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인교회

뜨거운 감동의 도가니.. 김석균 전도사 찬양집회
방주교회(박동서 목사)에서 24일 김석균 전도사 찬양집회가 개최됐다. 이날 어려운 가정 환경 가운데 복음을 받아들이고 선교사역을 하고 있는 김석균 전도사의 체험과 간증이 생생하게 전달됐다. 
월드비전 19개 후원 국가에서 총 5,155만 달러 모금돼
지난 12일 발생한, 최대 35만 명 사망(추정) 300여만 명의 이재민을 발생시킨 아이티 지진 현장에 현지 월드비전 직원들을 포함한 월드비전 국제본부 특별 긴급 구호팀이 투입됐다. 이들은 피해자들을 위한 긴급구호활동 및 복구… 
어거스타에 따뜻한 밀알사랑 전해지다
애틀랜타에서 약 2시간 반을 쉬지 않고 달려야 도착하는 어거스타. 애틀랜타에 살고 있는 한인들에게는 조금 멀게까지 느껴지는 이 곳에서 밀알선교단 10주년 밀알의 밤 행사가 개최됐다. 2000년 1월 27일에 시작된 애틀랜타 밀알… 
어거스타, 따뜻한 가슴 전하고 돌아온 밀알
애틀랜타에서 약 2시간 반을 쉬지 않고 달려야 도착하는 어거스타. 애틀랜타에 살고 있는 한인들에게는 조금 멀게까지 느껴지는 이 곳에서 밀알선교단 10주년 밀알의 밤 행사가 개최됐다. 2000년 1월 27일에 시작된 애틀랜타 밀알… SFHOPFAN, 프로포지션8 재판 위한 저스티스 프레이어 워치
SFHOPFAN(SF House Of Prayer For All Nations, Directors: Michael Dowling, Anne Trumbo)는 1월 29일 오후 10시부터 자정까지 프로포지션8 재판을 위한 저스티스 프레이어 워치를 가진다. 오프라 윈프리 범신론 견해 또 물의
삶의 역경을 딛고 미국은 물론 세계적으로 가장 존경 받는 여성 중 한 명이 된 오프라 윈프리, 그녀의 말과 행동은 언제나 설득력 있고, 영향력 있으며, 사회적 귀감이 될 만한 것이다. 그러나 그녀의 영적 가르침은 위험할 수 있 부흥의 요건 : Failure, Faith, Fear
27일 오후 8시 시카고한인교회에서 일일부흥회를 인도한 남가주사랑의교회 김승욱 목사는 부흥에 필요한 3F를 Failure(실패), Faith(믿음의 눈), Fear(하나님을 경외)로 꼽았다. 
2010 워싱턴주 한.미 국가 조찬 기도회
2010 신년 한미 국가 조찬기도회'가 오는 1월 30일(토) 오전 7시 30분에 타코마 중앙장로교회(담임 이형석 목사)에서 열린다. 한미 양국의 지도자들과 국민의 안정, 세계 평화와 선교를 위해 기도하는 국가조찬기도회 워싱턴주지회(… 
청년들과 부대끼면서 꿈꾸는 그리스도의 계절
한국대학생선교회(C.C.C.)를 대표하는 찬양인 ‘그리스도의 계절’에는 민족 복음화의 열망과 청년들에 대한 꿈이 절절이 묻어난다. 이 가슴을 품고 애틀랜타에 상륙한(?) K.C.C.C. 애틀랜타 디렉터 이상일 간사를 27일 오전 조지아… 파산에 직면했다면...아직 희망은 있다
아시안어메리칸리스소센터(총무 지수예, 이하 AARC)에서 정부보조임시거주지 프로그램에 지원할 한인을 찾고 있다. 박정희 대통령과 8천명에게 복음 전하다
육군 소위 시절, 박정희 대통령이 직접 따라준 술을 거부하고 오히려 복음을 전했던 노병천 장로(한국 나사렛대학교 부총장)가 시카고를 찾는다. 노 장로는 2월5일부터 7일까지 3일간 시카고한인 제일연합감리교회에서 시카고지… 
오프라 발언 “누구든 그리스도 될 수 있다” 물의
삶의 역경을 딛고 미국은 물론 세계적으로 가장 존경 받는 여성 중 한 명이 된 오프라 윈프리, 그녀의 말과 행동은 언제나 설득력 있고, 영향력 있으며, 사회적 귀감이 될 만한 것이다. 그러나 그녀의 영적 가르침은 위험할 수 있 비영리기구 등록, 주정부 승인만 남아
지난 회기부터 시카고지역한인교회협의회가 열심을 갖고 진행했던 비영리기구 등록 작업이 막바지에 이르렀다. 청원서를 비롯한 모든 서류가 이미 주정부에 접수된 상황이며 짧으면 한달, 길면 두달 내로 무난히 허가가 날 것… 
교협 비영리기구 등록, 주정부 승인만 남아
지난 회기부터 시카고지역한인교회협의회가 열심을 갖고 진행했던 비영리기구 등록 작업이 막바지에 이르렀다. 청원서를 비롯한 모든 서류가 이미 주정부에 접수된 상황이며 짧으면 한달, 길면 두달 내로 무난히 허가가 날 것… KUMC, 시카고 교계 위한 중보기도회 연다
한인연합감리교회 목회자와 성도들이 시카고 교계를 위한 중보기도에 들어간다. 연초 시카고 연합감리교회의 부흥을 위한 연합 중보기도가 필요하다는 데에 뜻을 모은 목회자들은 근래 시카고 교회들이 처한 총체적 어려움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