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인교회

깊은 어둠 속에 있거든 무지개를 바라보라
뉴올리언즈침례신학교(NOBTS) 한국부(디렉터 이덕재 교수)가 개강을 앞둔 지난 주일(21일) 새생명교회(담임 유영익 목사)에서 재학생들과 신입생, 학교 관계자들을 초청해 부흥회를 개최했다. 
주체할 수 없던 심장소리에서 부르심 듣다
최 목사에게는 직업이 많았다. 영어회화학원 매니저, 태권도 사범, “신학교를 가라”는 하나님의 부르심을 요리 조리 잘도 피해나가던 젊은 날이었다. 서울 신촌 잘나가는 영어회화학원 매니저로 이름 
주체할 수 없이 뛰던 심장소리에서 시작됐다
최 목사에게는 직업이 많았다. 영어회화학원 매니저, 태권도 사범, “신학교를 가라”는 하나님의 부르심을 요리 조리 잘도 피해나가던 젊은 날이었다. 서울 신촌 잘나가는 영어회화학원 매니저로 이름을 날리며 상상 
8월 워싱턴주 열방을 품는 기도 성회
워싱턴주 지역교회의 연합과 부흥, 회개를 외치며 선교지의 복음 전파와 선교사를 위해 중보기도하는 워싱턴주 열방을 품는 기도성회(대표 황선규 목사)의 제 34차 8월 정기 기도 성회가 지난 18일 씨애틀 중앙침례교회(담임 제… 
[권 준 컬럼]가슴을 찡하게 하는 인생
8월도 벌써 반이 넘게 지나갔습니다. 무더웠던 한국의 여름도 한풀 꺾인듯 아침 저녁으로는 선선하다는 느낌이 드는 날도 있었습니다. 아마 제가 이곳의 날씨에 적응이 되었는지도 모르겠습니다. 아내와 저는 이곳에서 장인어… 
사랑과 희망, 나눔을 전합니다
최명자 사모와 월드비전이 함께한 ‘사랑과 희망, 나눔의 Hope Concert’가 성황리에 개최됐다. 
작은 정성 모아...반 이민법 막아보자
아시안어메리칸법률센터(AALAC, 대표 헬렌 김 호)에서 지난 주말 한인마트 앞에서, ‘반 이민법 저지를 위한 AALAC 활동 돕기’ 기금마련 행사를 가졌다. 
여성들이여 ‘선교의 기쁨을 경험하자!’
조지아한인WMU에서 주최하고 조지아한인침례교회협의회(회장 최종룡 목사)에서 후원한 ‘조지아 한인여성 선교 컨퍼런스’가 20일(토) 새생명침례교회(담임 유영익 목사)에서 열려 약 110명의 침례교 
최홍준 목사, 목양장로컨퍼런스 차 워싱톤 방문
목양 장로의 역할을 재조명하고, 왜곡된 본질을 회복해 ‘목사와 장로의 행복한 동행’을 꿈꾸는 2011 미주 목양장로사역 컨퍼런스가 동부 와싱톤중앙장로교회(담임 노창수 목사)에서 8월 22일(월)부터 23일(화)까지 열린다. 
킹 목사 30피트 기념동상 세워진다
세계적 인권운동가 마틴 루터 킹 Jr. 목사의 기념관이 8월 28일 워싱턴 내셔널 몰에서 개관한다. 이 기념관에는 이전 대통령들이 지정한 대로 국가적인 영웅이자 인권운동가로서의 면모를 기념하고 드러내는 전시관 워싱턴교역자회, ‘목회자 자녀 및 신학생’ 장학생 모집
워싱턴교역자회(회장 이해갑 목사)가 회원 목회자 자녀(고등학교 12학년 재학) 및 신학생을 대상으로 장학생을 모집한다. 
[이승우 칼럼] 새벽에 만나는 하나님
목회를 하는 목사로서 목회에서 가장 소중한 것이 무엇이냐고 물으면 서슴없이“예배”라고 답을 합니다. 그리고 이 대답은 목회를 하는 목사로서만이 아니라 한사람의 그리스도인으로서도 그 소중함은 덜하지 않습니다. 그리… 
[김영봉 칼럼] 필요했더군요
지난 월요일부터 수요일까지 목회자 가족 수양회를 다녀왔습니다. 쉐난도에 있는 캐빈을 빌려 함께 지내다 왔습니다. 이런 저런 사정으로 인해 모두 참여하지는 못했습니다만, 참여한 가족들은 모처럼 한 가족 됨의 행복을 맛… 
[안인권 칼럼] 문제아 집단의 변신 이유
고야마 노보루 사장이 1989년 주식회사 무사시노 사장으로 취임했다. 당시 무사시노는 상상을 초월할 만큼 참담한 상태였다. 그 상태를 소개하자면 이렇다. 우선 간부 사원 열여섯 명 중 정규 사원으로 입사한 사람은 딱 한 명 뿐… 해외한인장로회 동성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