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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인교회

  • 평안교회 강성림 목사

    [기고]동성연애에 대한 성경적 이해

    지난 주일 (7월1일) “동성연애에 대한 성경적 이해”라는 딱딱한 제목으로 설교를 하였는데 많은 분들이 도움을 얻었다고 들었습니다. 부족하지만 이 내용은 많은 분들과 나누는 것이
  • 정인량 목사.

    [정인량 칼럼]사랑은 치유이다.

    모든 세기의 사람들이 마음의 병을 앓아 왔지만 금세기의 사람들 만큼 깊은 마음의 병에 시름 겨워 하는 때는 일찍이 없을 것이다. 그래서 마음의 병을 치료하는 방법으로 힐링이란 단어를 심심찮게
  • 엔젤라 김.

    [엔젤라 김의 교육칼럼]고등학교 때의 대입 준비(2)

    책을 읽음으로써 어휘 능력이 향상되고 독해 능력, 이해 능력이 향상된다는 것은 누구든지 다 아는 이야기입니다. 특히 독서는 작문 실력에 큰 영향을 줍니다. 독서의 중요성은 아무리 강조해도 지나치지 않으며 학생들이나
  • 세흥허브 LA 진출 3주년 기념식 가져

    균형생식환은 현미, 율무, 마늘, 통밀, 결명자, 생강 등 26가지 곡류의 씨눈과 껍질에 있는 천연 비타민을 주원료로 만든 제품으로서 잘못된 식습관으로 인해 발병하는 현대병 치료에 도움을 주고 있다. 한인사회에서 돌풍을 몰…
  • 한방으로 설(舌)암 치료하다

    기적의 암 치료법으로 치유받은 후 이 치료법을 전하고 있는 구기조 목사(남가주한인목사회 증경회장, 임마누엘복음선교회장)는 “항암치료나 방사선치료로 고통받으며 더 암을 키우지 말고, 암세포만 녹이고, 암의 핵까지 빠…
  • 선교사 건강 증진 위한 세미나 열린다

    하나님 나라의 일을 함에 있어 영의 건강을 지키는 것 뿐 아니라 육의 건강을 잘 지키는 것 또한 중요하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선교의 일선에서 수고하는 선교사들에겐 제대로 된 의료 혜택이 주어지지 못해 건강을 돌보지 못할…
  • 하나님이 주신 손으로 선교한다

    모집 인원은 LA지역 10명, OC지역 10명이며, 대상은 사역자, 평신도 지도자 가운데 의료 봉사를 원하는 자로 제한한다. 교육 기간은 총 20주로 매주 2회 2시간 교육이 이뤄지며, 근육교정학, 체형교정학, 척추교정학, 영양물리학 등 …
  • [남성수 칼럼]여름에 누릴 수 있는 특권

    교회에서 여름은 영적인 각성과 도전을 받을 수 있는 특별한 시간들인 것 같다. 평소에 해 보지 못했던 신앙의 도전과 헌신, 섬김과 나눔을 실천할 수 있는 좋은 기회이기 때문이다. 그 중 하나가 여름 단기선교다. 우리 교회도 …
  • [진유철 칼럼]강점으로 쓰임 받고 약점은 다스려야 합니다

    종교계의 노벨상이라고 불리는 상이 템플턴상입니다. 이 상을 만든 존 템플턴 경은 어려서부터 선교사의 꿈을 가지고 있었습니다. 그는 예일대를 거쳐 옥스포드대학에서 공부를 했는데, 여러 선교사들을 만날수록 점점 선교에 …
  • [김세환 칼럼]메타인지 능력(Metacognition)

    불가에서는 스님들의 교만과 아집을 없애기 위해서 탁발(托鉢: 도를 닦는 승려가 경문을 외면서 집집마다 다니며 동냥하는 일)을 해서 먹고 살도록 했습니다. 쉽게 말하면, 탁발은 “비럭질”을 의미합니다. 거지처럼 “발우(鉢…
  • [현순호 칼럼]아빠를 부탁해

    오늘은 외로운 아빠가 너희들에게 부탁하고 싶은 것이 있어 이 글을 쓴다. 물론 자녀들이 성장하면 부모를 떠나가는 게 당연하다고 인정하면서도 내 가슴은 너희들을 놓지를 못하고 붙잡고 있구나. 너희들도 직장과 가정, 사회 …
  • [민종기 칼럼]고난을 이기는 마음

    악이 관영한 것을 볼 때에, 우리는 종종 ‘하나님께서 과연 지금도 살아계신가’ 의심하기도 합니다. 어떤 사람은 ‘하나님은 계시나 이 세상을 사람에게 맡기고 개입하지 않으신다’는 이신론(理神論)의 입장을 취하기도 합니…
  • 미주예심대학 첫 수료생 25명 배출

    성공적인 전도 훈련을 통해 전도가 침체된 교계에 불타는 구령 열정을 불러 넣어 온 예심대학(학장 김기남 목사)이 미주에 진출, 미주예심전도대학(학장 박용덕 목사, 장소:남가주빛내리교회)을 설립하고 첫 수료생들을 배출했…
  • “행복한 길이 바로 여기 이곳에”

    글렌데일에 사는 김정현(가명·여·38) 씨는 예전에 교회를 다녔지만, 권사·장로님들의 위선(?)에 신물이 나 교회에 발길을 끊은지 오래다. 예수 없이도 잘 살아 보겠다고 발버둥 쳐 봤지만, 갈수록 그의 삶은 메말라 가기만 했다.…
  • 예성 미주식구들 “행복한 목회” 외쳤다

    예수교대한성결교회 미주총회 서부지방회(회장 최한오 목사)는 지난 25일부터 27일까지 “2012년 목회자 평생교육 및 가족 수련회”를 80여명의 목회자 가족이 참여한 가운데 성황리에 마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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