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인교회

이광기2

워싱턴연합장로교회, 이광기 집사 간증집회
지난 2009년 신종플루로 인해 아들을 잃었던 탤런트 이광기 집사가 아이티 방문을 마치고 2월 26일 메릴랜드 베데스다 소재 워싱턴연합장로교회(담임 김해길 목사)에서 간증집회를 가졌다. 
이광기 집사 간증 “행하는 믿음 더 중요하지 않을까요?”
지난 2009년 신종플루로 인해 아들을 잃었던 탤런트 이광기 집사가 아이티 방문을 마치고 2월 26일 메릴랜드 베데스다 소재 워싱턴연합장로교회(담임 김해길 목사)에서 간증집회를 가졌다. 
월드미션대, 지명현 전도사 초청집회 열어
월드미션대학교(총장 임동선 목사)가 소리엘 지명현 전도사를 초청, 23일 오후 7시 30분에 찬양집회를 열었다. 지명현 전도사는 이날 '낮은 자의 하나님', '하나님이시여', '야곱의 축복', '사랑하는 나의 예수님' 등의 노래를 불렀 
북한 인권 회복과 탈북자들을 위한 기도회 열려
워싱턴지역교역자회(회장 박인철 목사)가 2월 26일 필그림교회(담임 손형식 목사)에서 ‘북한 인권 회복과 탈북자들을 위한 기도회’를 열었다. 임창호 목사와 함께 4명의 탈북민 사역자들이 동행 
“그 땅에 신앙이 회복될 때 인권도 돌아온다”
워싱턴지역교역자회(회장 박인철 목사)가 2월 26일 필그림교회(담임 손형식 목사)에서 ‘북한 인권 회복과 탈북자들을 위한 기도회’를 열었다. 임창호 목사와 함께 4명의 탈북민 사역자들이 동행 
[백순의 신앙시 묵상 1]내가 원하는 것은(정애경)
정애경 시인(와싱톤중앙장로교회)은 기도하거나 잠을 자거나 눈을 감기만 하면 꿈울 꾸기를 바라고 있습니다. 세상의 좋고 아름답고 누구나 선망하는 것을 바라는 꿈이 아니라 높고 깊은 하늘에 이르는 꿈입니다. 하늘에 
[백순의 신앙시 감상 1]내가 원하는 것은(정애경)
정애경 시인(와싱톤중앙장로교회)은 기도하거나 잠을 자거나 눈을 감기만 하면 꿈울 꾸기를 바라고 있습니다. 세상의 좋고 아름답고 누구나 선망하는 것을 바라는 꿈이 아니라 높고 깊은 하늘에 이르는 꿈입니다. 하늘에 
장영춘 목사 “38년 목회, 모두 하나님의 은혜”
미주 이민교회를 대표하는 퀸즈장로교회를 개척, 38년간 담임으로 섬겨 온 장영춘 목사의 원로목사 추대예배가 26일 저녁 퀸즈장로교회에서 열렸다. 이날 예배에는 뉴욕과 뉴저지를 비롯해 타주의 목회자들을 비롯한 교계 관계… 
복음 그리고 한의사…침술로 복음 전파 나선다
한의사라는 전문직업이 선교에 어떻게 도움이 될 수 있을까? 한의사 오덕상 장로는 3대째 한의사 집안이다. 그의 할아버지도, 아버지도 모두 한의사였다. 한의사 집안이라 그런지 어릴 때부터 엄격한 유교적 교육을 받으며 자랐… 
[송택규 칼럼]지금은 교회가 개혁할 때이다(2)
성막은 밖에서 안을 볼 수 없도록 회막으로 둘러처져 있고 그 안으로 들어갈 수 있는 문은 동쪽 한군데만 만들어져 있다. 그 문으로 들어가면 바로 불이 무섭게 타오르는 높은 번제단이 눈 앞에 보이고 그 옆 오른쪽에는 백성들… 
[엄영민 칼럼]기도 안에서 만나다!
지난 주부터 각 교구별로 돌아가며 할 목회기도 시간을 시작했다. 몇 년 전부터 계속해서 마음에 있던 일인데 금년부터는 마음 단단히 먹고 시작하는 일이다. 나는 본래 기도에 대해 특별히 강조하지 않는 분위기에서 신앙생활… 
[현순호 칼럼]99 88 23 1
“나이 60에 환갑 잔치 한다”는 말은 옛 고전에서나 찾아야 하고 “적어도 80세까지는 살아야지” 하는 시대도 옛 이야기가 되고 지금은 “99-88-23-1”의 시대에 산다. 즉, 99세까지 88(팔팔)하게 살다가 2, 3일 앓고는 1(하루)만에 … 
[김한요 칼럼]Snow in Action, Word in action
빅베어에 우리 교회 스탭들이 2박3일로 함께 수양회를 다녀 왔다. 날씨가 별로 좋지 않아서 눈 오는 것을 볼 수 있을지가 관심이었다. 
[민종기 칼럼]그리스도인은 그리스도의 노예
지금처럼 자유로운 사회 속에서 “노예”라는 말은 역겨운 말이고 기분 나쁜 용어입니다. 노예라는 말은 십자가라는 말처럼 두려운 말이요, 강렬한 의미를 가진 말이 아닐 수 없었습니다. 성경 속에서 기독교인을 지칭하는 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