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욕교협증경회장단 제4대의장에 김상모 목사 선출
이후 회장단은 친목단체로 시작한 증경회장단이 임원선출로 인해 분위기가 깨지는 것을 막기 위해 임원 선출을 성문법화하기로 했다. 
뉴욕화광감리교회의 사랑나눔
음악회를 통해 선교와 이웃돕기를 하고 있는 뉴욕화광감리교회의 이 사랑나눔은 2000년부터 시작되었다. 한미장로교회 이종형 목사 "가나안 교회 분쟁으로 주님이 통곡하고 계실 것" 이라고 밝혀
총대들을 향해 심한 욕설을 내뱉으며 심지어는 물병을 던지기도 하는 등, 이성을 잃고 회의장이 순식간에 아수라장이 변해버렸다며 이날의 사태를 회상했다. [기자의 눈]청년 부흥을 조망한다
교회 신도의 평균연령이 점차 높아지고, 교회의 미래라고 할 수 있는 청년들의 수가 줄어들고 있는 실정에서 대책마련이 시급하다. 청년들은 10~20년 뒤 한인 교계의 미래이며 그들을 잡지 못한 다면 우리의 미래도 알 수 없는 것… 실버 선교사 양성은 교회가 해야 할 시급한 과제
실버사역을 담당하고 훈련 시키는 실버사역 전문가들은 21세기는 실버 사역자들이 선교에 큰 역할을 감당할 것이라고 힘주어 얘기하고 있다. 사실상 2차 세계대전 이후 세계적으로 인간의 수명이 현저히 증가하고 치명적인 질… [사설] 기독교인의 정치 참여를 어떻게 생각해야 할까?
수동적으로 우리 민족만 믿으면 되고 우리 교회만 우리 가정만 은혜 받고 하나님 나라가 되기를 원하지 않으신다. 적극적으로 하나님의 나라가 이루어질 수 있도록 죄악의 세상 속으로 복음을 들고 들어가기를 바라신다. 시골서 발견한 삶에 대한 긍정과 기쁨

나이스크는 비전 제시를 우선으로 하는 예배운동
덴버 나이스크 연합집회가 지난 2월 15일부터 18일까지 임마누엘 연합 감리교회(담임 안정섭 목사)에서 진행됐다. 
KPCA, 헌법개정 공청회 진행
미주한인 장로회( The Korean Presbyterian Church in America이하 KPCA, 총회장 송병기 목사, 뉴욕 목양 장로교회)는 헌법 개정을 위해 공청회를 진행했다. '선교에도 원칙이 있어야한다', 북가주 목회자들 비난
일부 한국 목회자들이 올해 1월에 북한 방문 중에 김일성 생가를 방문해 찬송가 40장 테이프를 틀어놓고, 김일성 찬양 기념비 앞에서 함께 사진을 찍은 등의 일들이 밝혀져 논란이 되고있다. 북가주 교회 목회자들은 이에 대해 "… 
[이종식 칼럼]거룩한 일에 대한 하나님의 부르심의 장소
얼마 전 청년들을 이끌고 수련회를 갔었다. 수련회에서 청년들이 많은 은혜를 받고 결단하는 것을 보았다. 그런 모습을 보면서 나는 이런 생각을 해 보았다. “이곳은 비록 '구약폐기' 김용옥 교수의 발언, 시카고 지역의 목회자들은 시큰둥 하게 반응해
미국 목사의 자살, 이유는?
KDKA 방송에서 그의 부정한 행동을 폭로하는 프로그램에 대한 예고가 나가기 시작한 지 며칠 뒤, 벤 에이본 장로 교회의 목사였던 더건은 한 모텔방에서 아스피린과 알콜을 과다복용한 채 죽어있었다. [책탐방] 예수와 함께 한 저녁 식사
평범한 샐러리맨 닉 코민스키는 어느 날 나사렛 예수로부터 저녁식사 초대장을 받는다. 친구들의 짓궂은 장난이라 생각하고 초대에 응한 닉은 엉뚱하게도 "안녕하세요. 예수입니다."라고 인사하는 낯선 남자를 만나게 된다. 
‘세계 기도일’ 준비나선 여선교연합회
내달 2일‘세계 기도일’ 워싱턴지역 기도회를 주관하는 여선교회 연합회(회장 진이 집사, 버지니아 제일침례교회) 임원들이 21일 회의를 열고 본격적인 대회 준비에 들어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