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정태기 칼럼] 사람을 살리는 가족 치료
지금 서울에는 1천만 명이 넘는 사람들이 함께 살아가고 있다. 이들의 삶을 살펴보면 행복의 정도도 너무 다르고, 자신의 능력을 발휘하는 
설동욱 목사가 전하는 ‘은혜의 샘’
10년이면 강산도 변한다는 옛말이 있다. 그러나 오늘날은 시간의 속도만큼 사회가 빠르게 변하고 있기 때문에 시간에 대한 인식을 바꾸어야 ‘인터넷으로 성경쓰고 QT하자’
인터넷으로 손쉽게 성경을 쓰고 말씀묵상(QT)을 할 수 있는 서비스가 오픈됐다. 직장선교와 성공하는 크리스천을 위한 지원활동을 펼치고 
“군인에게 군목있듯 교도소에 형목 필요해”
얼마 전 저서‘사형장일기’를 출간해 세간의 이목을 끌었던 문장식 목사(한국기독교사형폐지운동연합회 대표회장). 그가 ‘형목’ 제도 
“건강한 사회의 시작은 행복한 가정에서”
2004년 2월 한 설문조사에 따르면, 가정폭력 가해자의 92%가 어린 시절 부모로부터 폭력과 학대를 받았다고 한다. 
월드비전(삭제금지)2

월드비전(삭제금지)

월드비전 신년 감사의 밤 진행
'월드비전 코리아데스크 뉴욕지역 신년 감사의 밤'이 지난 26일(월) 대동연회장에서 열렸다. 200여명의 월드비전 후원자·운영위원회 임원들·목회자들이 한 자리에 참석해 
제1회 퀸즈한인교회 선교대회 성료
21세기 선교의 패러다임 변환의 흐름을 감지하게 하고 이민교회가 지향해야 할 선교의 모습을 고민하기 위한 제1회 퀸즈한인교회 선교대회가 열렸다. 다양한 전문 직업, 협력을 통한 팀웍 선교의 방식을 통해 모든 신앙인들이 … 청년 리더여, 소리를 들어라
청년목회자연합 월간 QTzine에 ‘오케스트라 리더십’을 연재하고 있는 양형주 목사(동안교회 청년부)가 3월 호에서는 “리더는 잘 들을 줄 교황 “낙태 안락사야말로 인권침해”
교황 베네딕토 16세가 교황청 생명학회(Pontifical Academy for Life) 연설에서 우생학적인 생명공학과 낙태를 비롯한 안락사 등의 합법화 
뉴욕지역 3개 교회 연합해 청소년 비전트립 다녀와
은혜교회(홍 명철목사), 은혜와 사랑의 교회(최 기성목사), 풍성한교회(박 성원목사)등 3교회는 뉴욕의 겨울방학을 맞이하여 2월 19일(월) - 22일(목) 3박 4일동안 비젼 트립을 다녀왔다. 
하용조 목사의 목회 비결 “아내가 나의 목회자”
사모들의 영적 안식과 자존감 회복을 위해 지난 26일 온누리교회에서 열린 ‘사모 Blessing’ 세미나의 강사로 나선 하용조 목사가 
여야, 사학법 재개정 합의… 교계 일단 환영
여야가 27일 오전 국회에서 양당 원내대표-정책위원장 연석회의를 갖고 사학법 재개정에 합의했다고 양당 공보부대표가 밝혔다. WCC 실행위, 27일부터 스위스 보세이서 개회
세계교회협의회(WCC) 실행위원회가 오는 27일부터 3월 2일까지 스위스 보세이(Bossey)에서 개최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