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저지교협, 현장예배 준비하는 교회 돕기 나서
뉴저지교회협의회(회장 장동신 목사)가 코로나 사태로 인해 현장예배를 중단했다가 예배를 재개하는 교회들을 대상으로 예배시 필요한 방역물품을 지원한다. 뉴저지교협은 한 교회당 손세정제 60병과 손세정티슈 100팩, 비접촉 … 
로완 윌리암스 주교 등 지도자들 ‘중국내 소수민족 학살 반대’ 서한 보내
세계 성공회 수장인 캔터베리 대주교를 지낸 로완 윌리엄스 등 기독교 지도자들이 중국의 소수 집단 학살을 경고하는 내용의 공개 서한에 최근 서명했다고 10일(이하 현지시간) 영국 크리스천투데이가 보도했다. 이번 서명에는 … 
미 폭동 일던 도시서 열린 찬양집회, 수천 명 참석해
미국 내 흑인 인권 시위와 폭동으로 휩싸였던 오레건주 포틀랜드와 워싱턴 시애틀에서 지난 주말 열린 예배 콘서트에, 수천 명이 참석했다고 크리스천포스트가 10일 보도했다.‘부활을 향한 폭동’이란 제목의 예배 콘서트는 … 
“코로나 사태, 예배 회복의 전환점 삼아야”
서창원 교수(총신대 역사신학, 한국개혁주의설교연구원 원장)는 청교도와 장로교의 본고장인 영국에서 신학을 공부한 뒤 귀국해 1991년부터 지금까지 교회를 통한 목회 사역과 신학교를 통한 교수 사역으로 한국교회에 청교도… 
교회 영향력, ‘구독’ ‘좋아요’ 숫자로 판단될까?
실천신학대학원대학교가 11일 인천시 남동구 사랑교회에서 ‘포스트 코로나 시대의 한국교회의 생존’이라는 주제로 신학세미나를 개최했다. 이날 조성돈 교수(실천신대 종교사회학)가 ‘한국교회의 갈 방향’이라는 제목으… 
신학 교수들도 “차별금지법 제정 반대”
국내 신학자들이 포괄적 차별금지법 제정 반대 입장을 밝혔다. ‘포괄적 차별금지법안 반대 전국 신학대학 교수 연대’(이하 연대)는 11일 서울 한국기독교백주년기념관에서 이 같은 입장을 담은 성명을 발표했다. 연대에 따르… 
세계한인기독교이단대책연합회 "삼위일체에 대한 입장 변함없어"
세계한인기독교이단대책연합회(회장 김순관 목사 이하 세이연)는 2019년 3월, 세이연 제8차 정기총회에서 결의한 성명서 중 제 2항(박형택 목사의 사과문은 개인의 의견일 뿐 세이연의 공식적인 입장이 아니므로 박형택 목사에게… 
"포괄적 차별금지법 철회될 때까지 기도하겠다!"
레인보우리턴즈 주최 '동성애 독재법(포괄적 차별금지법) 저지를 위한 기도회'가 8일 오후 6시부터 서울 여의도 정의당사 앞에서 세 번째로 개최됐다. 
美 대형교회 목사, 21일간 금식기도 촉구...“하나님께 돌아가자”
미국이 코로나 바이러스 전염병으로 몸살을 앓고 있는 가운데 한 대형교회 목사가 미국인들에게 21일간 금식과 기도를 요청했다고 9일 미국 크리스천포스트가 보도했다. 조지아 주 게인즈빌에 위치한 프리채플 교회 담임인 … 
노진준 목사 “모든 고난이 다 우리의 잘못 때문은 아냐”
유튜브 채널 백문일답은 최근 '죽고 싶다는 생각이 들만큼 힘든 분들은 꼭 들어야할 말씀!'이란 제목으로 '노진준 목사(전 LA한길교회)의 고난설교Ⅰ'을 전했다. 노 목사는 "고난을 당했을 때 우리를 돌아보고 무엇을 잘못했을지 … 
미국, 코로나 경제 위기에도 꾸준한 기부활동 이어져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 확산으로 미국은 지난 몇달 동안 GDP가 무려 32.9% 감소했지만, 자선 기부는 여전히 꾸준한 것으로 뱁티스트프레스가 7일 보도했다. 비영리단체 모금 마케팅 회사인 디커슨백커사는 최근 미국내 1,000명 이상… 
프랭클린 그래함 “미국은 곤경의 때”...9월 기도행진 동참 촉구
오는 9월 26일 워싱턴 DC에서 ‘2020 기도 행진’이 예정된 가운데, 프랭클린 그래함 목사가 “수천 가정, 목회자, 교회들이 나와 함께 하기를 바란다”고 요청했다. 그는 자신의 트위터를 통해 현재 곤경에 처한 미국은 하나님의 … 
“미국인들 기독교 세계관에서 점점 벗어나는 중”
최근 아리조나 대학(UA)이 발표한 미국인의 세계관에 대한 설문조사에서 예수가 유일한 구원의 길이라고 믿는 미국인들이 과거에 비해 줄었으며 사람이 단지 선한 사람이 되는 것으로도 충분하다고 믿는 사람이 크게 늘어난 것… 
레바논 한인교회, 폭발 현장서 피해 복구 지원
최소 6천여 명의 사상자가 발생한 레바논 베이루트 대폭발 피해 현장에서 레바논 한인교회를 중심으로 현지 한인 사역자들이 생수와 마스크, 식량 등 구호품을 현지인들에게 신속하게 지원하며 피해 복구에 작은 힘을 보태고 … 
러시아서 외국인의 종교 활동 참여·인도 금지하는 법안 발의돼
러시아에서 외국인이 러시아 종교 단체 활동에 참여하거나 그들을 인도하는 것을 금지하는 법안이 발의됐다. 에반젤리컬 포커스에 따르면 러시아 정부는 이같은 내용이 포함된 법안을 지난 7월 22일 러시아 의회인 두마에 제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