공적인 행사를 위한 세부사항을 논의했다.
  • 김성곤 목사가 강의하고 있다(위), 두날개집중훈련 참가자들(아래)

    두날개집중훈련에 애틀랜타 목회자 다수 참가

    이번 훈련에는 애틀랜타 지역목회자 다수가 참가해 눈길을 끌고 있다. 애틀랜타새교회 심수영 담임목사, 실로암한인교회 신윤일 목사 부부, 새한장로교회 송상철 담임목사와 교역자들, 한인연합침례교회 김성구 담임목사
  • 7층 집 지으며 부부 간 사랑 재확인

    가장 가깝기에 가장 멀 수 밖에 없는 부부. 상대방에 대해 잘 알고 있다고 자부하는만큼 그 사람에 관해 모르는 점도 많을 수 밖에 없다. 오늘날 해체되는 가정 문제의 중심에 부부가 있다. 이러한 부부 문제를 예방, 개선하기 위…
  • [김지성 칼럼] “강국을 이루십시오”

    제가 사용하는 전화기는 애플이 만든 아이폰입니다. 아이폰은 2007년 애플이 판매를 시작한 이래 전세계에 수천만대를 팔았을 정도로 인기있는 똑똑한 전화기입니다. 요즘 셀폰은 계속 그 성능을 강화해서 한대의 셀폰에 여러 …
  • 여의도순복음, 20개 제자교회로 완전 독립

    여의도순복음교회의 20개 제자교회가 완전 독립됐다. 조용기 원로목사의 은퇴 이후 지난해부터 순차적으로 20개의 지성전을 독립시켜 관심을 모았던 순복음교회는, 7일 여의도 렉싱턴호텔에서 이영훈 담임목사와 제자교회 담임…
  • 교회활동 열심이던 오바마 대통령, 지금은?

    외신들은 오바마 대통령이 지난 크리스마스 휴가를 하와이에서 보냈지만, 크리스마스 당일에도 교회에 가지 않았다고 전했다. 백악관에 따르면 “오바마 대통령의 일정 중에는 크리스마스 날에도 교회는 가지 않았다”고 한다
  • 2010년 애틀랜타교회 신년표어 (1)

    2010년 경인(庚寅)년 새해가 밝았다. 애틀랜타 지역 한인교회들도 기도하며 2010년 교회를 이끌 신년 표어를 뽑고 있다. 구세군 도라빌교회는 “주 안에 믿음의 뿌리를 내리자”가 올해의 표어다
  • 조유경 사모

    [조유경 사모의 교육 칼럼]자녀들에게 바라는 것

    또다시 새해를 맞아 새로 시작한 이 한 해를 위해 캘린더의 첫 장을 넘긴다. 숨가쁘게 살아 넘긴 지난 한 해를 잠시 뒤돌아보며 우리는 새로 성큼 다가와 시작된 이 한 해를 위해 바쁘게 계획하고 소망해 본다. 과연 희망찬 새해…
  • 美복음주의 현안: 낙태, 상대주의, 학대

    미국 복음주의 지도자들이 생각하는 오늘날 미국이 마주하고 있는 가장 큰 도덕적 이슈들은 낙태, 도덕적 상대주의 그리고 인간 학대였다.
  • 목회자도 적은 회비로 의료혜택 받을 수 있다

    불경기가 지속되면서 적지 않은 한인들이 비싼 의료 보험비로 고통을 받고 있다. 현재 자녀 둘을 둔 가정의 평균 보험료가 $1,000를 쉽게 넘어 가는 형편이지만 저렴하고 믿을 수 있는 보험을 찾기가 수월하지 않아 고민이 크다.
  • 북가주남침례회교회협의회 정기월례회 개최

    북가주남침례회교회협의회(The Council of Korean Southern Baptist Churches in Northern California) 정기월례회 모임이 12일 오전 11시에 페어필드침례교회(김세형 목사)에서 열린다.
  • 상항소망장로교회 이동원 목사 초청 주일말씀축제

    상항소망장로교회(이동학 목사)는 17일(주일) 오후 1시예배에 이동원 목사(지구촌교회)를 초청해 부흥회를 개최한다.
  • 상항소망장로교회 이동학 목사 초청주일말씀축제

    상항소망장로교회(이동학 목사)는 17일(주일) 오후 1시예배에 이동원 목사(지구촌교회)를 초청해 부흥회를 개최한다.
  • 버지니아한인침례교회 성탄전야 페스티벌을 마치고.

    미주 투어 중인 God In Us

    '미주한인교회를 섬기겠다'는 비전 하나로 뭉쳐 6개월간의 훈련을 마치고 미국으로 날라 온 청년들이 있다.
  • 아씨 플라자 둘루스점과 슈가로프점에서 6일 진행된 ‘떡국 드세요’ 이벤트에 많은 한인들이 발걸음 했다.

    신년맞이 공짜 떡국 맛있네요

    둘루스 거주 한 주부는 “이벤트가 있는 줄 몰랐는데 직원이 직접 소개해주고 권해 늦은 점심을 해결했다. 공짜 떡국이었지만 진한 사골국물을 우려내 정성이 느껴졌다”고 전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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