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인교회
‘이단 교회’ 아내의 계속된 전도에, 남편 참지 못하고…
‘이단 교회’의 교리를 가족들에게 전도하려던 아내를 남편이 살해하는 사건이 발생했다. ‘이단 교회’의 교리를 가족들에게 전도하려던 아내를 남편이 살해하는 사건이 발생했다. 
감리교 정상화 대책위원회, 합의점 못 찾아
‘감리회 정상화를 위한 대책위원회’가 21일 오후 1시 감리회본부 회의실에서 제4차 간담회를 가졌으나, 뚜렷한 합의점을 찾지 못했다. 감리회는 백현기 감독회장 직무대행의 임기만료를 앞두고, 오는 10월 총회까지 임시감독… 
차인표 힐링캠프 출연 이후… 5200여명 결연 신청
SBS TV <힐링캠프, 기쁘지 아니한가>에 차인표 씨가 출연한 이후 후폭풍(?)이 거세다. 국제결연후원기구 컴패션 측은 차인표 씨가 2주간 힐링캠프 방송에 출연하면서 첫 방송 이후 지금까지 5200여명이 새로 결연을 신청했다고 밝 제자교회, 노회의 임시당회장 파송으로 마찰 우려
법정 구속된 제자교회 정삼지 목사가 최근 김인환 전 총장(총신대)을 담임목사 직무대행으로 선임한 가운데, 한서노회가 별도 임시당회장을 파송하기로 하면서 또다시 마찰이 빚어지지 않을까 하는 우려가 일고 있다. 한국교회 내에 일고 있는 종교인 과세 논쟁
한국 내에 종교인 과세 논쟁이 계속되고 있다. 기독교계에서 먼저 ‘목회자들의 소득세 납부’에 대한 논의가 재개됐고, 이에 따른 영향으로 언론에서도 ‘종교인 소득세’ 문제를 자주 다루고 있으며, 지식경제부장관도 3월 19… 
메노나이트선교사 한국 초청 추진운동본부 결성
자문위원에 차용호 목사(워싱턴교협회장), 권덕이 목사(매릴랜드교협회장) 추대. 추진위원장에는 최용우 목사가 추대되었으며, 새소망교회, 인터내셔널갈보리교회, 메시야장로교회, 필라안디옥교회 
기독당 비례대표 명단 확정… 1번은 김충립 박사
오는 4월 11일 제19대 국회의원 선거에 나서는 기독자유민주당(기독당)이 23일 오후 비례대표 명단을 확정했다.비례대표 1번은 당 대표인 김충립 박사다. 김 박사는 예장 통합 소속이며 미주장로회신학대학 교수를 역임한 바 있다 
한인 홈리스 위한 사랑의 화음 울려 퍼진다
한인 홈리스들의 재활을 돕기 위한 뉴욕 클레시컬 심포지엄 오케스트라 초청 자선음악회가 4월29일 오후6시 후러싱 타운홀에서 개최된다. 한인 홈리스를 돌보는 나눔의 집(대표 배영란 권사, 디렉터 이종선 목사) 개원 1주년과 C-… 
메가마트, 난민 위해 상품권과 식품 전달
팬아시안커뮤니티센터(총무 김채원, 이하 CPACS)가 메가마트로부터 2500불 상당의 상품권과 쌀 80포대, 라면 70상자를 기증받았다. 이날 전달된 상품권과 식품들은 CPACS 취업프로그램에 참석중인 난민가정과 저소득층을 위해 사용 
워싱턴교협 청년연합을 위한 세번째 모임
임원진 구성과 7월 초 여름 청년 컨퍼런스 논의 
감리교, 아시아 지도력 육성 위해 뭉쳤다
아시아 16개국 감리교 관련 대학 대표들이 모여 아시아와 태평양 지역의 ‘기독교 지도력 육성을 위한 공동협력 네트워킹’을 목적으로 교육기관연합회 창설 결의안을 통과시켰다. 
미주한인재단 제2차 전국임시총회
미주한인재단(전국 총회장 박상원, 부회장 이은애) 제2차 전국임시총회가 지난 3월 19일부터 20일까지 네바다주 라스베가스에서 열렸다. 임시총회에서는 2012년 사업안과 예산안 통과, 전국 임원 임명식 
[권 준 컬럼]선교의 현장으로 나가며
봄이 참 더디 옵니다. 예년에 비해 평균 6도가 낮은 겨울 같은 봄을 보내고 있습니다. 벛꽃은 활짝 폈는데 그 꽃잎들이 얼어 붙을 것 같은 추위가 아직도 남아 있습니다. 다른 때보다 더 춥고, 경제는 더 안좋은 시절을 보내고 
워싱턴주 한인기독교회 연합회 R-74 서명 용지 2만명분 확보
워싱턴주 한인기독교회 연합회(대표 배명헌 목사 이하 교협)은 워싱턴주 동성결혼 합법화 반대 서명 용지 R-74 용지 1000매를 확보하고, 각 지역 목사회를 통해 지역 교회로 전달 할 예정이다. 
말씀의 향기 <인격이 문제>
신앙생활에서 가장 중요한 것은 물론 믿음입니다. 그렇지만 인격 또한 대단히 중요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