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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인교회

  • 중앙장로교회, 30시간 기아 체험

    1992년 시작돼 전 세계적으로 1억 달러 이상을 모금, 전쟁과 질병으로 죽어가는 어린이들을 도아온 ‘30시간 기아 체험 행사’가 오는 5~6일 중앙장로교회(담임 한병철 목사)에서 열린다.
  • 장찬영 목사.

    [장찬영 목사 칼럼] 이 시대의 괴물 트랜스포머

    트랜스포머(Transformers)라는 말은 미국의 완구회사 하스브로의 인기있는 완구 로봇의 이름에서 시작된 말입니다. 이후 이것이 에니메이션과 영화에서 히트를 치면서 대중들에게 익숙한 단어가 된 것입니다. 특별히 미국에서는 19…
  • 제22회 CBS 창작복음성가제 미주대회 성황리에 개최

    미주 CCM계의 등용문으로 일찍부터 화제를 불러일으켜온 제22회 CBS 창작복음성가제 미주대회가 지난달 30일, 시카고한인연합장로교회(담임목사 김귀안)에서 성황리에 개최됐다.
  • 교회 앞 마당 및 주차장에는 주민들을 위한 이동세탁차량과 간이식당이 설치됐다. ⓒ이대웅 기자

    수마 휩쓸고 간 전원마을, ‘등대’처럼 지키는 교회

    폭우와 함께 닥친 산사태 1주일 후, 서울 방배동 전원마을에는 집집마다 대문 앞에 빨랫대가 놓여있다. 집 안까지 들이닥친 물에 젖은 옷가지들을 말리고 있는 것이다.
  • 설교의 달인에게 듣는 하나님의 사랑

    장로회신학대학교 설교학 교수 김운용 목사 초청 뉴비전교회(담임 전영철 목사) 부흥회가 12일(금)부터 14일(주일)까지 개최된다.
  • 독립은 했지만… 무슬림 노예로 남은 수단 기독교인들

    지난 2011년 7월 9일은 남수단(South Sudan)이 독립을 한 날이다. 이로써...
  • LA 시의회, 만장일치로 동성결혼 합법화 찬성

    LA 시의회가 12명 만장일치로 동성결혼 합법화에 찬성했다. 이 법안은 동성간의 결혼을 합법적으로 보장해 주는 것을 골자로 하고 있으며, 부부로서의 지위를 누릴 수 있게 해 준다. 그동안 캘리포니아주는 결혼...
  • 넌 왜 사니?

    청소년을 위한 로마서 강해 ‘넌 왜 사니?’

    오늘날의 젊은이들은 인생의 목표를 정해야 하는 중요한 시기임에도 불구하고 말씀을 멀리하고 갈피를 잡지 못하고 있다. 좋은 대학 가서 돈 많이 버는 직업을 갖기 위해 학교
  • 故 하용조 목사의 입관예배가 거행되고 있다. ⓒ김진영 기자

    하용조 목사 입관예배서 김지철 목사 설교

    故 하용조 목사의 입관예배가 3일 오전 10시 서울 서빙고 온누리교회 본당에서 엄숙한 가운데 거행됐다.
  • 세계적으로 그 아름다움이 알려진 미국 수정교회 예배당. 그러나 교회 파산 이후 최근 가톨릭에 매각될 위기에 놓였다.

    수정교회 진짜 문제 ‘돈’ 아닌 ‘리더십’

    미국을 대표하는 대형교회인 수정교회가 최근 몇 년 사이 잇따라 홍역을 치르고 있다. 먼저 창립자인 로버트 H. 슐러 목사가 2006년 은퇴하며 아들에게 담임목사직을 물려줬다는 소식이 들리더니, 몇 년 뒤 슐러
  • 안상도 목사.

    [안상도 칼럼] 風聲鶴唳(풍성학려)

    서기 383년 중국의 5호16국 시대의 일이다. 前秦(전진) 의 황제 “부견”이 중국 대륙을 일시에 차지할 욕심을 갖고 보병 60만과 기병 27만 소위 100만 대군을 일으켜 東晉(동진)을 향하여 공격
  • 이명박 대통령이 이동원 목사의 안내를 받으며 빈소로 들어서고 있다. ⓒ김진영 기자

    이명박 대통령, 故 하용조 목사 빈소 찾아

    이명박 대통령이 3일 정오 서울 서빙고 온누리교회에 마련된 故 하용조 목사의 빈소를 방문해 조문했다. 김윤옥 여사와 함께 빈소를 찾은 이 대통령은 지구촌교회 이동원 원로목사의 안내를 받아 조문한 뒤 유족들 한 사람 한 …
  • 지난 2004년 2월 국제제자훈련원 사역센터 개원예배에서 함께 기념 촬영했던 故 하용조 목사와 故 옥한흠 목사, 오정현 목사 ⓒ사랑의교회 SRC 제공

    오정현 목사 “하 목사님의 환한 미소가 그립다”

    사랑의교회 오정현 목사가 故 하용조 목사를 애도하며 “목사님의 환한 미소가 너무도 그립다”고 말했다.
  • 온누리교회 성도들이 故 하용조 목사를 그리워하며 눈물을 훔치고 있다. ⓒ김진영 기자

    “제 손 잡으며 하셨던 말씀, 아직도 귓가에 들립니다”

    “경배와찬양 선교사로 처음 사역할 때였어요. 하루는 하 목사님께서 절 보시며 ‘최 전도사, 수고가 많소’라고 하셨죠. 이 후 10여 년이 흘렀지만 아직도 그 말씀이 귓가에 들립니다. 제 손을 잡으시고 하셨던 그 말씀이…”
  • 평소 고인과 두터운 친분을 가지고 있던 지구촌교회 이동원 원로목사가 빈소를 찾아 조문하는 모습. ⓒ김진영 기자

    길자연·김선도·박성민·박위근·이동원·이수영 목사 등 조문

    2일 故 하용조 목사의 빈소가 마련된 서울 서빙고 온누리교회에는 흰 국화꽃을 든 조문객들의 애도가 끊이지 않았고, 평소 친분이 있었던 교계 인사들도 조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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