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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흑인 최초로 미국성공회 주교에 오른 마이클 커리 주교의 취임예배가 워싱턴국립성당에서 열렸다. ⓒ워싱턴국립성당

    교인 수 급감한 美 성공회, 20년 내 소멸할 수도

    성공회가 교인 수 급감으로 곧 사라질 수도 있다는 연구 보고서가 나왔다고 미국 크리스천포스트(CP)가 29일 보도했다. 이에 따르면, 주요 개신교단 내 교회 출석률과 교인 수가 지난 10년 동안 현저히 감소했다. 미국에서 기독…
  • 파키스탄 기독교인 가정(위 사진은 본 기사 내용과 직접적 관계 없음). ⓒACN 제공

    “수백만 기독교인들, 체포와 납치 위험 가운데 처해”

    가톨릭 자선단체 '에이드 투 더 처치 인 니드'(ACN)가 부당한 체포와 납치 등이 오늘날 기독교인들을 상대로 한 가장 만연하고 지속적이며 심각한 박해의 한 형태라고 지적하고 이들을 조속히 자유케 하라고 촉구했다. ACN은 최…
  • 용역들이 폭력 사태를 일으킨 뒤 집기들이 널부러져 있는 사랑제일교회 모습. ⓒ교회언론회

    “사랑제일교회 폭력 사태, 한국교회 무시한 것”

    한국교회언론회(대표 이억주 목사)에서 26일 새벽 벌어진 사랑제일교회 폭력 사태에 대한 논평을 27일 발표했다. 사랑제일교회는 지난 26일 밤 1시 재개발조합에서 보낸 용역들 수백 명에 의해 폭력사태가 일어났다. 용역들…
  • 빌리 그래함 복음주의 협회(BEGA) 소속 목회자가 성경 말씀을 나누고 있다.

    프랭클린 그래함 “코로나 기간, 더 많은 이들이 그리스도 영접”

    빌리 그래함 복음주의 협회 회장인 프랭클린 그래함 목사가 “코로나19 기간 동안 더 많은 사람들이 그리스도를 영접했다”며 “복음은 2020년 강력하게 발전했다”고 말했다고 28일 미국 크리스천포스트가 보도했다. 그래함 목…
  • 미국의 32번째 대통령인 프랭클린 D. 루스벨트

    국가위기 때 추수 감사 선언문 발표한 미 대통령 6인

    크리스천 포스트는 27일 미국이 경제 공황, 전쟁, 테러 등의 국가적 재난 시기에 역대 대통령들이 발표한 추수감사절 선언문 7가지를 선정해 소개했다. 1863년 10월, 에이브러햄 링컨 대통령은 미국의 남북전쟁이 여전히 진행되던 …
  • 코로나 발생 현황표. ⓒUnsplash

    “코로나 7일새 100만 건” 미 기독의학협회, 교회모임 자제 성명

    미국 ‘기독의료 및 치과 협회’가 코로나 바이러스 확산 속도를 늦추기 위해 교회들에게 대면 모임을 중단할 것을 촉구하고 나섰다고 크리스천 포스트가 최근 보도했다. CMDA는 지난 주 발표한 성명에서 매일 급증하고 있는 기…
  • 코로나19 기간 동안 ACN의 도움을 받은 파키스탄 기독교인들

    ACN, 기독교인 박해 연구…”매일 8명의 기독교인 살해 돼”

    카톨릭 자선단체인 ‘고통받는 교회 돕기’의 최근 연구에서 오늘날 가장 만연한 기독교인 박해의 형태는 “부당한 구금”으로 밝혀졌다고 영국 크리스천투데이가 26일(현지시각) 보도했다. 지난 25일 ACN이 발표한 연례 보고서…
  • 해외 한인 구조단의 귀국지원을 통해 고국으로 돌아갈 준비를 하는 김동군 씨

    "고국에서 새 희망을 가꾸려 합니다!"

    30여년의 미국 생활을 정리하고 한국행을 준비하는 김동군(66세)씨는 흥분을 감추지 못했다. 미국에서 나름대로 열심히 살아왔다고 자부했지만 생활은 늘 넉넉하지 못했다. 영주권 프로그램을 진행하던 사람의 사기로 불법 체…
  • 2020 온라인 밀알의 밤에서 메세지를 전하는 한동대 이지선 교수

    "지나보니 어두운 동굴이 아니라 터널이었어요"

    장애인 장학 복지기금 마련을 위한 "2020 온라인 밀알의밤"이 지난 26일 "감사함으로(시편 136 편)"란 주제로 유튜브와 페이스 북 등 온라인 매체를 통해 전세계 생방송으로 진행됐다. 이날 영상으로 메세지를 전한 이지선 교수는…
  • 폭격으로 파괴된 건물. ©주한 아제르바이잔 대사관

    아르메니아-아제르바이잔 전쟁 후유증 지속

    아르메니아와 아제르바이잔의 44일간의 유혈 사태는 멈췄지만, 최소 수천 명이 전사하면서 희생자 가족의 고통과 난민 증가, 파괴된 분쟁지역 등으로 전쟁 후유증은 지속되고 있다. 최근 한국오픈도어는 이번 아-아 전쟁으로 …
  • 기원전 1세기 후반 혹은 기원후 1세기에 지어진 석조 회반죽 건물이 예수 그리스도의 유년 시절 자택이었을지도 모른다고 켄 다크 영국 레딩 대학 교수는 주장했다. ©켄 다크

    英 고고학자 “나사렛 수녀원 주거지, 예수 유년 시절 자택” 주장

    영국의 한 고고학자에 따르면 이스라엘 나사렛에 위치한 수녀원 아래에 있는 석조 회반죽 건물이 예수의 유년 시절 자택이었을 가능성을 언급했다고 25일 미국 크리스천포스트가 보도했다. 영국 레딩대학교(University of Reading)…
  • 한 예배당에 비치돼 있는 성경과 찬송가책

    “관공서 복사기는?”… 서울시 ‘성경 등 공용물품 사용 금지’ 논란

    서울시가 연말까지 '서울형 정밀방역'을 시행하기로 한 가운데, 특히 종교활동에 대한 지침 중 '공용물품(성경, 찬송가책 등) 사용 금지'가 논란이 되고 있다. 서울시 관계자는 이 부분에 대해 본지 통화에서 "예배 중 교회에 …
  • 교회를 찾은 히스패닉 주민들에게 추수감사절 선물 박스를 전달하는 나성한미교회 성도들과 아구아비바 히스패닉 교회 성도들

    "힘들수록 나누고 베푸는 것, 교회의 존재 목적이자 의무죠"

    매년 LA 동부, 엘몬테 지역의 히스패닉 주민들을 초청해 "러브 엘몬테(Love El monte)"란 이름으로 땡스기빙과 문화나눔축제를 가져온 나성한미교회(담임 신용환 목사)가 펜데믹 기간에도 이웃 사랑을 이어갔다. 지난 22일 교회를 …
  • ▲청진 한 가옥에서 기도드리는 북한 지하교회 성도들의 모습. ⓒTV조선 캡처

    70대 北 기독교인 여성 감사편지 보내와

    ▲청진 한 가옥에서 기도드리는 북한 지하교회 성도들의 모습. ⓒTV조선 캡처 미국 오픈도어즈는 최근 한 북한 기독교인 여성이 보내온 감사의 편지를 소개했다. 올해 70세가 넘은 미옥(가명) 씨의 부모는 북한의 지하교회에…
  • 장진호 전투, 흥남철수작전 70주년 감사예배에서 심하보 목사(은평제일교회)가 설교를 전하고 있다. ⓒ송경호 기자

    장진호 전투와 흥남철수 70주년… ‘자유’를 ‘감사’하고 계십니까

    심하보 목사(은평제일교회 담임)가 "자유는 피흘림 없이 얻을 수 없는 것"이라며 "대한민국을 공산주의로부터 지켜낸 유엔과 미국에 이 자리를 빌려 다시 감사를 표한다"고 했다. '장진호 전투, 흥남철수작전 70주년 감사예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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