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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인교회

  • 현대車 목회자 위한 패키지 8월 계속된다!

    푸엔테힐스 현대자동차의 목회자들을 위한 ‘패스터 패키지’가 7월로 이어지고 있다. 차종은 전과 같이 ‘2010년 New 엘란트라’이다
  • 전도와 선교의 경계 넘은 SBC, 한인교회는?

    “이번 결정은 국내선교와 해외선교의 인위적인 경계를 폐지하고 사람들이 어디에 있던지 이들을 복음화하기 위해 현재의 우리가 어떤 노력을 기울일 것인가로 시각이 전환됐다는 의미다”라고 노재영 목사는 말했다. 지난달 …
  • 이준남 박사

    [백세인 건강 칼럼] 고혈압 환자가 많은 원인

    50년 전만 하더라도 고혈압 환자는 그리 많지 않았다. 그 이유는 다음의 두 가지로 생각해 볼 수 있다.
  • 시애틀 영광교회 김병규 목사

    [김병규 칼럼]어려운 고난도 이겨 내라고 있는 것입니다.

    2009년 9월에 한국을 방문했다가 신종 플루 때문에 고생을 한 적이 있었습니다. 그 때 만난 의사에 의하면 한국에서 신종 플루 감염자가 가장 많은 곳이 강남 부자 동네라고 했습니다. 면역력이 약하기 때문이라는 것입니다. 환경…
  • 늘푸른교회 김만식 목사

    [김만식 컬럼]떠나는 결단을 해야

    주님을 따라가려면 지금까지 나를 붙잡아두고 있던 것들을 버리고 새출발하는 결단을 해야 한다. 가령 세상 재물과 성공을 우선시하는 부모 밑에서 살고 있다면 거기서 떠나는 결단을 해야 주님을 따라갈 수 있다. 이것은 아브…
  • 훼드럴웨이 새교회 장학금 수여식

    훼드럴웨이 새교회(담임 원 호 목사)는 오는 8월 8일(주일) 오후 4시 30분에 장학금 수여식을 가질 예정이다.
  • 평안교회 이웃초청 잔치

    평안교회(담임 강성림 목사)는 오는 24일(토) 오전 11시 부터 이웃 초청잔치를 개최한다. 이번 이웃초청 장치는 어번으로 교회를 이전한 평안교회가 어번 City 관계자 및 지역 목회자, 교회주변 이웃 등을 초청해 감사의 인사를 전…
  • 타코마제일침례교회 문창선 목사

    [문창선 칼럼]미국의 기도 회복을 위하여 기도해야 합니다

    오늘은 미국이 독립을 선언한지 234년이 되는 날입니다. 미국은 영국의 식민지였으나 1776년 7월 4일에‘식민지 의회’는 독립을 선언했습니다. 독립선업은 모든 사람은“동등하게 창조되었으며”양도할 수 없는 권리를 창조주…
  • 자마 중보기도 컨퍼런스 마지막 날, 김춘근 장로는 미국을 내 나라로 생각하는 오너십(Ownership)을 갖고 미국이 영적으로 회개, 각성함으로 부흥이 오게하자고 강조했다.

    “미국의 4차 대각성은 이미 시작됐다”

    지난 6월 29일부터 3박 4일간 진행됐던 JAMA 중보기도 컨퍼런스가 마지막 날 저녁 하늘 보좌를 흔드는 기도집회로 대단원의 막을 내렸다.
  • 8월 중으로 현재 사역을 마무리 할 김승욱 목사는 남가주사랑의교회 교인들에게 깊은 사랑과 감사의 뜻을 전했다.

    “한국교회의 강점, 세계와 연결시키고 싶다”

    지난 1월 김상복 목사가 원로 목사로 추대된 후 할렐루야교회 후임자로 누가 올 것인지가 큰 화제였다. 그리고 그 후임자가 남가주사랑의교회 김승욱 목사로 발표되면서 세간의 이목은 더욱 집중됐다. 대형교회의 후임이라는 …
  • 프리미터처치 전경.

    평생 친구로 남는 멘토링 사역, 이민교회도 필요

    [미국교회 이런 사역!]그 두 번째로 아틀랜타 지역에 있는 프리미터 처치(Perimeter Church, 담임 목사 Randy Pope)를 찾았다. 한인교회와 미국교회 프로그램의 차이와 이를 한인교회에 적용시켰을 때 효과를 볼 수 있거나 그 필요성이 …
  • 뉴욕교협 사무실에서 기도로 모임을 마치는 목회자들.(가운데)회장 신현택 목사.

    퀸즈칼리지콜든센터 올해가 20번째

    7월 9일부터 시작되는 할렐루야2010대뉴욕복음화대회(이하 할렐루야대회)를 앞두고 대뉴욕지구한인교회협의회(회장 신현택 목사, 이하 뉴욕교협) 20여 명의 준비위원 목회자들은 오전 10시 뉴욕교협 사무실에서 모여 준비 모임을…
  • 새생명교회, 창립 19주년 및 임직식 11일 열려

  • 박선근 대표가 성동구 학생방문에 대해 설명하고 있다. 옆에 닥터 샌포드 챈들러 총장과 에밀리 렘백 관리자.

    한국 학생들 방문에 큰 기대

    서울 성동구 고등학생 25명이 초청되는 ‘2010 Summer Intensive English and Culture Program’에 관한 기자회견이 6일(화) 오후 2시부터 차타후치기술대학(총장 샌포드 챈들러 박사)에서 진행됐다.
  • 홍민기 목사.

    동양선교교회, 새 담임으로 홍민기 목사 결정

    동양선교교회는 지난 4일 당회에서 홍 목사를 청빙하기로 결정했다고 교인들에게 알렸다. 또한 교회는 홍민기 목사 청빙을 위해 7월 1일부터 25일까지 특별금식기도 기간을 가진다며 성도들의 참여를 당부했다. 동양선교교회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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