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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인교회

  • 에디 림 강도사.

    애틀랜타새교회, 에디 림 강도사 EM 담당으로 부임

    애틀랜타새교회(담임 심수영 목사) 영어예배부 담당 에디 림 강도사가 지난 1월 31일 부로 새롭게 부임했다.
  • (왼쪽부터) 국내선교위원회 남범진 총무, 이승모 장로, 은종국 한인회장, 이국자 수석부회장, 배현규 이사장

    연합장로교회, 한인회에 아이티 성금 14,535불 전달

    아틀란타연합장로교회(담임 정인수 목사) 국내선교위원회가 3일 애틀랜타한인화(회장 은종국)를 방문, 아이티 성금 14,535불을 전달했다.
  • (왼쪽부터) 국내선교위원회 남범진 총무, 이승모 장로, 은종국 한인회장, 이국자 수석부회장, 배현규 이사장

    아이티 피해자를 위해 써 주세요

    아틀란타연합장로교회(담임 정인수 목사) 국내선교위원회가 3일 애틀랜타한인화(회장 은종국)를 방문, 아이티 성금 14,535불을 전달했다.
  • 지난달 31일 Ecole Nationale Horace Etheart school에서 25kg의 쌀을 1,700가정에 배포했다. 미군과 유엔평화유지군이 무장 경호하고 있다.

    월드비전, 아이티 성금 7000만 달러 모금

    1월 31일까지 구호 물품은 식량 물품을 44,000명에게, 비식량 물품(텐트. 위생도구. 식기. 물통. 모기장. 부삽. 정수제. 의약품. 분만용 키트 -임신부 대상-100개 등)을 25,465명에게 전달했다. 11편의 항공기로 총 311톤의 구호 물품을 공…
  • Chick-fil-A 대표이자 CEO인 댄 T. 캐시 씨.

    크리스천기업 칙필레, 불경기에도 승승장구 비결 화제

    독실한 크리스천기업인 치킨샌드위치 전문 치폴레(Chick-fil-A)가 불경기에도 불구하고 지난 42년 간 지속적인 성장을 보인 것은 물론, 작년 사상 최대 수입을 올려 주목된다. 많은 식당업계의 수입이 감소된
  • Chick-fil-A 대표이자 CEO인 댄 T. 캐시 씨.

    크리스천 기업 칙필레, 지난 해도 승승장구

    독실한 크리스천기업인 치킨샌드위치 전문 치폴레(Chick-fil-A)가 불경기에도 불구하고 지난 42년 간 지속적인 성장을 보인 것은 물론, 작년 사상 최대 수입을 올려 주목된다. 많은 식당업계의 수입이 감소된
  • 정통 심리학자가 말하는 “성경과 심리학, 한국이 만나면”

    신앙과 심리학의 단순한 개념적 접목이나 방법론적 차용만으론 부족하다. 사람의 삶 가운데 발생하는 수많은 문제들을 심리학적으로 고찰하고 이 안에 있는 성경적 근거를 찾은 후, 성경이 말하는 바에 따라 인간성을 조명하고…
  • 노희자 권사 작품 전시회

    라스베가스 그린랜드 마켓에 위치한 코리아타운 플라자에서 노희자 권사(라스베가스장로교회 담임 정공필 목사) 작품 전시회가 오는 12일까지 열리고 있다.
  • 불신자 전도 및 양육 프로그램 ‘알파코스’가 아틀란타연합장로교회(담임 정인수 목사)에 2일 시작됐다.

    Welcome to 생수의 강

    불신자 전도 및 양육 프로그램 ‘알파코스’가 아틀란타연합장로교회(담임 정인수 목사)에 2일 시작됐다. 작년 8월 알파USA내셔날어드바이저 민경수 목사를 초청해 알파코스의 근본원리와 적용, 행정에 대한 세미나를 개최하고 …
  • 최바울 선교사.

    이슬람에 대처하는 우리의 자세는?

    “한국 포교 위해 들어온 무슬림 선교사 3만 명 시대, 이슬람세계선교집중대상 1순위-한국, 한국 및 세계 1년 선교비가 사우디아라비아 이슬람 포교 선교비 6분의 1과 동일” 2010 애틀랜타지역 선교세미나 ‘이슬람
  • IT와 복음의 접목 위한 선교 포럼 열린다

    자칫 잘못하면 거짓 유해 정보가 유포될 수도 있지만 잘만 활용하면 무슬림권과 공산권 등 박해지역에까지 복음을 전할 수 있는 수단이 바로 인터넷이다. 하루가 다르게 발달해 가는 IT와 복음의 접목은 이제 더 이상 낯선 이야…
  • 미선호스피스 조요한 사회복지사는 “‘호스피스는 저승사자다’라는 생각을 가진 분들도 있다. 하지만 호스피스는 고귀하고 아름답게 삶을 마무리할 수 있도록 돕는 서비스다”라고 밝혔다.

    삶의 아름다운 종결 맞이하는데 손 잡아주고 싶어

    지난 1월 10일, 201일간 사투(死鬪)를 마치고 별세한 김 모 할머니(78)는 한국사회에서 터부시되던 죽음에 대한 논란과 ‘존엄하게 죽을 권리’에 화두를 던졌다. 김 할머니는 2008년 2월 세브란스병원에 입원했지만 3일만에 식물인…
  • 제52회 그래미 어워드에서 최우수 가스펠 퍼포먼스 부문에서 수상한 도니 맥클러킨 ⓒdoniemcclurkin.com

    그래미 ‘최우수 가스펠 퍼포먼스’, 도니 맥클러킨

    지난 1월 31일(현지시각) 미국 LA 스테이플센터에서 제52회 그래미상 시상식이 열렸다. 올해에는 예년과는 달리 크리스천/가스펠 음악 부문 시상이 세분화돼 7개 부문 후보가 제정됐다.
  • ‘부모 심정으로’ 이광기 씨, 보험금 전액 아이티에 기부

    배우 이광기 씨가 지난해 11월 신종플루로 잃은 아들의 보험금 전액을 지진으로 슬픔 아래 있는 아이티에 기부했다.
  • 화요비 씨가 베트남 아이들과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월드비전 제공

    화요비, 청소년들과 베트남 봉사활동 펼쳐

    가수 화요비 씨가 지난 한 해 동안 우수한 활동을 펼친 청소년 자원봉사자들과 베트남을 찾아 봉사활동을 펼치고 돌아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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