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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인교회

  • 주일이었던 7월 31일 1부예배에서 마지막 설교를 전하고 있는 하용조 목사의 모습. ⓒ온누리교회 홈페이지 캡처

    말씀 전하다 인생 마치고 싶다던 하용조 목사 마지막 설교

    故 하용조 목사는 7월 31일 ‘변화산에서 생긴 일’이라는 제목으로 주일 설교를 전했다. 여느 때같이 하 목사는 열정적으로 마가복음 9장 2-13절을 본문 삼아 설교를 전했지만, 느헤미야 강해 후 이어진 올해 3월 첫째주부터 시작…
  • 주일이었던 7월 31일 1부예배에서 마지막 설교를 전하고 있는 하용조 목사의 모습. ⓒ온누리교회 홈페이지 캡처

    말씀 전하다 인생 마치고 싶다던 하용조 목사의 마지막 설교

    故 하용조 목사는 7월 31일 ‘변화산에서 생긴 일’이라는 제목으로 주일 설교를 전했다. 여느 때같이 하 목사는 열정적으로 마가복음 9장 2-13절을 본문 삼아 설교를 전했지만, 느헤미야 강해 후 이어진 올해 3월 첫째주부터 시작…
  • 故 하용조 목사의 입관예배가 거행되고 있다. ⓒ김진영 기자

    “지금껏 사신 것도 기적인데, 결국 모든 것을…”

    故 하용조 목사의 입관예배가 3일 오전 10시 서울 서빙고 온누리교회 본당에서 엄숙한 가운데 거행됐다.
  • 불황 경험한 美 교회들, 헌금 늘어도 지출 안 늘려

    미국 대부분의 교회에 헌금액이 증가하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목회자들은 경제난에 대비해 예산을 재편성하고 있다고 라이프웨이 리서치가 밝혔다. 지난 5월 1천명의 목회자들을 대상으로 실행된 이 조사에 따르면 71%의 목사들…
  • 한기총·미기총, 상호협력 합의서 교환

    미주 한인기독교 총연합회(대표회장 송정명 목사)와 한국기독교 총연합회(대표회장 길자연 목사)가 상호협력 합의서를 교환했다. 2일 저녁 7시에 미주평안교회(담임 송정명 목사)에서 열린 미기총 대표회장
  • 알라바마 교계 지도자들, 반이민법 반대 소송 제기

    미국 내 가장 ‘자비가 없는’ 최악의 반이민법을 통과시킨 알라바마 주(州)의 법안 시행을 막기 위해 기독교 지도자들이 나섰다고 크리스천포스트가 보도했다. 소송을 제기한 초교파적인 기독교 지도자들은 “이 법안이 기독…
  • 2011 충남서산국제성시축전 10월10일 개최

    미주 성시화운동본부(대표회장 박희민 목사)에서 오는 10월 10일부터 13일까지 충남 서산에서 열리는 2011 충남서산국제성시축전과 관련해 기자회견을 미주 성시화운동본부에서 개최했다.
  • 뉴욕교협이 지역 대표 간담회를 갖고 할렐루야대회 준비 상황을 설명했다.

    교협, 할렐루야대회 앞두고 지역 대표 간담회 가져

    뉴욕교협은 부활절 예배 때 나누었던 것을 기준으로 코로나, 우드사이드, 서니사이드, 엘머스트, 플러싱, 칼리지포인트, 후레시메도우, 베이사이드, 리틀넥, 뉴욕북부, 웨체스터, 스테튼아일랜드, 맨해튼, 브루클린, 브롱스, 롱…
  • 뉴욕교협이 지역 대표 간담회를 갖고 할렐루야대회 준비 상황을 설명했다.

    뉴욕 교협, 할렐루야대회 앞두고 지역 대표 간담회 가져

    뉴욕교협은 부활절 예배 때 나누었던 것을 기준으로 코로나, 우드사이드, 서니사이드, 엘머스트, 플러싱, 칼리지포인트, 후레시메도우, 베이사이드, 리틀넥, 뉴욕북부, 웨체스터, 스테튼아일랜드, 맨해튼, 브루클린, 브롱스, 롱…
  • 2009년 열린 광복절 행사.

    제 66회 광복절 기념식 및 축하음악제 열린다

    2011년 제 66회 광복절을 맞아 기념식 및 축하음악제가 15일(월) 오후 7-9시까지 한인회관에서 열린다.
  • 수정교회의 진짜 문제, ‘돈’이 아닌 ‘리더십’

    미국을 대표하는 대형교회인 수정교회가 연일 언론의 도마에 오르고 있다. 먼저는 창립자인 로버트 H. 슐러 목사가 은퇴하며 아들에게 담임목사직을 물려 주었을 때다. 그리고 몇 년 뒤, 사람들은 원로 목사 아버지와 후임 목사 …
  • 슈가로프한인교회 교사 감사의 밤(사진제공: 슈가로프한인교회)

    ‘선생님 감사합니다’

    청소년들이 하나님의 말씀 위에 설 수 있도록 기도와 말씀으로 매주 힘쓰고 있는 교사들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하기 위해 마련됐다
  • 하용조 목사의 빈소를 찾아 추모하는 교인들. ⓒ김진영 기자

    [포토] 故 하용조 목사를 기리며…

    故 하용조 목사가 2일 아침 8시 40분 소천했다. 이날 오전 11시 30분 서울 서빙고동 온누리교회 본당에서 위로예배가 드려졌고 이후 성도들은 교회 두란노홀에 마련된 빈소에 조문했다.
  • 하용조 목사의 빈소를 찾아 추모하는 교인들. ⓒ김진영 기자

    [Photo] 故 하용조 목사를 기리며…

  • 장세규 목사.

    [장세규 칼럼] 가장 밝야야 할 곳마저 어두워 질 때

    한국에서는 대통령이 공정한 사회를 새로운 국가 정책 기초로 삼았습니다. 사람들은 공정한 사회를 건설하겠다는 말을 듣고는 주변에서 공정한 모습보다는 공정하지 않은 모습들이 더 넘치는 것을 보면서 더 크게 실망하게 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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