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인교회
中 내 탈북 고아 최대 10만명… 우리 국회는 ‘수수방관’
중국에서 국적 없이 떠도는 탈북 고아가 최대 10만명에 이른다고 미국 의회 산하 의회·행정부 중국위원회가 최근 밝혔다. 이제까지 한국 탈북자 지원단체들은 중국 내 탈북 고아를 2만여명으로 추산해 왔다. 
얼씨구 ‘좋다’ 열린교회 ‘일군 나왔다’
‘사랑과 섬김으로 서로를 세우는 교회’를 표어로 건강한 교회를 만들어 가고 있는 열린교회(담임 장수만 목사)가 지난 주일(6일) 오후 2시 임직예배를 드렸다 제 10회 글로벌성탄축하음악예배 준비모임
제 37차 워싱턴지역한인교회협의회(회장 차용호 목사)가 오는 11월 10일(목) 오후 7시 팰리스 식당 연회실에서 ‘제 10회 글로벌 성탄축하음악예배’ 준비모임을 갖는다. 워싱턴교협 재정 이사회 일정 공고
제 37차 워싱턴지역한인교회협의회 재정이사회 모임이 오는 11월 18일(금) 오후 7시 팰리스 레스토랑에서 열릴 예정이다. 이에 앞서 교협은 제 10회 글로벌성탄축하음악예배(12/4)를 앞두고 준비모임을 11월 10일(목) 오후 7시 팰리스… 
기독군인연합 “예수의 좋은 군사 되라”
워싱턴 예비역 기독군인연합회(회장 김용돈 목사)가 지난 5일(토) 오전 7시 30분 11월 정기 조찬기도회를 열고 교제했다. 버지니아 애난데일 소재 메시야장로교회(담임 한세영 목사) 
“청년 안에 거인을 깨워라” 매치스트라이크 폐막
청년부흥집회 매치스트라이크가 지난 10월 29일, 11월 5일 이틀에 걸쳐 메릴랜드, 버지니아주에서 각각 열리고 성황리에 막을 내렸다. 강사로 초청된 마크 최 목사(뉴욕 In2교회)는 5일 워싱톤순복음제일교회(담임 최용우 목사)에… 
제일장로교회 감사로 걸어온 35주년
지난 1976년 11월 6일 담임 서삼정 목사에 의해 개척된 교회는 애틀랜타 한인이민역사와 함께 성장해 온 유서 깊은 대형교회 중 하나로 꼽힌다. 1997년 동남부에서 가장 크고 아름답기로 소문난 현 성전, 2000년 친교관 봉헌예배를 … 
한국학교 동요대회, 박예슬 어린이 대상 수상
애틀랜타한국학교(교장 심승재) 제15회 교내 동요대회가 지난 5일(토) 오전 9시 30분 개최됐다. 각 반에서 예선을 거쳐 2명씩 총 20명이 참여한 이번 동요대회는 정서발달과 어휘력, 상상력 발달 등에 영향을 미치는 동요를 익히고 … 
30돌 맞은 베다니, 3333 비전으로 날아오른다
창립 30주년을 맞은 베다니장로교회(담임 최병호 목사) 기념예배 및 안수식이 6일 오후 5시 열렸다. 교회는 이날 예배에 앞서 지난 2일(수)부터 5일(토)까지 교회의 비전을 나눈 비전집회를 가진 바 있으며 이로 인해 조성된 기금… 
[김칠곤 칼럼]길이 아니면 가지를 마라
어느 남자가 사자에게 쫓기고 있었다. 한참 도망 다니다가 남자는 그만 막다른 골목에 다다르고 말았다. 진퇴양난(進退兩難)의 위기에 처하게 되었다. 긴박해진 남자는 눈을 감고 하나님께 간절하게 기도를 드렸다. “하나님, … 
[이은애의 식품영양 칼럼] 신장·간장 기능을 돕는 아스파라거스
아스파라거스(Asparagus)는 기원전 200년경부터 그리스에서 식용보다는 약용으로 사용되었다. 항암식품의 꽃이라 불리는 채소 아스파라거스는 원산지가 유럽 남부와 러시아, 폴란드 초원으로 백합과에 속하는 여러해살이 풀이다. … 
<신장·간장 기능을 돕는 아스파라거스>
아스파라거스(Asparagus)는 기원전 200년경부터 그리스에서 식용보다는 약용으로 사용되었다. 항암식품의 꽃이라 불리는 채소 아스파라거스는 원산지가 유럽 남부와 러시아, 폴란드 초원으로 백합과에 속하는 여러해살이 풀이다. … 
여선교회연합회, 신임 회장 이선옥 권사 선출
6일 워싱턴 지역 여선교회 연합회 제 29차 정기총회에서 신임 회장에 이선옥 권사(서울장로교회), 신임 부회장에 김남순 권사(와싱톤중앙장로교회)가 각각 선출됐다. 이선옥 권사는 전 부회장으로 섬겼으며, 김남순 권사는 전 전… 
‘믿음과 구원’의 바울이 ‘행위와 심판’을 말한 이유
종교개혁 이후 개신교 신앙의 근간을 이루고 있는 것이 바로 ‘이신칭의(以信稱義)’다. 곧 죄인인 인간은 하나님의 무조건적인 은혜를 믿음으로 말미암아 구원을 얻는다는 교리인데, 이를 가장 확증하고 있는 이가 바로 사도 … 
웨슬리와 휫필드의 ‘이중예정’ 견해 평가
존 웨슬리(John Wesley)와 조지 휫필드(George Whitefield)는 생전 칼빈의 예정론, 즉 ‘이중예정’을 두고 서로 대립각을 세웠던 인물들이다. 이중예정에 대한 이들의 견해는 서로 어떻게 달랐던 걸까. 지금도 한국교회 많은 부분에 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