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인교회

<그것이 알고싶다>, 애틀랜타 활동 김다윗 행태 고발
현재 김다윗 씨는 미국 애틀랜타 지역에서 유학 중이며, 미국 교단에 들어가 활동하고 있다. 애틀랜타 지역에서도 김다윗 씨가 활동 중인 같은 교단 내 한인교회와의 마찰이 몇 번 불거지기도 했다. 몇 달 전에는 해당 한인교회… 
SBS <그것이 알고싶다>, 김베드로 목사-김다윗 행태 고발
27일 SBS TV 프로그램 <그것이 알고싶다-메시아 된 아버지와 아들, 베드로와 다윗의 실체>에서 김베드로 목사-김다윗 부자(父子)의 만행을 방송했다. 방송에서 김베드로 목사는 아들 김다윗 씨에게 예수의 영이 임한다는 
구원의서정(6), 시간이 가면 저절로 성화될까?
구원의 서정 다섯 번째는 성화이다. 성화란 거룩하게 되었다는 뜻이다. 거룩하다의 기본적인 의미는 두 가지가 있다. 첫째 의미는 하나님과의 관계 속에서 하나님을 위하여 하나님의 소유로 구별되었다는 뜻이다. 이것은 하… 美 연합감리교 일부, 동성애 관련 교단법 개정 시도
미국연합감리교(UMC) 목회자 700여 명이 교단을 보다 동성애에 포용적인 분위기로 바꾸겠다는 의지를 표명하고 나왔다. 이들은 지난 주말 오하이오 주 휴런에서 대회를 갖고 내년 4월 열릴 총회에서 동성애와 관련한 교단법을 바… 
[전주형 칼럼] 우울증, 도움을 요청하라
요즘 주위를 둘러보면 우울증으로 괴로워 하는 사람들을 많이 볼 수 있다. 우울증의 원인은 다 제각각 이지만 우울증으로 인해 겪는 괴로움과 증상은 비슷하다. 대부분 우울증을 
타코마 중앙장로교회, '하나님께서 함께 하셨습니다!'
타코마 중앙장로교회(담임 이형석 목사)가 지난 27일 타코마 신신 백화점 주차장에서 개최한 선교기금 마련 바자회 및 이웃사랑 나눔 행사가 성황리에 개최됐다. 이번 행사는 중앙장로교회가 후원하는 50여 개국의 선교사를 지… 
타코마 중앙장로교회, 선교기금 마련 바자회 및 이웃사랑 나눔 잔치 성황 이뤄
타코마 중앙장로교회(담임 이형석 목사)가 지난 27일 타코마 신신 백화점 주차장에서 개최한 선교기금 마련 바자회 및 이웃사랑 나눔 행사가 성황리에 개최됐다. 이번 행사는 중앙장로교회가 후원하는 50여 개국의 선교사를 지… 
[백순 신앙시] 온유하고 흔들리지 않는 믿음이여
남의 나라의 지배로 눌렸던 삶을 살았던 어두운 시절 푸른 지평선 한국의 호남 곡창평야를 바라보며 고고의 울음을 울고 태어난 그대 PCUSA 한인교회 “신앙 노선에 초점 맞추고 나아갈 것”
PCUSA 내 보수 성향의 대형교회 목회자들이 중심이 된 장로교인협의회(Fellowship of Presbyterians)가 내년 1월 올랜도에서 정식 발족할 계획이다. 8월 25-26일 미네아폴리스에서 
[안인권 칼럼] 제비가 낮게 나는 이유
제비가 낮게 날아 다니는 이유는 제비 먹이인 잠자리가 낮게 날아다니기 때문입니다. 잠자리는 비가 오려고 하면 위에는 습기가 많기 때문에 낮게 날라 다닙니다. 그래서 제비가 낮게 날게 됩 
[김영봉 칼럼] 100년만의 지진과 수술
저는 지금 휴가 중입니다. 이번 휴가 동안에는 그 동안 하지 못했던 숙제 하나를 마치려 합니다. 지난 해 말에 저의 전립선(prostate)에서 암이 발견되었습니다. 아무런 증상이 없었는데 
보수 PCUSA 교인들, 새 방향 모색
미국장로교(PCUSA) 보수주의 교인들이 지난 25, 26일 이틀간 미네소타 주 미니애폴리스에 모여 개혁교회 정체성 회복 및 향후 교단과의 관계를 논의했다. 
PCUSA 한인교회 "신앙 노선에 초점 맞추고 나아갈 것"
PCUSA 내 보수 성향의 대형교회 목회자들이 중심이 된 장로교인협의회(Fellowship of Presbyterians)가 내년 1월 올랜도에서 정식 발족할 계획이다. 8월 25-26일 미네아폴리스에서 가진 모임에는 당초 예상을 넘어 2천여명이 참석했다. 총회… 
워싱턴 D.C. 일대 총 5명 사망, 400만 가구 단전
초대형 허리케인 ‘아이린’이 27일 미국 동부 대륙을 강타한 후 현재까지 버지니아, 메릴랜드, DC에서 총 5명이 사망하고, 총 19명의 사망자가 발생했다. 또 미 전역으로 총 400만 가구 전기 공급이 중단되는 등 피해가 속출하고 … 워싱턴 D.C. 일대 총 4명 사망, 200만 가구 정전
초대형 허리케인 ‘아이린’이 27일 미국 동부 대륙을 강타한 후 현재까지 버지니아주 3명, 메릴랜드주 1명을 포함 총 11명의 사망자가 발생하고, 총 4개 주의 200만 가구 전기 공급이 중단되는 등 피해가 속출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