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아시아선교, '인도네시아 무슬림선교의 문이되고있다'
손창남 선교사는 "동아시아는 세계인구의 삼분의 일의 인구수가 있는 선교지로서 무한한 가능성을 지닌 곳"이라고 말하면서 특히, "인도네시아가 무슬림 복음화를 위한 문이 될 수 있다"고 강조했다. 이동휘 목사, '기도로 사단의 화살을 막는 방벽을 만들어야한다'
이동휘 목사(바울선교회 대표, 전 전주안디옥교회 목사)는 2006북가주선교대회에서 "기도는 사단의 화살을 막는 방벽과 같다"고 말하면서 "북가주를 사단의 세력으로부터 탈환하기위해 중보기도팀을 만들어야하고 기도가 필수… 
제 5기 뉴욕, 뉴저지 어머니 학교 시작
제5기 뉴욕, 뉴저지 어머니 학교가 8월19일에 퀸즈한인교회(담임 고성삼 목사) 바울 성전에서 시작됐다. 이번 어머니 학교는 19일(토), 20일(주일), 26일(토), 27일(주일)에 네 번에 걸쳐서 손창남 선교사, '생애 다해 헌신해야할 사명있다'
그는 "보통사람들도 자기에게 마지막으로 부탁한 말에 목숨을 건다. 우린 예수의 말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고있는지 되새겨봐야한다. 그리스도의 명령에 우리 생애를 다해 헌신할 의무가 있다"고 말했다. 김종필선교사, '보스턴서 금세기 최고 대각성 운동 일어날지 모른다'
백재현 선교사, '한국 OM이 제 3세계 선교 모판되길 원한다'

이광복 목사, ‘3가지 재림신앙’
지난 15일부터 18일까지 이광복 목사의 요한계시록 세미나가 열린 이후에 18일 오후 8시부터 20일까지 뉴욕신광교회(담임 한재홍 목사)에서 연합 부흥 성회가 계속되고 있다. 18일 이광복 
[주효식 칼럼]재미있는 지옥, 재미없는 천국

독일 월드컵 미션 보고
I.C.M(International City Ministry) 국제도시선교회(대표 김호성 목사)는 “단 한번, 복음을 들려 줄 기회”라는 슬러건으로 뉴욕, 서울, 동경 등 세계 대 도시에 몰려오는 영혼들에게 
제 14회 미주동부 밀알 사랑의 캠프 성공리에 마쳐
미주밀알선교단 동부지역 연합밀알 캠프가 지난 8월 3일부터 5일까지 뉴저지 Asbury Park에 소재한 Berkeley Carteret에서 개최되었다. 이번 캠프에는 약 600여명이 참석하였는데 뉴욕밀알선교 
[김경환 칼럼]세계 속의 환영자들(1)

‘중간, 그것을 넘어서’… 양극화 해소에 모두 바친 삶
한국의 대표적 원로 강원용 목사가 17일 소천했다. 그는 일생을 ‘사회통합’에 바친 인물이다. 크리스챤아카데미 운동을 통해 사회의 대립을 해소하고 화해의 길을 열기 위해 노력했던 고인의 
뉴욕한민교회, 이단식별 세미나 열려
뉴욕한민교회(담임 김정국 목사)에서 지난 2일부터 23일까지 매주 수요일 오후 8시30분에 뉴욕서울장로교회 담임 한문수 목사를 강사로 초청해 이단식별 세미나를 열고 있다. 16일 한문수 목사는 
‘GOD BLESS YOU 라고 하며 담대하게 나가야 한다’
'단 한번, 복음을 들려줄 기회'라는 모토로 전 세계 주요도시에서 도시선교를 감당하고 있는 I.C.M(The International City Ministry) 대표 김호성 목사를 만났다. 얼마 전 뉴욕, 뉴져지 일대 교회들과 연합해 맨하탄 총력전도를 펼칠 정도… 
나이스크 컨퍼런스 새한장로교회서 감사예배 드리다
나이스크 월드미션의 중앙본부에서 2006년도 미국과 캐나다에서의 컨퍼런스를 마친 후에 감사예배를 드렸다.지난 8월15일 오후 6시부터 새한장로교회(송상철목사)에서 모인 50여명의 임원 NC 및