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인교회
<주일강단> 해밀톤연합감리교회, 샘물장로교회, 주빌리장로교회
애틀랜타기독일보에서 매주 몇몇 지역교회 목회자들의 최근 설교문을 요약 정리해서 소개하는 <주일강단>을 시작합니다. 척박한 이민사회에서 눈물로 말씀의 씨앗을 뿌리고 있는 목회자들을 통해 전달되는 말씀이 갈급한 심령… 
김동호 목사 “65세에 은퇴, 원로목사 되지 않겠다”
김동호 목사(높은뜻연합선교회)가 페이스북을 통해 “65세에 은퇴하겠다. 은퇴시 무리한 요구 하지 않겠다. 원로목사 하지 않겠다. 은퇴 후 교회재정으로 하는 어떤 일에도 관여하지 않겠다. 그래도 상대적으로 부유한 삶 열심… 
김윤국 박사의 “성공한 예언자 학개”
국제성경연구원(원장 김택용 목사) 8월 정기 모임이 김윤국 박사를 초청해 “성공한 예언자 학개”라는 주제로 열린다. 김윤국 박사(목사)는 서울장로회 신학대학교 교수, 애쉬랜드대학교 및 신학대학원 교수, 시카고 한미장로… 美남침례 한인총회, 동성결혼법안 대통령 탄원
지난 6월 미주남침례회한인교회 총회에서 다뤄졌던 특별안건 ‘동성결혼 반대 결의안’이 최근(8월 6일) 오바마 대통령과 마틴 오말리 메릴랜드 주지사에 전달됐다. 미주남침례회한인총회의 이름으로 제출된 탄원서에는 “동… 독도 분쟁, 일본 선교계에 미치는 영향
독도 영유권 등으로 인해 한일 양국의 해묵은 갈등이 다시 악화되고 있다. 독도 문제, 역사교과서 왜곡 문제, 위안부 인권 문제 등으로 인한 갈등은 이미 오래 전부터 있어 왔지만, 이번에는 양국 매스컴에서 대대적으로 비방 보… 
복음 접촉점 좁아지지 않도록… 韓日관계 위해 기도해야”
독도 영유권 등으로 인해 한일 양국의 해묵은 갈등이 다시 악화되고 있다. 독도 문제, 역사교과서 왜곡 문제, 위안부 인권 문제 등으로 인한 갈등은 이미 오래 전부터 있어 왔지만, 이번에는 양국 매스컴에서 대대적으로 비방 보… 한인노인, 불우이웃 위해 쌀 1백포 쾌척
애틀랜타 한인노인이 어렵고 소외된 이웃을 위한 사랑의 쌀 1백포를 한인회 패밀리센터(소장 이순희)에 전달해 훈훈함을 더하고 있다. 주인공은 매리안 노인아파트에 거주하고 있는 박상수(84)씨. 
한국전 참전용사들에 한국 음식으로 감사
이번에는 한국음식으로였다. 조지아 게인즈빌 한국전 참전용사들은 지난 22일 대부분 처음 맛본 한국 음식을 먹으며 연신 ‘베리 굿’(Very Good)이라고 말했다. 
탈북여성들의 가슴 아픈 사연을 다룬 영화 ‘약혼’
주기철, 손양원, 문준경 등 한국의 대표적인 순교자들의 삶을 영화와 다큐멘터리로 다뤘던 권순도 감독과 
김삼환 목사, WCC 준비위 상임위원장 사의 표명
세계교회협의회(WCC) 총회 한국준비위원회 상임위원장인 김삼환 목사(명성교회)가 지난달 말께 일부 상임위원들과 모인 자리에서 위원장직 사임 의사를 밝힌 것으로 알려졌다. 이후 최근까지 열린 두 차례 임시 상임위원회에도 … 
“진화론·창조론 모두 ‘신앙’인데, 왜 진화론만 교과서에?”
본국 교과서진화론개정추진회(교진추) 백현주 총무는 여러 가설이 있을 수밖에 없는 기원과학 분야에 왜 진화론만이 유일한 이론이자 확정적 사실처럼 교과서에 소개돼야 하는지에 의문을 제기했다. 
아버지의 낡은 다락방에서 '마틴 루터 킹 목사 육성 인터뷰 테이프' 발견
아버지의 다락방에 오랫동안 먼지에 쌓여 있던 박스 안에 '잃어버린 역사의 한 조각'이 감춰져 있었다. 
이민 가정 자녀 교육, 자녀의 존재 자체 인정하고 사랑하는 것!
한인 이민 1세들은 가족의 밝은 미래를 꿈꾸며 미국에 가면 자녀들이 더 나은 환경에서 양질의 교육을 받고 출세 가도를 달릴 것이라 기대한다. 지금도 많은 이민자들이 자녀 교육을 위해 미국 땅을 밟고 있다. 아버지의 낡은 다락방에 '감춰져 있던 보화'
아버지의 다락방에 오랫동안 먼지에 쌓여 있던 박스 안에 '잃어버린 역사의 한 조각'이 감춰져 있었다. 테네시 차타누가에 거주하는 스테폰 툴 씨는 몇 달 전 호스피스 간호를 받고 있는 아버지의 낡은 다락방을 정리하면서 예… 
[이성자 칼럼] X 세대
이번에 공화당 부통령 후보로 지명된 Paul Ryan이 X 세대가운데 최초로 정치적 인물로 부상하였다하여 화제가 되었습니다. X 세대는 1971년에서 1984년 사이에 출생한 연령층을 말하는 것으로 캐나다의 대중 작가 더글라스 쿠플랜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