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국기독교군선교연합회 제3차 미국지회 연합총회
개회예배는 본부 총무 김대덕 목사가 인도했으며 기도 시애틀지회장 변인복 목사, 설교, 환영사 뉴욕지회장 안창의 목사, 인사 본부 사무총장 이학수 목사, 참석자 소개 본부 비전국제실장 홍사영 장로, 십대선교회, ‘거침없이’ 학교로 들어가다
국공립고등학교에서 기독교 단체가 공식적으로 활동할 수 있는가? YFC는 정규 수업시간까지 할애 받아 활동하고 있다. ‘믿음의 여인들’ CCM 들고 대중무대로
세 자매는 신앙뿐 아니라 내면까지 성숙해졌다. 오랜만에 찬양 선물을 들고 돌아온 ‘소녀’들이 각자 믿음(한나), 소망(한샘), 사랑(한별)을 1년간 묵상한 끝에 새 앨범을 들고 ‘여인’이 되어 우리 곁으로 찾아왔다. 
어린이 창조과학컨퍼런스 설명회 열려
미국 창조과학회 주최로 오는 5월 18,19일 양일간 열리는 어린이 창조과학컨퍼런스 설명회가 27일 타이슨코너에 위치한 웨스트파크호텔에서 열렸다. 교회, 첨단 테크놀로지 접목시켜가야 합니다
이길성 목사(피터폴목회정보연구소 소장)는 전세계를 누비면서 강의하며, 기독교에 필요한 관련 정보를 모은다. 한마디로 정보광이다. 
요나장로교회, 창립9주년 기념예배 드려
요나장로교회(담임 허권 목사) 창립9주년 기념예배 및 임직식이 지난 25일 열렸다. 
[40인 인터뷰] (1)-퀸즈장로교회 장영춘 목사(KAPC-미주한인예수교 장로회)
본지는 뉴욕지역 40개 교회의 담임 목회자를 만나, 북한 선교·비인가 신학교 문제·청소년 사역·교회의 사회적 책임·뉴욕교계의 부흥 등 다양한 이슈들에 대한 목회자들의 의견을 들었다. 평신도 교육과 2세 사역 중요해
손요한 목사는 "교회가 부흥을 하려면 평신도의 역활이 중요하다"며 평신도 교육이 교회를 성장시키는 중요한 요소"라고 주장했다. 하나님의 가정위해 노력해요
지난 18일 시카고 온누리교회에서는 하나님 가정 훈련학교를 열고 1기 훈련생 수료식을 가졌다. 
대한예수교 장로회(합동미주) 뉴욕노회 정기노회
임원선거는 투표없이 증경회장단들의 추천으로 이루어졌으며 노회장은 최기성 목사, 부노회장은 옥영철 목사, 서기는 김영호 목사, 회계는 박노문 목사가 각각 맡게 되었다. 인디애나주, 'In God We Trust' 차량번호판 인기
월드비전, 국제NGO 평가에서 ‘으뜸’
국제 월드비전이 세계 모든 비영리기구를 평가하고 있는 원 월드 트러스트(One World Trust)의 평가보고서에서 투명성 부분에서 세계 6위를 차지하고, 불만처리 부분에서 세계 1위를 차지하는 등 상위에 랭크됐다고 한국 월드비전(… 
나이지리아, 신성모독 이유로 기독교 여교사 살해
최근 나이지리아 곰베시 지역의 중학생 몇몇이 코란을 모독했다는 이유로 같은 학교의 여교사를 살해하는 사건이 발생했다고 매일선교소식이 보도했다. [사설] 뉴스후 한국 대형교회의 새로운 과제
<뉴스후>에서 한국 대형교회의 문제점들이 고발되었다. 담임목사직 세습, 교회 재정운영의 미숙 등의 보도는 일반성도들 뿐 아니라 목회자들에게 당혹감을 안겨주었다. 대북 지원 ‘활발’ 확인 절차는 ‘미흡’
대북 지원에 대한 한국 교계의 의견이 엇갈리고 있는 가운데 대북 지원은 여전히 활발히 진행되고 있다. 김정일 정권이 들어선 이후부터