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인교회
할렐루야 2010 대뉴욕복음화대회 준비기도회
뉴욕장로교회에서 퀸즈칼리지 골든 센터(65-30 Kissena Blvd, Flushing, NY 11367)로 장소가 바뀌어 오는 7월 9일부터 11일까지 치러질 할렐루야 2010 대뉴욕복음화대회를 위한 제3차 준비기도회가 3일 오전 10시 30분 뉴욕효신장로교회(담임 … 
마커스 “예배의 유일한 대상은 여호와 하나님”
“어느덧 나의 만족과 나의 필요를 채우기 위해 예배하는 우리의 모습을 돌아보게 되었습니다. 예배의 유일한 대상이시며 통치자 되시는 여호와 하나님을 온전히 바라보며 주님께 예배 드려야겠다는 생각이 마커스를 강하게 … 
탈북자...“왜 굳이 미국까지 오셨나요?”
최근 일어난 천안함 사태로 남북관계에 긴장감이 고조되는 가운데 더 없는 불안감에 시달리고 있는 사람들이 있다. 바로 탈북자들. 같은 고향 사람마저 멀리할 정도로 심리적 압박감을 느끼는 이들에게는 KCCC USA 졸업생 파송 '세상으로'

교회, 시장이 되다
클럽 내 약물 사용과 거래 등으로 주변 경찰들에게의 표적 대상이었던 라임라이트 클럽은 2001년 문을 닫고 2007년까지 다른 클럽들이 운영되어 왔다. 이 자리는 1천 5백만불 가량의 리노베이션을 거쳐 올 봄 쇼핑몰로 재단장했다. 
[포토]혼자가면 빨리가지만, 함께 하면 멀리갑니다
많은 사람들의 기대와 참여속에 개최된 제 4회 시애틀 형제교회(담임 권 준 목사)의 컨퍼런스가 지난 1일부터 3일까지의 모든 일정을 성황리에 마쳤다. 사흘 간의 일정은 해를 거듭할 수록 매끄럽게 진행됐고 참석자들은 교회의 … 
할렐루야 2010 대뉴욕복음화대회 제 3차 준비기도회
뉴욕장로교회에서 퀸즈칼리지콜든센터(65-30 Kissena Blvd, Flushing, NY 11367)로 장소가 바뀌어 오는 7월 9일부터 11일까지 치러질 할렐루야 2010 대뉴욕복음화대회를 위한 제3차 준비기도회가 3일 오전 10시 30분 뉴욕효신장로교회(담임 … 북가주연합중보기도회, 임마누엘장로교회서 개최
북가주연합중보기도회가 6월 7일 오후 7시 30분에 임마누엘장로교회(손원배 목사)에서 열린다. 이번 기도회는 이상혁 선교사가 강사로 나서며, 늘찬양선교단이 찬양인도를 할 예정이다. 한인목회자, 국가 위해 기도의 짐 나눈다
국가를 위한 기도회가 오는 7일 오전 10시30분 새교회(담임 심수영 목사)에서 열린다. 애틀랜타교회협의회(회장 장석민 목사) 주최하고 아틀란타한인목사회, 한인회, 민주평통 자문회, 한국 기독교 군선교 연합회에서 후원하 한국대학생선교회 “가라 세상으로”
한국대학생선교회(KCCC USA 대표 김동환 목사)는 졸업시즌을 맞아 졸업생 파송의 시간을 가졌다. KCCC USA는 한해 사역을 통해 졸업생 81명을 배출했다. 지난 5월 30일 애너하임 하얏트 호텔에서 드려진 파송예배에는 700여명의 학생과… [김한요 칼럼] 사도행전 19장 현장을 다녀와서
지난 5월 20일에서 24일까지 터키에서 열린 2010 에베소 연합중보기도회를 다녀왔습니다. 개인적으로 두 번째 밟아본 에베소였지만, 첫 번째와 다른 감회가 있었다. 단순히 역사의 현장을 밟고 오는 의미보다, 그 역사의 재현이라… 아이티, 일방적 계획이 아닌 포괄적인 장기구호 필요
아이티 지진 재난에 대한 복구가 장기화됨에 따라 구호단체의 일방적인 계획이 아닌, 여러 가지 문제를 포괄적으로 고려해 후원자들의 후원금이 
메릴랜드민족복음화운동본부 조직 완료
최근 조직된 사단법인 메릴랜드민족복음화운동본부(대표회장 안계수 목사)가 총본부장인 김영남 목사를 초청해 6월 4일부터 6일까지 메릴랜드민족복음화성회를 연다. 
“Korean or American에서 Korean and American으로”
목회와 신학의 유리 현상은 한인교회 전반에 걸쳐 과거부터 깊게 제기되어 온 문제다. 한 극단에서는 신학적 지성이 목회 현장의 영성을 제한하는 방해 요소로 취급되기도 하고 또 다른 극단에서는 목회적 열성이 신학없이 표… 
예수소망 품고 ‘사고 한번 치고 오겠습니다’
“단기선교가 처음이고 어리지만 믿음을 심어 주고 올 수 있도록 기도해주세요”“하나님을 위해서 니카라과에서 큰 사고 한번 치고 오겠습니다”“작년에 더 잘하지 못한 것이 후회가 됐어요. 이번에는 경험을 살려 더 열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