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김재억칼럼]투 앤 투엔티
굿스푼 길모퉁이 카페가 매주 화,목요일 아침 애난데일 거리급식 현장에서 성황리에 자리잡고 있다. 
샬롯과 윌버의 가슴 따뜻해지는 우정 이야기
‘스튜어트 리틀’의 작가 E.B. 화이트의 원작을 영화로 옮긴 <샬롯의 거미줄>은 못생긴 거미 ‘샬롯’과 평범한 아기 돼지 ‘윌버’의 가슴 따뜻해지는 우정에 대한 이야기다. 이슬람 지역 내 기독교인 종교 억압 강화
작년에 비해 기독교인의 종교 자유가 악화된 주요 지역 중 대부분이 이슬람 지역이라고 오픈도어선교회가 밝혔다. [이정근 칼럼] 예수님이 안 오셨더라면
"이제는 더 이상 캄캄한 어두움에서 헤매지 마시고 참 빛으로 오십시오. 예수 그리스도는 이 세상에 참된 빛으로 오셔서 당신의 영혼을 비춰주십니다." 
'스크루테이프의 편지' 영화로 제작된다
C.S. 루이스의 판타지 소설 ‘나니아 연대기’를 영화화했던 월든 미디어(Walden Media)가 이번에는 루이스의 ‘스크루테이프의 편지(The Screwtape Letters)’를 
대한적십자사, “따뜻한 설 되세요”
대한적십자사가 설을 맞아 저소득층 이웃을 대상으로 ‘설날 집중구호’를 실시하고 있다. 이번 구호 행사는 서울과 부산을 비롯해 전국 각지에서 설 연휴 전, 후 기간동안 지속적으로 
“한국 성 윤리, 보수화 바람 불고 있다”
낙태, 동성애, 미혼모. 이 시대 어그러진 성 문화의 대표적 모습이다. 성 문화, 어디서부터 바로잡아야 할까. 
임성빈 교수, “UCC는 진정한 나를 발견하려는 몸부림”
‘당신을 방송하세요(Broadcast Yourself)’란 모토로 시작된 유튜브닷컴(youtube.com). 2005년 12월 미국의 두 공대생에 의해 개설된 
도올 김용옥 ‘구약 폐기주장’ 큰 파장 예고
도올 김용옥 교수가 ‘구약성경 폐기’를 주장해 큰 파장을 예고하고 있다. 김 교수는 한겨레와의 인터뷰를 통해 “구약성경은 유대인들의 
북한선교, 북한어 성경보급이 절실
최근 붐이 불고 있는 '북한 선교'는 뜨거운 감자가 아닐 수 없다. 북한 선교를 해야 한다는 것에는 이견이 없지만 올바른 방법을 찾지 못하고 
퀸즈한인교회, 새로운 교회 · 건강한 교회로 한발짝 성큼
“구원 받은 것 만도 감사한데, 주님을 섬길 수 있는 특권 주심을 감사합니다. 어떻게 섬겨야 주님께서 기뻐하시는 교회가 될 수 있는지, 이 시간 통해 알려주시기 원합니다.” 
교회를 새롭게 하는 리더쉽
퀸즈한인교회(담임 고성삼 목사)는 지난 15일(목) 아틀란타 연합장로교회 정인수 목사를 초청해 제2회 청지기 비전수련회를 개최했다. 
교회를 새롭게 하는 리더십 강의안
교회를 새롭게 하는 리더십 발제자 : 정인수 목사 (아틀란타 연합장로교회) 가나안 교회 이용삼 목사 지지측 성도들은 물론 '가사모'측도 안정을 원해
[추천도서]변화를 꿈꾸지만 뜻대로 되지 않는다면?
현대인들은 변화를 꿈꾼다. 예전의 어두웠던 과거를 잊고 새롭고도 더 나은 삶을 추구하는 것이 인간이다. 그러나 뜻대로 되지 않아 답답하고, 방법을 몰라 헤매었던 이들이 있다면, 릭 워렌의 “당신의 삶을 변화시키는 하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