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인교회

“WCC 방향 전환, DMZ UN 임대 추진”
10일부터 트랜톤장로교회(황의춘 목사)에서 열리고 있는 제14차 미기총 총회에 한기총 내빈으로 참석한 홍재철 대표회장이 현재 한기총이 추진하고 있는 주요 사업들을 전해 주목된다. 홍재철 목사는 10일 개회예배에서 참석한 … 
미기총 제 14차 정기총회 개막
미주한인기독교총연합회(대표회장 송정명 목사) 제14차 총회가 10일 뉴저지 트렌톤장로교회(담임 황의춘 목사)에서 개최됐다. 미기총은 지난 회기동안 미주 20여개 교협 회장단 초청 영적대각성기도회, 다민족연합기도회, 로즈… 
미기총 정기총회 개막...한기총 임원단 참석해 축하
미주한인기독교총연합회(대표회장 송정명 목사) 제14차 총회가 10일 뉴저지 트렌톤장로교회(담임 황의춘 목사)에서 개최됐다. 미기총은 지난 회기동안 미주 20여개 교협 회장단 초청 영적대각성기도회, 다민족연합기도회, 로즈… 
[최봉수 목사 칼럼] 맛있고 향기로운 말
온 우주만물을 말씀으로 창조하신 하나님을 아버지로 모시는 성도들이 모이는 교회여서 일까요? 교회에는 말이 참 많습니다. 그 중에서 가장 많은 말을 하는 사람은 다름아니라 목사인 저 일겁니다. 쉬지않고 30분만 말을 해… 
미국서 네팔·부탄교회 담임하는 1세 조승규 목사
주일이면 동분 서주 가장 바쁜 하루를 보내는 조승규 목사(76세)는 메릴랜드주 볼티모어시에 위치한 네팔교회와 부탄교회의 담임이다. 1999년 조금 늦은 나이인 64세에 목사 안수를 받긴 했지만 그는 평범한 한인 목 
미국서 네팔·부탄교회 담임하는 1세 조승국 목사
주일이면 동분 서주 가장 바쁜 하루를 보내는 조승국 목사(78세)는 메릴랜드주 볼티모어시에 위치한 네팔교회와 부탄교회의 담임이다. 1999년 조금 늦은 나이인 64세에 목사 안수를 받긴 했지만 그는 평범한 한인 목 <주일강단> 늘푸른장로교회, 성약장로교회, 한비전교회
애틀랜타기독일보에서 매주 몇몇 지역교회 목회자들의 최근 설교문을 요약 정리해서 소개하는 <주일강단>을 시작합니다. 척박한 이민사회에서 눈물로 말씀의 씨앗을 뿌리고 있는 목회자들을 통해 전달되는 말씀이 갈급한 심령… 
새소망교회, IPHC 청소년 수련회
새소망교회(담임 안인권 목사)에서 7월 10일(화)부터 13일(목)까지 IPHC(International Pentecostal Holiness Church) 청소년 수련회가 개최된다. 수련회에는 새소망교회와 타지역교회에서 약 120명의 학생들이 참석할 전망이다. 
워싱턴지역원로목사회 7월 월례회
워싱턴지역원로목사회(회장 신석태 목사) 7월 월례회가 9일(월) 보턴스빌 소재 새소망교회(담임 안인권 목사)에서 열렸다. 대서양한미노회, 10개 교회 이명 헌의안 가결
지난 5일 미국장로교(PCUSA) 총회 본 회의(Plenary IIV)에서 아틀란타 베다니교회를 비롯한 6개 조직교회와 4개 개척교회의 대서양한미노회(회장 김규형 목사)로의 회원권 이명안 성공적으로 가결됐다. 
노숙자교회 성공적 재활로, 흑인교회 재편입
한인이 목회하던 노숙자 교회가 재활이 성공적으로 이뤄지면서, 최근 전통 흑인 교회로 편입되는 일이 일어났다. 워싱턴 DC에서 15년 간 노숙자 예배 사역을 돌보며 새 삶을 살 수 있게 도와온 평화나눔공동체 
고베펄사 창립 8주년 기념 사은대잔치
진주전문 고베펄 사가 올해 창립 8주년을 맞이 최대 진주보석 대축제를 오는 7월 27일(금)부터 29일(일)까지 3일동안 타이슨스 코너 웨스틴 호텔(The Westin Tysons Corner)에서 열기로 하고, 고급 화장품 공짜선물에다 진주비드 목걸이와… 
민족복음화운동본부 뉴욕대표회장 김승희 목사 취임
사단법인 민족복음화운동본부(총재 이태희 목사) 뉴욕대표회장에 김승희 목사(뉴욕초대교회)가 공식 취임했다. 민족복음화운동본부 뉴욕본부는 10일 오전 8시 금강산 연회장에서 김승희 대표회장 취임감사예배 및 취임식을 열… 
애틀랜타 연합 찬양팀 구성해 지역 교회 섬기겠다
애틀랜타 지역을 음악으로 섬기고 모든 교회의 찬양예배 네트웍을 구축하기 꿈꾸는 예배자들이 한 자리에 모였다. 바로 스와니에 위치한 뮤직팩토리아카데미(Music Factory Academy, 이하 뮤직팩토리)이다. 70년대 김훼밀리 6인조(… 
강철환 대표, “북한 복음화, 체제 변화가 최우선”
지금까지 진행된 기독교의 대북선교는 첫째로 북한 공산정권과 협력하지 않는 방법(탈북자 구출, 풍선 보내기, 대북 전단 살포, 라디오 보급)과, 둘째로 북한과의 협조를 통한 구제 사업 및 기관 건립 사업으로 구분할 수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